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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선생님이 쓰고 계신 걸 봤는데,
괜찮아서 덥석 샀지요..
단어도 잘 분류돼 있어 찾기 쉽고,
무엇보다 색감이 파스텔톤으로 자연스럽게 터치되어 있어서..
어떤 그림도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적당한 두께에 얇게 코팅되어 있구요..
각 카드 모서리에 작은 숫자대로 소트돼 있어서
찾아 쓰기 편리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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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대 등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구입했읍니다. 받고나서 실망이 큽니다. 이 카드는 만2세부터 만5세 정도까지 연령대도 생각하기에 따라 다양하겠더군요. 더구나 카드 크기가 커서 최소한 한면에는 관련된 영어문장이나, 퀴즈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설명 등이 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달랑 단어와 그림뿐입니다. 이 정도 내용에 이렇게 클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아마 교실같이 큰 장소에서 멀리있는 애들고 보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흥미있게 영어를 하실려는 엄마라면, 이 제품은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이런 종류가 아니어도 훨씬 간단하면서, 가격이 저렴하고 교육효과가 큰 플래시카드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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