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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한 책은 정말 많이 읽었었는데, 펀드관련서적은 처음 읽어 보는 것 같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 가장 먼저 보이는 말이 "실수를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투자를 피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실수다."-피터 린치-가 한 말로 시작을 한다. 피터 린치는 가치투자의 귀재 워렌버핏과 상대적으로 펀드의 귀재로 불리는 사람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전체 4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펀드투자야말로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란 주제로 펀드투자를 왜 해야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2장에서는 '펀드투자 전에 꼭 알아야 할 금융지식 7가지'란 주제로, 펀드 투자에 관련된 금융에 대한 배경 지식을 설명하고, 3장에서는 '미래의 부를 위한 펀드투자 노하우 7가지'란 주제로 펀드 투자의 노하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4장에서는 '펀드투자의 종류를 잘 알아야 돈이 보인다.'란 주제로 현재 시판 되고 있는 펀드의 종류에 대해 구분을 지어 명확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부록으로 펀드 평가서 보는법과 자산운용보고서 보는 법을 가르쳐 주는데, 이제는 펀드 투자 할 때, 세부적으로 보아야 하는 부분이 어떤건지, 그리고 나에게 맞는 펀드의 종류는 어떤거고, 어떻게 투자를 꾸려야 할지에 대해 소신을 갖게 도와주는 것 같다.
책의 내용에 있어, 신뢰성과, 명확성을 돕기위해, 통계자료의 표와 그래프를 보여줌으로써, 저자가 말하는 내용에 있어, 보다 확실하게 이해가 되는 것을 느꼈다. 마치, SERI.ORG쪽의 경영, 경제 보고서를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펀드의 종류에대해서, 감각이 없는 편이었는데, 이 책을 2번정도 읽고 나니, 공모펀드, 사모펀드, 멀티클래스 펀드, 시리즈 펀드, 뮤추얼 펀드, 스타일펀드, 섹터펀드, 인덱스펀드등에 대해 세부적으로 구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낀 점은, 펀드에 가입을 할 때, 아무런 정보도 없이, 펀드에 대해 세부내용도 모른채, 투자운용사가 하는 말만 믿고, 계약을 쉽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히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주식 투자나, 펀드 투자에 있어, 기본지식과 기술적 지식은 정말로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2번 읽고,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는 '저자직강 동영상 CD'를 보면서, 내용을 보다 쉽게 한번에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펀드에 대한 개념 정립 및 투자 방법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에 있어 초보자가 읽기엔 상당히 전문적인 부분이 많이 쓰여있어, 금방 지루해지거나, 이해하기 힘들 수 있는 부분이 요소요소 눈에 띄인다. 이부분에 있어, 약간의 추가 설명이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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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쉴 틈 없는 폭등장세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이전의 주식투자로 많은 손실을 본 사람과 손실을 봤다는 얘기를 들은 사람들은 직접투자하기에 많은 망설임이 있다.
하지만 요즘 주위에서 주식으로 얼마나 벌었다라는 얘기를 많이 듣게 되어 주식투자는 두려워하지만 대안으로 펀드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주식투자 초보인 사람들이 왜 주식을 투자해야 하고 본업을 가진 사람들이 마음편하게 주식 투자를 하지 위해서 펀드를 투자하기를 권하고 있다.
예전과 달리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한 펀드들이 너무나 많아서 어떤 펀드를 골라야 할 지 기준을 정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에서는 주식투자를 왜 해야 하는 것이며 어떤 펀드를 고를 것인지에 대한 설명들이 되어 있다.
주식투자를 처음 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괜찮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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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 1900을 넘어 2000을 바라보는 시대가 되었다. 평소 주식투자에는 관심이 없던 나도 이제는 주식시장을 주시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물가상승률을 극복하기 힘든 은행저축이나 일시에 목돈이 필요하고 여러 가지 규제로 앞날을 가늠할 수 없는 부동산시장에 비해 지금의 젊은 세대들에게는 어쩌면 주식투자는 최고의 재테크 수단일 것 같다. 그러나 기회가 있는 만큼 위험도 따르는 법. 개인적인 주식투자나 묻지마 투자 등의 한탕주의식 주식투자는 오히려 큰 손해를 부르기도 한다. 그런 두려움에 주식투자를 망설였던 나에게 이 책은 장기분산투자를 기본으로 하는 펀드투자의 필요성과 어떤 펀드를 골라야 하는가, 그리고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기대하고 투자해야 하는가 등의 펀드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와 노하우를 자세하고 알기 쉽게 전해주었다. 주식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자신에게 모두 귀속되므로 투자자는 어느 정도 공부를 해야 하며 주식시장을 관심을 갖고 주시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권하는 대로 펀드를 투자 운용한다면 기대이상의 수익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었으며, 그것이 곧 부자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된다. 뻔한 월급이더라도 요즘 같은 시기에는 아끼고 절약하여 펀드하나정도는 투자한다면 멀지않은 미래에 큰 즐거움이 되지않을까 생각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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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만 가지고 구입했다가 완전 낭패본 책이다. 인터넷에 널려있는 펀드관련 지식들을 모아도 이 책보단 낫겠단 생각이 든다. 만삼천원이란 어처구니없는 책값까지.. 책읽으며 재수없단 생각든게 첨은 아니지만 생각할수록 열이 차 오른다.
