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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10대 네 꿈을 펼쳐라~~
제목이 멋드러진다. 표지의 사진속의 날개짓~센스도 돋보이고...
우리아이들에게 자신감과 꿈 그리고 용기를 불어넣어주는것 이것이 엄마의 목표다.
저학년때는 교과서 공부와 학교공부가 최고인줄 알았다가 점점 학년이 올라가면서 엄마인 내게
깨달음이 있었으니...그 변화로 인해 아이들이 훨씬 편해졌다고 할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지만 성공은 성적순이더라는 말을 늘~받아쳐 대답해주던 엄마였다.
늘~엄마의 욕심이 과해져서 눈높이를 엄마의 욕심덩어리에 눈높이를 맞추어야 했고
그렇게 올려 놓지 않았을 경우에는 며칠을 혼자 끙끙 앓았던 소심한 엄마이기도 했다.
그랬던 내가 변화를 불러 일으켰던것은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서다.
곧, 책을 통한 자기발전이랄까?
그랬다..자녀지침교육서는 나오는대로 읽었고 자기계발서는 늘 끼고 살았다.
방콕만 하며 아이들을 돌보던 내게는 정말 멋진 삶의 체험이었다고나 할까
그리고 새로운 목표가 생기게 되었다.
아이들 교육도 엄마표로 다 전환했고 아이마다 특성에 맞춰 가정학습을 시키며
강약조절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졌다고나 할까..
이 책에 씌여진 19명의 글을 읽는동안 많은 생각들로 나의 뇌는 포화상태가 되었다.
눈은 책에 머리는 나의 생활과 접목시켜 끊임없이 왜~!라는 의문을 남기고 ~ing을 찍고 답을 찾아가는
윤석화, 김미화, 허영호, 제프리존스, 윤병철, 김태길등...다양한 삶에서 또 새로움을 배우게 되었다.
개그맨 김미화 같은경우에는 정말 대단하고 훌륭하고 입이 마르고 닳도록 칭찬하고픈 그런 사람이다..
그의 성공기를 차근차근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그러한 마음이 들지않을 수가 없다.
어려움에 처해 힘든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오뚜기처럼 살아온 그의 인생..나도 그의 반쪽은 따라졌을까?
그리고 탐험가인 허영호님..
남극점, 북극점, 에베레스트 이곳을 일컬어 '3극점'이라 하는데 60억이 넘는 인구중에 이 3극점을 가본 사람은
단 두명 뿐이라한다..노르웨이 탐험가 그리고 허영호라한다.
글을 읽는 구절구절마다 감동의물결이다. 200미터를 열두 시간을 걸어야 했다는 허영호~
그의 글은 한구절도 놓칠수가 없다..북극에서 처음 밥을 해먹을때 얼음을 녹여 물을 만들어야 하는지 눈을 녹여야하는지
실험도 해보았다한다. 얼음물은 녹여도 여전히 짰고 눈을 녹인물은 밥을 맛있게 지을 수 있었다고 한다.
ㅎㅎ 그리고 재밌는것은 대변을 보고 눈으로 닦았다..
생각만해도 으스스~하게 느껴지는 기운은 뭐람?
1,800킬로미터의 북극 대륙 횡단이 가장 잊을 수 없다는 허영호..1995년의 북극횡단은
북극점에 도달하면 끝나는것이 아니라 북극대륙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로질러 걸어가야하는 대탐험이었다한다.
무려 그 거리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4배가 넘는거리란다.
와~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이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내자신이 점점 낮아진다는것~
그러면서 꿈을 가지게 되고 목표가 생기는거라는 사실을 울 아이들에게도 전해주고 싶다..
다양한 삶의 목표들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유난히 내게 와닿았던 이 두분~정말 감동입니다..
