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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들이 건축을 보는 시선을 옅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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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효상 건축을 아는 즐거움. 거기에 더하여 건축가, 또는 건축을 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관심을 두고 어떻게 건축을 하는가를 알 수 있다.배형민이라는 탁월한 평론가의 글맛이 보통이 아니다. 단숨에 읽힌다. 벽과 바닥을 키워드로 승효상 건축을 풀어나가는 부분이 무척 흥미 있다. 더 이상 손에 넣을 수 없었던 승효상의 "빈자의 미학"이 권말에 부록처럼 실려 있다. 그걸 읽는 재미도
"건축가들이 건축을 보는 시선을 옅보다" 내용보기

승효상 건축을 아는 즐거움. 거기에 더하여 건축가, 또는 건축을 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관심을 두고 어떻게 건축을 하는가를 알 수 있다.
배형민이라는 탁월한 평론가의 글맛이 보통이 아니다. 단숨에 읽힌다. 벽과 바닥을 키워드로 승효상 건축을 풀어나가는 부분이 무척 흥미 있다.

더 이상 손에 넣을 수 없었던 승효상의 "빈자의 미학"이 권말에 부록처럼 실려 있다. 그걸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책값이 비싼 것이 흠. 가격을 떨어뜨려(한글판으로 해서 쪽수를 줄인다면 저렴하게 될까)  보다 많은 독자를 확보했으면 한다.  

y******4 2007.07.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