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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 첫 책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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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야기꾼 중 한 사람인 로알드 달.그의 책들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처음 읽을 만한 책으로 요 책. The Magic Finger가 딱일듯.일단 분량이 많지 않고, 퀸틴 블레이크의 일러스트도 흥미로웠다.내겐 울 아이가 좋아했던 <앵무새 열 마리>로 기억이 남는 퀸틴 블레이크.그는 15년동안 로알드 달과 함께 일을 했다고 한다. 영국의 가장 유명한 삽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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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야기꾼 중 한 사람인 로알드 달.
그의 책들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처음 읽을 만한 책으로 요 책. The Magic Finger가 딱일듯.
일단 분량이 많지 않고, 퀸틴 블레이크의 일러스트도 흥미로웠다.
내겐 울 아이가 좋아했던 <앵무새 열 마리>로 기억이 남는 퀸틴 블레이크.
그는 15년동안 로알드 달과 함께 일을 했다고 한다. 영국의 가장 유명한 삽화 작가 중 한사람이라고.

하하.. 고양이로 변해버린 선생님, 졸지에 팔을 잃고 새날개를 갖게 된 가족.
새가 된 아빠가 둥지를 짓는 모습이란! 허둥지둥한 엄마와 아이들에 비해 침착하게 해야 할일을 생각하고 바로 실행에 옮긴다.

로알드 달의 상상력은 정말 놀라울 뿐이다. 좀 엽기적이란 생각도 들고.  
아마 로알드 달의 다른 책들은 더 하겠지?
그러고보니 로알드 달의 명성에 비해 읽어본 책은 <맛>말곤 없나보다. 

쉬운 단어들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기 때문에 처음 원서를 읽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얇은 데다 일러스트가 많아 실제 텍스트의 분량은 얼마 안된다.  

원서읽기를 하고 싶다면, 쉽고 만만해보이고 얇은 책들을 여러 권 읽으면서 완독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 권 한 권 쌓일 때마다 실력도 다져질테니까.  

<Esio Trot>도 비슷한 난이도인듯.  
l******m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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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재밌는 책!! 기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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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을 때 신기한 힘을 발휘 해 척척 해결해주는 마법의 손가락이 있다. 이 손가락으로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무조건 괴롭히는 그런 못된 일을 하겠는가? 그렇다면 이 동화가 있을 이유가 없다. 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반한 지 어느덧 몇 년이 흐르고, 나는 그의 책들을 다 읽어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서 조금씩 조금씩 다 석권해 나가고 있다. 이 책은 로알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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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났을 때 신기한 힘을 발휘 해 척척 해결해주는 마법의 손가락이 있다. 이 손가락으로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무조건 괴롭히는 그런 못된 일을 하겠는가? 그렇다면 이 동화가 있을 이유가 없다. 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반한 지 어느덧 몇 년이 흐르고, 나는 그의 책들을 다 읽어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서 조금씩 조금씩 다 석권해 나가고 있다. 이 책은 로알드 달의 동화책 들 중 가장 얇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단어들도 평이하고, 문장 자체도 전혀 어렵지 않고, 책 자체도 아주 얇다. 그렇지만 내용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로알드 달만의 특이한 상상력과 위트 넘치는 교훈이 꼭 들어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여덟 살 여자아이는 신비한 힘을 가진 요술의 손가락을 휘둘러 옆집에 사는 친구 필립과 그의 형 윌리엄, 그들의 아빠 그레그씨와 그레그 부인 네 가족을 '새'로 변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레그씨, 필립, 윌리엄은 사냥을 너무 좋아해서 옆총을 가지고 동물 사냥만을 즐겼기 때문에 주인공 여자아이는 그 모습을 보고, 그러지 말아달라고 충고도 했지만 전혀 먹히지 않았기에 자신의 요술 손가락을 휘둘렀다. 사람처럼 손이 달린 새들은 그레그씨 집에서 생활하고, 그레그씨 가족은 새처럼 날개가 생겨 집밖으로 날아갔다가 나무위의 둥지에서 덜덜 떨며 잠들게 된다. 그러다가 새들은 그레그씨 가족이 그랬던 것처럼 옆총을 들고 와서 방아쇠를 당기려 하고, 그레그씨는 다시는 사냥하지 않겠다고 새들과 약속한다. 그리고는 정상적인 모습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나서 동물들을 더욱 더 사랑하고 아끼게 되는 그레그씨 가족. 그레그씨는 총을 버리고, 필립과 윌리엄도 새들에게 모이를 주고, 그레그 부인도 사냥해왔던 새들을 묻고 그 위에 꽃을 곱게 심어 가꾼다. 그 모습을 본 주인공 소녀는 흐뭇해한다. 하지만 또 다시 어딘가에서 새사냥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우리 주인공 손가락이 또 움직이려 하기 시작한다.