책표지를 쌌다...오래오래 두고 힘을 얻고 싶을 때 읽을려구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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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서평이 많이 늦었습니다.. 방학 개학과 수련회가 겹치는 바람에... 나 이제 시작.. 우선 저는 제가 10대 이기 때문에 이 책을 꼭 읽을 필요가 있다고 느낀 것입니다. 저도 저의 꿈을 선택하고 펼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너무 하는일 없이 지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행복은 절대 성적순도 아니고 점수순도 아니라는것을,,, 특히 이책에 실린 개그맨 김미화씨의 예기는 정말 공감합니다.. 자기가 정말 하고싶은일 이루고 싶은 꿈을 머릿속에 그려보라. 그러고는 자기 자신에게 나직하게 속삭여라. 달콤한 최면을 거는 것이다. 속으로만 중얼거리니까 조금 답답한가.. 그럼 방문을 닫고 또는 산에 올라가서 소리치라 나는 될것이다 나는 될수 있다 이렇게 말이다. 이말을 정말 나는 공감한다.. 자기가 이루고 싶은꿈 이루고 싶은일.. 을 자기가 꼭 이룰꺼라고 꼭 이룰수 있다고 외치면.. 한결 꿈에 가까워 지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이렇게 하는 습관이 생겼다. 또한 행복의 객관적 조건들... 첫째 기본 생활의 안정.. 둘째 건강 셋째 자아의 성장 넷째 공동체를 위한 떳떳한 구실 마지막 원만한 대인관계 이렇게 다섯가지라고 한다... 이말도 사실이다. 기본 생활이 안정이 되야 행복 하며 건강해야 행복하고 자아의 성장이 있어야지 행복이 유지되고 공동첼르 위한 떳떳한 구실을 할 가장이 있어야 가정이 돌아가고 원만한 대인 관계를 유지해야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을것이다. 난 행복의 객관 적인 조건중에 건강은 틀림 없이 챙기고 있는거 같다... 그래서 우리가족이 모두모두 행복할 수 있는거 같다. 또한 공부하는 방법도 많이 틀린 방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게 되었다;.. 공부는 암기가 아니라 그 암기한 내용을 창의력 있게 활용하여.. 문제를 풀수 있게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점수는 절대 중요하지 않으며 자기 할일을 스스로 잘 하는 것이 더 중요 하다는것을 알았다.
이책을 읽음 으로써 자신감은 물론,, 내가 잘못 살고 있는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길을 알려 주었다.
---------------------------------------------- 부족한 서평 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다음엔 좀더 낳은 서평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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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10대 네 꿈을 펼쳐라/ 김미화 외/ 자유로운 상상
어릴적 어른들은 항상 묻는다. 네 꿈이 뭐냐고?? 그러면 나는 다시 되묻는다... 님의 꿈은 뭐냐고?? 하지만 시원하게 대답해준 어른은 한번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되어진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어른이 되어도 꿈이 뭐냐면 시원하게 대답할 수 있는 어른이 되자고 ... 항상 꿈을 가슴에 품고 그 꿈을 위해 나를 움직이자고..말이다. 아이들은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될 꿈이고 어른들은 그저 망각하며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 난 그때 알았었다. 그로인해 지금도 40대에 이뤄야 될 꿈, 50대에 이뤄야될 꿈, 60대에 이뤄야 될 꿈이 나이별로 다 있다. 물론 계속 업업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이루고 만다는 의지가 있다. 때문에 나는 100%달성은 아니지만 나의 꿈에 접근되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할 수 있었다. 꿈을 갖지 못했다면 그것마저도 이뤄내지 못했을 것인데... 말이다.
