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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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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라고 하면 미술시간에 배운게 고작인 나에게 이제는 나도 그림에 대해 알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솔직히 모네라는 이름만 알뿐 그림에 대해서는 워낙 아는게 없는 나여서 두려운 마음도 들었다. 그림을 보고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두려움도 생겼지만 그림을 한장 한장 보면서 모네에 대해 글을 읽으면서 모네라는 인물에 대해 알게 되서
"모네" 내용보기
 

그림이라고 하면 미술시간에 배운게 고작인 나에게 이제는 나도 그림에 대해 알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솔직히 모네라는 이름만 알뿐 그림에 대해서는 워낙 아는게 없는 나여서 두려운 마음도 들었다.

그림을 보고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두려움도 생겼지만 그림을 한장 한장 보면서 모네에 대해 글을 읽으면서 모네라는 인물에 대해 알게 되서 좋았던 시간이었다.

그림이라고 하면 시대, 작가에 따라서 같은 장소이지만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모네라는 그림을 읽고 보게 되었을때 왠지 모를 편안한 마음이 들었다.

우리가 가끔씩 하늘을 보는것, 바다를 보는것... 그런 자연을 보았을 때는 편안한 느낌이 많이 드는데 모네의 그림이 그런 자연을 그린 그림들이 많아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림을 그려본 사람은 아니지만 내 생각에는 자연을 그린다는 건 어려운 일인거 같다.

시간의 흐름과 빛이 비추는 각도... 그림을 그리는 시점에도 시간은 흘러가고 자연은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같은 장소지만 빛의 따라 달리 보일수 있다는게 인상깊었다.

그림을 본다는 건 그린사람의 마음까지 같이 본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 사람의 여정을 다 알수는 없어도 이 글을 통해 그림을 통해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많은 세월을 고뇌했을꺼라 생각이 든다.

조금이나마 그림과 모네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은 시간을 가진거 같아 좋았다.

h*******1 2007.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