챕터 사이사이에 손꼽히는 투신사들의 부사장, 팀장등이 쓴 추천사가 등장하는데 이건 무슨 추천사인지 자기회사 펀드 자랑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또한 추천사를 6군데나 끼워넣다니!! 출판사와 투신사, 거기에 저자의 상업성까지 크로스~!!
한마디로 짜고 치는 고스돕에 경의(?)를 표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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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기본을 가르쳐 주는 책으로 가장 적합한것 같습니다. 요즘 너도나도 투자, 재테크로 바쁜 와중에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은 어떻게 하고 펀드라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만 해도 머리만 아프더랬습니다. 같은 나이 또래들도 차이나펀드니 뭐니 하는 얘기를 듣고서 아차 싶었습니다. 그래서 발견한 책이 이 책이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그럭저럭 이해가 다 되고 대충 감이 잡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감이 잡히는 것 뿐만 아니라 투자에서 무엇을 피해야 하고 무엇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하나하나 짚어주는 내용이 너무 맘에 듭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서가 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번 완독을 했는데 본격적으로 펀드를 시작하기에 앞서 한번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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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 재테크의 중심에는 펀드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그것도 주가지수가 한때 2천포인트까지 가면서 그 열기는 더해졌다. 은행이나 증권사는 펀드투자를 하려는 사람들로 넘쳐났다. 그러면서 펀드상품이 수천개에 달할 정도니 어떤 상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기도 한다.어떻게 보면 부동산 투자처럼 광풍이 일듯이 펀드투자에도 급격하게 자금이 몰리는 것도 사실이지만 은행저축 예적금의 저금리에 따라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나 역시 재테크에 관심이 많다.특히 펀드투자에 관심이 많은데 어느덧 2년째에 접어들고 있다.처음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해서 안절부절한 적도 있었지만 재테크 서적이나 인터넷 기사, 재테크 사이트등 펀드상품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면서 위험및 그 특성을 잘 알수 있었지만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그런면에서 이 책은 펀드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이나 펀드에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자산운용보고서나 적립식, 거치식 펀드외에 다른 펀드상품들, 그리고 위험의 특성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기 때문에 유용한 내용들이 많았다. 펀드에 투자하면서 자신의 투자스타일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하며 높은 수익에 따라 그 위험도 감수할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중,장기 전략을 가져가며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수익이 나면 환매하지 않는 이상 그 해 연말에 다시 그 수익이 재투자 되어 주식이나 채권을 확보할수 있으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주식이나 채권이 누적되고 복리의 효과를 가져오게 되어 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수 있다.이처럼 복잡하지만 하나 하나 상품의 구조를 알아가는 것은 중요하다.무엇보다 펀드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펀드매니저가 투자하고 관리해준다는 것이다.시간이 없어서 직접 주식투자하기에도 그렇고 어떤 부분에 투자해야 하는지 망설여지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약간의 수수료만 부담하게 되면 매력적인 상품이다.나 역시 펀드투자를 하면서 이러한 사실들을 자각하며 투자하고 있지만 모르는 부분들도 많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면서 지켜보고 있다.과거엔 투자라면 부정적인 면이 많았지만 요즘엔 누구나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이처럼 투자하는 습관도 길러보고 재테크에 대한 지식도 쌓아간다면 펀드투자에 대해 가깝게 다가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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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상식적으로 알고 있듯이 이익을 추구하기 위하여는 어느 정도의 위험을 감수하여야 한다.즉 위험과 수익은 필히 수반되어지는 것이 통례이다.따라서 이러한 관계는 보통 투자를 결정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데 이는 투자자의 성향과도 직결된다. 과거 자본이 부족한 개발당시에는 국민들의 저축율을 끌어들이기 위하여 고이자율의 안정적 적금 또는 예금으로 저축을 유인하였으나 OECD가입으로 인하여 자연적으로 금리는 5%내외로 저금리상황이 고착화되어 매년 발생되는 물가상승율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금리는 거의 제로 또는 마이너스로 되어 자산가들은 자연히 예금보다는 투자개념인 부동산 또는 주식으로 눈을 돌리게 된다.