이 책은 유명인사 19명이 전해주는 경험담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유명인사이기에 더 부담없이 다가왔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가 있었다. 꿈을 향해 한발짝 한발짝 움직인다는 것은 어쩌면 목표점에 더 빨리 도달할 수 있는 모범정답일 것이다. 꿈이 없이 무의미하게 이것 했다 저것 했다 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일을 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아니 먹고 살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하는 일이니 하루하루가 얼마나 고달플까? 19명의 경험속에는 단 하나의 진리...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져야 한다고 한다는 것이다. 좋아서 하는 일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정보를 찾고 지식을 찾아 떠날줄 아는 모험도 감수 할 수 있고 또한 일을 통해 자신의 자아을 발견 할 뿐만 아니라 끝없는 연구와 도전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뭔지 물어 보았다.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에게는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했다. 그로인해 우리 딸아이도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원대한 꿈을 꾸기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다. 뭔가가를 하기위해 늦은 때란 없다. 단지 그저 허망하게 보낼 수 도 있는 10대에 더 큰 도전을 위해 실패도 해보고 다시 재도전도 해보는 기회를 많이 가지길 희망해 본다. 나는 10대때 책을 가까이 접하질 않았었다. 그래서 책에서 주는 귀한 지혜를 내 인생에 빨리 접목시키질 못했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가슴에 불을 당겨주는 책을 많이 권하고 싶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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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고 20대고 심지어 80대 노인이라도 꿈을 가져야한다. 영상매체에서도 많이 등장하지 않은가~! 고령의 할머니가 이제 배워 당당히 대학공부도 하고, 사회초년생 딱지 뗀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이들도 CEO가 되고 창업해 성공하기도 하고..이들은 저다다 목표와 꿈이 있었다. 꿈을 가지면 능치 못할 일이 없다. 설사 그 꿈을 이루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간의 노력과 간간이 이룬 결실들이 목표를 세우고 꿈을 가진데 대한 후회는 절대 없도록 할 것이다. 안하니만 못하는 게으름과 꾀를 부리지 않는다면 말이다. 자신의 꿈과 목표만 바라보고 전력질주 한다면 이루지 못할리 없다. 행여나 자신이 꿈꾸는 일에 대한 회의가 들거나 열정이 식어 멈추고 싶을때의 고비를 잘 넘겨야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 나 자신도 열정이 불타오를때에는 다이어리에 몇장이고 계획을 세우기에 여념이 없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몇십년뒤의 계획부터해서 차곡차곡 하루계획까지 세우고 운동계획, 공부계획, 회사일에 대한 계획, 집안일계획에 이르기까지 계획세우는데에만 하루를 거진 다 써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 의욕도 잠시..금새 시들시들해져버리고 정말 내가 이 꿈을 이뤄야하나?더 멋진 꿈이 있지 않을까?의문이 들고 다 때려치우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나의 다이어리를 보면서 크게 소리내어 읽고 내 꿈을 이루었을때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하고 계획세운 부분에서 더 멋지게 수정도 해보면 금새 다시 의욕이 솟구친다. 그리고 열정을 다시 살리는 이러한 책이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10대여~!!꿈을 소중히 여기고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전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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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공한 어른들이 있다. 이들은 각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전문가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들을 성공한 어른이라 말한다. 이들이 성공하기를 원하는 10대들에게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준다. 1. 자긍심을 가지라 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나이기에, 옳은 일을 위해 당당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는 나이기에, 작은 것이라도 이웃에게 봉사할 수 있는 나이기에 당당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자긍심은 가질 수 있다. 2. 체면을 버리라 한다. 성공할 수 없는 이유는 자기 분야에 최고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생각지 않기 때문이고, 현실에 안주하기 때문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타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야하고, 경쟁에서 이겨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자신감이 있다면 성공은 가능하다. 3. 구체적이고 세세한 목표를 세우고 하나하나 이루어 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 4. 자신에 대한 믿음 역시 성공을 가깝게 한다. 