 

짧은 이야기지만, 로알드 달만의 방식으로 못된 사람을 벌주어 고치게 하는 결말이 인상적이다. 분노를 꼭 나쁜쪽으로가 아닌, 올바른 방식으로도 승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아기자기한 동화이다. 다음번엔 로알드 달의 어떤 책을 읽어볼까나?

p******u 200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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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gic F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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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고민해 오던 원서 읽기에 드디어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다.  읽고 싶은 원서는 많지만 처음부터 두껍고 큰 책으로 시작한다면 몇 장 읽지도 못하고 금방 지쳐서 포기해 버릴 것만 같은 나쁜 예감이 들어 쉬운 책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원서 읽기 초보자가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로알드 달' 시리즈를 추천 받았다.  그리고 그 중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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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고민해 오던 원서 읽기에 드디어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다.  읽고 싶은 원서는 많지만 처음부터 두껍고 큰 책으로 시작한다면 몇 장 읽지도 못하고 금방 지쳐서 포기해 버릴 것만 같은 나쁜 예감이 들어 쉬운 책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원서 읽기 초보자가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로알드 달' 시리즈를 추천 받았다.  그리고 그 중 첫 번째 책 <The Magic Finger>이다. 


<The Magic Finger>는 제목에서 내용을 유추해 볼 수 있듯이, 마법을 부릴 수 있는 손가락에 관한 이야기로서, 나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감정을 자제할 수 없을 정도로 화가 나면 손가락에서 마법의 빛이 나오는 소녀의 이야기이다.  소녀는 나쁜 사람들을 혼내 주고 그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The Magic Finger>에는 총이 나온다.  총은 나약한 사람에게 힘을 갖게 되었다는 착각을 할 수 있게 만들고, 그 힘은 나쁘게 쓰일 수도 있다.  단순히 즐기기 위해 총으로 연약한 동물들을 죽이고 다치게 하는 사람들에게, 마법을 부릴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소녀가 진정한 힘은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다.


‘로알드 달’ 시리즈는 단어를 몰라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할 수 없더라도 중간에 삽입되어 있는 그림 덕분에 쉽게 상황을 떠올려 볼 수 있어서 좋다.  왜 사람들이 ‘로알드 달’ 시리즈를 좋아하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로알드 달’ 시리즈로 재미있게 영어 원서 읽기를 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

 

 

 

b******s 200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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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상상력 매직 핑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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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소설은 읽으면서 깜짝 놀랄 정도로 상상력이 풍부하다.   가볍고 얇은 책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문장이 쉽고 간결하기 때문에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신 분이라도   즐겁게 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까지 갖추었으니 읽는 내내 빠져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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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소설은 읽으면서 깜짝 놀랄 정도로 상상력이 풍부하다.

 

가볍고 얇은 책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문장이 쉽고 간결하기 때문에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신 분이라도

 

즐겁게 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까지 갖추었으니 읽는 내내 빠져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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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읽기 시작할 때 좋아요. 내용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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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로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며 알게되 책. 쉽게 읽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어렵지않게 완독할 수 있었다. Gregg씨 가족들이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장면도 좋고,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고치는 장면도 좋다. Roald Dahl 아저씨가 동물들을 사랑하는 사람이구나를 알게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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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로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며 알게되 책.

쉽게 읽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어렵지않게 완독할 수 있었다.

Gregg씨 가족들이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장면도 좋고,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고치는 장면도 좋다.

Roald Dahl 아저씨가 동물들을 사랑하는 사람이구나를 알게해주는 책.

 

l****5 200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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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드달과 처음 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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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드달작가님의 책 소문을 익히 들어알고있었지만 외서로는 읽지 못했었다. 찰리를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던 나였기에 찰리를 살까 고민했으나 찰리는 나의 독해실력에는 무리가 있을것같아서 60여쪽인 이 책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기로했다. 우선 내용면에서는 누구나 알다시피 로얄드달이다.!! 재미있고 어떻게 이런 상상이 나올까 할만큼 신기하기도 하고 교훈도 있다.^^ 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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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드달작가님의 책 소문을 익히 들어알고있었지만 외서로는 읽지 못했었다. 찰리를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던 나였기에 찰리를 살까 고민했으나 찰리는 나의 독해실력에는 무리가 있을것같아서 60여쪽인 이 책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기로했다. 우선 내용면에서는 누구나 알다시피 로얄드달이다.!! 재미있고 어떻게 이런 상상이 나올까 할만큼 신기하기도 하고 교훈도 있다.^^ 영단어 역시 쉽고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수있으며 독해를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이 짧아서 읽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을 뿐더러 단어가 쉽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수 있다. 또한 무지 얇아서 휴대하기에도 편하다. 단점은,ㅡㅜ 페이퍼백이라 소장용으로는 쫌,,,ㅎ 또 중간중간에 막 그린듯?한 그런 삽화들이 내용이해를 도와주기도 한다.^^ 독해처음시작하시는분들 꼭 읽어보세요!! 무작정 200여쪽이 넘는것들보다는 작은분량부터 차근차근하는것이 좋아요!!

