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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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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에게 줄 선물을 찾다가 이 책을 골랐어요. 흔히 미운 네 살이라고 하죠? 제 친구 아이가 그런 나이라 그런지 도통 말을 안 듣고 소리만 질러대서요. 제목도 와닿고 책 표지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일본에서 오랫동안 육아 상담을 해온 분의 책이래서 샀습니다.   선물로 주기 전에 저부터 쫌 읽어봤는데요(끝까지는 아니구요^^;;)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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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에게 줄 선물을 찾다가 이 책을 골랐어요.

흔히 미운 네 살이라고 하죠?

제 친구 아이가 그런 나이라 그런지 도통 말을 안 듣고 소리만 질러대서요.

제목도 와닿고 책 표지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일본에서 오랫동안 육아 상담을 해온 분의 책이래서 샀습니다.

 

선물로 주기 전에 저부터 쫌 읽어봤는데요(끝까지는 아니구요^^;;)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엄마가 아닌 저도 잼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상황과 예가 많아서 현실에 적용하기 좋겠더라구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전학을 앞둔 아이,

무조건 반항만 하는 아이, 울기만 하는 아이 등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나와 있더라구요..

그리고 엄마가 어떤 태도를 지니고 어떻게 경청해주고

어떤 말을 해줄 때 아이가 달라질 수 있는지

저자의 신념이 잘 드러나 있었습니다.

 

특히 와닿았던 부분은, 아이가 반항기를 거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새로 알 수 있었습니다.

뭐든지 자기가 하려고 하고 잘 안 될 때는 울고 소리지르는 아이들은

대부분 자립하기 위해 그렇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요..

 

선물 줬더니 친구도 맘에 들어하네요~

책이 예뻐서이겠죠?

책 곳곳에 그려진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쉽고..

암튼 잘 산 것 같아요^^

l*******m 2007.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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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에 감사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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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예뻐서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을 보고 감탄사를 연발할 수밖에 없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를 다 모아서 적절한 대응책을 써놓은 것 같습니다. 아이 키우기 백과사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내용을 잘 담았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조카와 이제 미운 4살로 접어든 딸 아이를 대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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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예뻐서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을 보고 감탄사를 연발할 수밖에 없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를 다 모아서

적절한 대응책을 써놓은 것 같습니다.

아이 키우기 백과사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내용을 잘 담았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조카와 이제 미운 4살로 접어든 딸 아이를 대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s 2007.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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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되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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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저와 저의 가정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아직 결혼 전이라 조금 먼 내용이 아닐까 했는데... 도리어 결혼 전에 읽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안에 있는 자라지 못한 아이가 어디에서 왔을까...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그런 저 자신의 엄마가 되어 주고 싶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내면에 자라지 못한 아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모가 되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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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저와 저의 가정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결혼 전이라 조금 먼 내용이 아닐까 했는데... 도리어 결혼 전에 읽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안에 있는 자라지 못한 아이가 어디에서 왔을까...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그런 저 자신의 엄마가 되어 주고 싶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내면에 자라지 못한 아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모가 되면 아이가 아이를 키우는 모습이 될 거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구요...

건강한 격려가 가득한 가정을 이룰 날을 기대하며...

이 책이 기초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l********6 200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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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대하는 기본적인 방법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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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현재 3살인데,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왜"와 "싫어"이다. 그리고 삐지고 울기가 일쑤이다. 내가 고민하는 세 가지 문제에 대한 답은 아래와 같이 얻게 되었다.   "싫어"를 달고 다니는 아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세 가지로 알려준다. 1. 자립적인 반항을 기쁘게 받아들여라. 2. 분노하는 이유를 듣고 옳으면 인정하고, 그렇지 않으면 어른의 룰을 조금씩 알려주자. 3.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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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현재 3살인데,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왜"와 "싫어"이다. 그리고 삐지고 울기가 일쑤이다. 내가 고민하는 세 가지 문제에 대한 답은 아래와 같이 얻게 되었다.

 

"싫어"를 달고 다니는 아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세 가지로 알려준다.

1. 자립적인 반항을 기쁘게 받아들여라.

2. 분노하는 이유를 듣고 옳으면 인정하고, 그렇지 않으면 어른의 룰을 조금씩 알려주자.

3. 함께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판단하거나 납득시키는 방법이다.

 

"왜"에 대한 해결 방법은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

성의 있게 대답해 주어야 한다.

 

잘 삐치는 아이는

1. 지기 싫어하는 감수성 예민아이다.

2. 엄마의 애정에 불만이 있다. --> 자주 마주해야 한다.

3. 열등감이 강하다. --> 아이의 장점을 찾아주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아이를 대하는 방법은 아이들 수준에서 이해하고 설명하고 작은 일에도 칭찬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정리가 잘 되어 있는 편은 아니지만, 다양한 case에 대한 답을 해 주고 있는 책이다.

k*****h 200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