어떤 꿈이든 소중하다. 바로 내가 꾸는 꿈이기에 그렇다. 꿈이 있다면 스스로 그 꿈을 향해 달려야한다. 5. 알을 뚫고 나오는 일은 힘이 들지만 성공을 위해 꼭 깨고 나와야한다.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그건 그 순간의 편안함일 뿐 성공에는 도움이 되지 못한다. 6.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하고, 외국어 한 두가지는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하며, 건강한 신체를 가져야한다. 7. 강한 자립의지, 넓은 안목,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져야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성공은 더 가까울 수 있다. 8.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지식을 사랑하라, 기회를 준비하라. 고생을 두려워하지 말라. 힘들어도 좌절치 말라. 9. 배움이란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 행동하기 위해, 함께 살기위해, 그리고 자기실현을 위한 것이다. 10. 내가 중요하면 타인도 중요하다. 나만을 위한 삶을 살지 말라. 11. 다른 나라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배우는 것이 좋다. 선진국이 된 나라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무조건 적인 배타는 결국 나를 우물안 개구리가 되게 한다. 12. 세상에 공짜는 없다. 노력하지 않고 가지려하지 말라. 13. 경제에 일찍부터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소비는 경제의 기초이다. 저축은 나를 더 빨리 성공시킬 수 있다. 14. 건강은 가만히 앉아 있다고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몸을 종같이 부려라. 15. 외국인이 말하는 한국인의 단점은 바로 조급함이다. 또한 한국인은 개인적인 의욕과 야심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크다. 미래에서의 이 조급함과 열정, 야심은 장점이 될 수 있다. 컴퓨터가 없는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가. 한국인이 가진 단점들이 컴퓨터라는 미래를 만났을 때 장점이 될 수 있다.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 때 우리의 미래는 더 밝을 수 있다. 16. 나의 가장 무서운 경쟁상대는 바로 자신이다. 안일함에 빠질지, 두려움에 빠질지, 혹은 그것들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지 모두 나의 경쟁상대인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내용들이 담겨있다. 성공한 이들의 경험에서 나온 것들이다. 10대뿐 아니라 누구에게라도 도전을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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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이 보기에 정말 딱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요즘 10대들을 위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 참 좋은 것 같은데... 대체적으로 어린이나 청소년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해도 어른들이 보기에도 늘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10대들을 위한 책이라고 했지만 10대는 물론이고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사실 지식이 아니라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을테니까요.
10대들이 본다면 더할나위 없는 책이예요. 일찍부터 꿈을 찾고 그것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도전을 주고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실제 어려움이나 장애를 딛고 이미 성공의 길을 밟아본 분들의 실제 삶과 경험이 담긴 강연들을 엮어 모아놓았기 때문에 매우 실제적이고 가슴에 와닿습니다. 저도 몰랐던 분의 글도 있던데 오히려 그분들의 글 속에서 많은 감동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꿈을 꾸도록 그리고 이루어가도록 돕는 한권의 책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쉽지만 쉽지 않은 인생의 중요한 것들을 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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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큰 아이는 10살이다. 10살이면 아직 어리다고 할수 있지만 나는 내 아이가 미래를 설계하길 원한다. 인생에 변화를 줄수 있는 뭔가를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좋은 책을 읽히고 독서록을 작성하게 한다.. 그 덕인지 아들은 역사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사학자가 꿈이다..그런 아들에게 나느 역사관련 책이나 정보지를 찾아다 준다. 물론 그 꿈이 앞으로 계속 유지될거라고 생각지는 않지만 그래도 지금은 꿈에 열심히 도전하길 원한다.. 앞으로 더 구체적인 꿈 설계를 하길 원한다. [조던하는 10대 네 꿈을 펼쳐라] 내가 읽고 아들에게 읽으라고 주었다. 아직은 어려운지 단번에 읽어내지는 못하지만 조금씩 읽으며 그 사람에 대해 존경심을 갖고 그를 닮고 싶어하고 그가 내세우는 멋진 인생선배의 교훈을 새길것이다. 그중 여섯번째 김재종님이 당부한 세가지는 너무마 마음에 와 닿았다. 타이프를 쳐서 아들의 책상위에 붙여 주었던 글귀...
1) 무엇을 하든 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전문가가 되어라... 그 분야에서 최고 실력을 가진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라는 말에 공감하면서 내 아이도 그랬으면 한다.