[인상깊은구절]
William is three years older. He is ten. What? Oh,all right, then. He is eleven.
YES마니아 : 로얄 d*****l 200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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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gic F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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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책은 쉽고, 재미있어서 종종 다른책과 함께 읽으려고 선택하게 되네요. 이 책 역시 60여페이지여서 부담이 없어 선택했어요. 주인공인 소녀에게는 종종 자신도 모르게 마법을 사용을 합니다. 보통 그녀가 화가 날때 그 능력이 나오는것 같아요. 소녀의 이웃에는 필립과 윌리엄 형제가 사는데 그들의 취미는 사냥이예요. 죄없는 동물을 재미로 사냥하는 그레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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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의 책은 쉽고, 재미있어서 종종 다른책과 함께 읽으려고 선택하게 되네요. 이 책 역시 60여페이지여서 부담이 없어 선택했어요. 주인공인 소녀에게는 종종 자신도 모르게 마법을 사용을 합니다. 보통 그녀가 화가 날때 그 능력이 나오는것 같아요. 소녀의 이웃에는 필립과 윌리엄 형제가 사는데 그들의 취미는 사냥이예요. 죄없는 동물을 재미로 사냥하는 그레그 가족(필립, 윌리엄,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들에게 화가나서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그들 가족에게 마법을 걸게 됩니다. 하지만 소녀가 어떤 마법을 걸었는지는 바로 나타나지 않아요. 자신들이 마법에 걸렸다는걸 모른채 그레그 가족은 사냥감을 집으로 가져가는데, 이상하게 4마리의 오리가 그들을 ?아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자 그레그 가족은 자신의 체형이 작아지고 손도 새의 날개로 바뀌었다는것을 알게 되어요. 처음에는 윌리엄 형제는 자신들이 날수 있다는 사실에 즐거워하고, 곧 그 즐거움을 모든 가족이 동참하지만 자신들의 집을 사람만한 오리 게다가 사람손을 가지고 있는 오리 4마리에게 빼앗기자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곧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나무 위에 마련하고, 과일을 먹으며 한밤의 폭풍을 간신히 보내게 되지요. 하지만... 4말이의 오리가 자신들을 향해 총을 겨누자 사태가 심각하게 돌아가네요. 그레그 가족은 오리들에게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이제는 평생동안 사냥을 안하겠다고 약속을 해요. 그러자 그들은 곧 원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주인공 소녀는 그레그 가족이 걱정되어 찾아가고, 그들에게서 마법과 같은 일들을 듣게 되지요^^ 그레그 가족은 예전과 달라집니다. 어찌보면 단순해 보이는 스토리일지 모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동화예요. 생존을 위해서가 아닌 재미만으로 동물들을 죽인다는것은 정말 잔인하지요.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치기에 좋은 책 같습니다
b*****e 200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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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움.. 로알드 달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어른들이 읽어도 너무너무 재미있는 내용의 책이다. 가끔 알 수 없는 단어들이 튀어나오기도 하지만 말이다.- -;; 암튼 나는 읽으면서 엄청 웃었다. 사실 사람들이 새로 변해버린다는 설정이 아주 황당하긴 하다. 그렇지만 로알드 달 아저씨는 이걸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처럼 쓰고 있기 때문에 읽다보면 '이게 뭐야, 사람이 새가 된다니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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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로알드 달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어른들이 읽어도 너무너무 재미있는 내용의 책이다. 가끔 알 수 없는 단어들이 튀어나오기도 하지만 말이다.- -;; 암튼 나는 읽으면서 엄청 웃었다. 사실 사람들이 새로 변해버린다는 설정이 아주 황당하긴 하다. 그렇지만 로알드 달 아저씨는 이걸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처럼 쓰고 있기 때문에 읽다보면 '이게 뭐야, 사람이 새가 된다니 말이 돼?'라기 보단 '움.. 그래서 어떻게 되는걸까?'라고 수긍하고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된다는 말씀. 내가 유치해서 그런가?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ㅋㅋㅋㅋ
YES마니아 : 로얄 j***j 2004.11.1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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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gic F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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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아이들의 반응을 이후에 다시 기록해야겠죠.   What happens when the hunter becomes the hunted?   To the Gregg family, hunting is just plain fun. To the girl who lives next door, it's just plain horrible. She tries to be pol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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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아이들의 반응을 이후에 다시 기록해야겠죠.

 

What happens when the hunter becomes the hunted?

 

To the Gregg family, hunting is just plain fun. To the girl who lives next door, it's just plain horrible.

She tries to be polite.

......

f*******n 200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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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ir shoes....
"In their shoes...." 내용보기
이 저자의 다른 책들에 비해서 책이 얇고 쉽다. 찰리와 초콜렛 공장의 1/3 수준의 분량이고 단어 수준도 높지 않다.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을 정도의 초등2,3학년이 읽을 수준이다.   이 저자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동화적 상상력은 뛰어 나고 재미있어서 한번 손에 잡으면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다.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었지만 '찰리와 초컬렛 공장'이 조금 버거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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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의 다른 책들에 비해서 책이 얇고 쉽다.

찰리와 초콜렛 공장의 1/3 수준의 분량이고 단어 수준도 높지 않다.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을 정도의 초등2,3학년이 읽을 수준이다.

 

이 저자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동화적 상상력은 뛰어 나고 재미있어서 한번 손에 잡으면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다.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었지만 '찰리와 초컬렛 공장'이 조금 버거운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s 200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