2) 외국어 한두가지는 능숙하게 구사할수 있어야 한다. 지구촌시대의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영어만은 유산으로 물러주고 싶다.
3) 건강한 신체를 가져야 한다. 건강한 신체에서 건전한 정신이 나온다. 물론 18명의 글에는 배우고 새길게 너무나 많다. 내 아이에게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말해주픈 내용도 많았다.
두고 두고 읽으며 언젠가 한번 더 읽길 바라며 인생 목표를 세울수 있길 바라며 이 책은 아들 책꽂이에 꽂아두기로 한다. 아쉬운게 있다면 인물 사진도 있었음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막연하게 이사람 저사람의 좋은 교훈을 읽는것보다 얼굴을 보며 이 사람이 이런말을 했구나..이 사람은 이런 배울점이 있구나..이 사람이 한 이 말은 오래도록 새겨야갰구나...그럴수 있었음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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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어린 시절을 지나 ‘당신의 꿈은 뭡니까?’라는 질문을 받을 때 서슴없이 답할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다. 그 이유를 들자면 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것으로 변하기도 하고, 더러는 자신이 가진 요건과 맞대응하며 이루기 쉬운 꿈으로 현실화 되어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왜 사람들은 꿈에 대해 얘기하기를 즐겨하는 걸까? 아마도 그건 그 꿈이 가진 힘 때문일 거라 생각된다. 꿈이 있는 사람은 쉽게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현실은 그 꿈을 버리지 않는 한 이상은 점점 꿈 가까운 것으로 변화해 가기 마련이다. [책 핵심읽기] 청소년들은 어느 시기보다도 꿈이 왕성한 나이,젊음이 가지고 있는 큰 매력은 꿈을 향해 많은 도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도전이라고 한다면 크게 내가 해보지 못한 큰일을 생각하며 계획한 일을 성실하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말한다. 청소년 시기는 꿈을 꾸는 나이가 아니라 방향을 정하는 나이이다. 그만큼 나의 목표를 정하여, 도전해야 되는 나이라는 말이다. 어떤 사소한 계획이어도 좋다. 그것들이 내 최종목표에 있어서 도움이 된다면 우선 그 계획의 목표를 잡고 성취의 쾌감을 맛봐야 한다. 그래야 성취감에 중독이 되어 끈임 없이 계획을 세우고 도전하기 때문이다. 컴퓨터 황제 빌 게이츠, 애플의 아이팟 신화를 창조한 스티브 잡스, 세계 제1의 검색 사이트 구글을 만들어낸 세르게이 브린.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이 10대에 가졌던 많은 꿈과 이상을 과감한 도전과 탐구의 정신을 기반으로 모두 20대에 창업했다는 것이다. 이들이 사업을 시작할 때 주변 사람들은 비웃었다. 그들이 들고 나온 사업 아이템이 당시의 기준으로 볼 때 무모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소년 시기 때부터 꾸었던 그들의 꿈과 열정이 아니었다면 감히 시작할 수 없던 사업. 시간이 흘러 사람들이 비웃었던 그들의 사업은 세계인의 생활을 바꿔놓았고 또한 세계적인 사업가로써 최고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제 생각 이지만, 과거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험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럴 여유조차 없었는지 모릅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북극이든 남극이든, 미지의 신세계를 향해 언제든지 달려 갈수 있는 패기, 여러분에게도 그런 도전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에베레스트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다만, 어떤 일을 하더라도 에베레스트를 오르듯 불타는 도전정신을 가지고 그것에 도전해야 한다는것 입니다.”이렇듯 탐험가이자 산악인으로 알려진 허영호는 우리의 청소년에게 무한한 도전 정신을 말하고 있다.1996년 우리나라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 가입하려고 했을 때입니다. OECD 사무국은 심사를 위해 한국의 여러 사회지표를 조사 했습니다. 당시에 한국 금융환경 이나 재벌 문제 등 여러 가지 조사대상을 제외하고도, 조사관들이 각별한 관심을 기울인 항목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한국인의 수학 능력’이었습니다. [생각하며 책읽기] 초등학교 2학년 때 항상 어린 김미화에게 많은 힘이 되어주셨던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유년시절 항상 부끄럼 많고 남 앞에 나서지를 못하고 내성적 이였던 개그맨 김미화는 어린 시절부터 남몰래 꿈을 키우고 있었다. 그녀는 원래 가수가 되는 것 이 꿈이 였다고 한다. 그러나 외모가 중요시 되는 가수보다는 남을 즐겁게 해주는 개그맨의 꿈을 키워 나갔다. 이후 많은 좌절과 시련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그녀는 꿈이 있었기에 결코 좌절 할 수가 없었다고 한다. 지금은 최고의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하고 있지만은 지금도 개그맨을 지망하는 많은 후배들에게 빼 먹지 않고 말한다.“꿈은 무엇이건 소중한 것. 너에겐 그 꿈을 이룰 자신이 있어.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남이 시켜서가 아니라 네스스로 알아서 그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다가선다면 분명히 그 꿈을 이룰 수가 있을 것이라고...” 윤석화의 어린 시절은 지금의 보여 지는 모습과는 많이 달랐던 것 같다.초등학교 시절 항상 여자애들을 괴롭히는 남학생을 집까지 찾아 가서 그 부모님에게 사과를 받아내던 일, 친구인 홍자가 너무 아파서 홍자를 업고 집에까지 바래다주던 일, 마르고 볼품없었던 윤석화는 마치 개구쟁이의 모습과도 같았다고 한다. 그러나 친구홍자의 일이 계기가 되어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하였다는 그 때의 흥분은 사뭇 남달랐다고 말한다, 아마 그것이 남을 위해 봉사라는 것이 확실하지는 않았지만 친구 홍자의 일이여서도 그러했고 보잘것없는 본인의 힘으로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의 즐거움을 그때서 어렴풋이 깨달았다고 한다. “남을 위하는 것은 나를 위하는 것 보다 더 더욱 기쁘고 뜻 깊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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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나고 죽는 순간까지 중요하지 않은 때.. 중요하지 않은 시기란 건 없다. 그럼에도 우리가 일생 중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 나이가 있다면 '10대'이다.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 가장 아름다운 나이임에도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어쩌면 포기해 하는 시기. 지금 대한민국의 10대는 아름다운 청춘의 시기를 잘 먹고 잘 살아야 할 미래를 위해서 희생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도전하는 10대 네 꿈을 펼쳐라'는 인생의 깊이를 알 만한 나이일 뿐만 아니라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우뚝 서신 분들이 어쩌면 자신들처럼 되기 위해 꿈을 꾸고 있을 10대들에게 던지는 작지만 진심어린 메시지이다. 학자, 개그맨, 배우, 의사, 조리사, 탐험가 등 그 분야도 다양하고, 분야가 다양한 만큼 던져주는 메시지도 가지각색이다. 무엇보다 어른이랍시고 충고하듯 이렇게 해라- 가 아닌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진심어린 목소리와 왜 이런 것들을 알고 행동하는 게 중요한가를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어쩌면 이런 것도 편견일 수도 있겠지만 역시 한 분야에서 커다란 흔적을 남기신 분들은 무언가 남다르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10대를 대상으로 한 만큼 되도록 쉬운 말들로 설득하려 한 점이 보이는 건 글쎄..10대들에게 어떻게 다가설지는 모르겠다. 우리를 무시한다.. 느껴졌을지.. 아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을 지. 이 한 권의 책에 적힌 글들 중 단 한가지만이라도 와 닿은 글이 있다면 그렇게 해보도록 노력해보자. 분명 한가지도 허투루 들을 것은 없지만 유독 와 닿은 것이 있다면 말이다.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도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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