우리나라는 유독 집의 소유개념이 강하여 그 결과 아파트로 대변되는 부동산의 투자수익은 안전하다는 생각과 더불어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 주었다.그러나 극심한 부동산열풍은 급기야 불로소득의 발생으로 인하여 서민들에게는 엄청난 좌절감을 줌은 물론 산업현장에서는 자금의 생산적인 흐름을 역행하는 부작용을 낳았다.따라서 정부에서는 이러한 부동산열풍을 잠재우기 위하여 청약가점제,종부세 및 양도소득세의 강화 등으로 정책을 내세웠다.선진국일수록 부동산 보다는 주식부자가 많은 것이 일반적인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자산구조를 보면 부동산 에 과도하게 집중된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1997년 IMF의 환란을 겪은 후 현재의 한국의 경제는 중진국이상 국가에서는 보기 드물게 다양한 영역에서 견고한 발전을 하고 있다. 즉 정보장치,조선,자동차,철강 등 첨단IT 및 굴뚝산업이 골고루 발전을 하여 적정수준이상의 이익율을 실현시킴에 따라 주가지수도 비교적 선직국형으로 닮아가고 있다.이러한 예측이 가능한 지수의 성장은 곧 펀드투자의 대중화를 가져오게 하였다.
펀드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분산투자에 의한 위험의 감소이고 전문용역에 의한 자산배분으로 수익율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는 점이다.또한 단기투자에 따른 위험율을 최대한 감소하기 위하여 펀드투자 역시 장기적으로 행하여야 하고 경험적으로 10년이상 펀드투자를 할 경우 위험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더이상 부동산이 부의 축적수단이 아님은 굳이 저자가 강조하지 않아도 명백하다. 즉 과거에는 은행에서 고금리의 돈을 차입하여서라도 부동산을 구입시 엄청난 투자가치로 인하여 소위 레버리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부동산투기로 유입되는 대출은 원천적으로 은행 에서 금지하고 있고 또한 양도소득세신고시 기준시가가 아닌 실제거래가기준으로 차익을 산정함은 물론 단기거래에 대하여는 50%이상의 세금을 부과하여 실질적인 투기이익이 발생할 여지가 없다.
펀드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단기투자로 인한 투기성을 배제하고 장기투자를 유인함은 몰론 유입된 자금이 결국 산업현장으로 흘러들어가게 하는 순기능을 가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에서도 저출산,저금리,고용불안 등으로 인한 국민들의 노후를 보장하기 위하여 장기적 으로 펀드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과감하게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정책을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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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재태크에 열광하고있다. 금리가 급격히 떨어지더니 4%대로 떨어지고 이제 저금리현상이 계속될거라는 견해로 많은사람들이 저축으로는 재산을 모을수없다는걸 깨달았다. 또한 고령화시대로 변화하면서 은퇴후의 삶을위해 자금마련이 시급해진것이다.저출산도 고령화문제와 맞물려 자신의 미래를 책임져야하는 부담감이 커졌다. 마지막으로 고용의 불안정을 극복하기위해 적극적인 재태크가 필요한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재태크를 해야 우리가 걱정하고있는 문제들이 해결되는것일까. 저자은 펀드투자야말로 우리가 해야할 투자방법이라 말하고있다. 물론 펀드투자외에 부동산,주식등 여러방법이 있을지모르나 자금이나 주식의변동성에대한 심적인 부담감을 줄일수 있는것은 역시 펀드투자라고한다.
이책의 내용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있다. 펀드투자를 해야하는이유와 금융지식,펀드투자의 노하우,종류에관해 실질적인 예시와 구체적인 내용으로 처음 펀드를 시작하는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지침서인듯하다. 중간중간 펀드매니저의 인터뷰란 코너에선 투신사의임원들의 노하우와철학들이 담겨져있어 현장감을 전하기도한다.
그동안 신탁회사의 직원에게만 의지해서 펀드를 가입했던 나로서는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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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본 펀드에 관한 책 중에서 내가 궁금한 것들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책인 것 같다. 펀드 상담이나 FP를 만나 상담을 할 때나 펀드나 주식이나 장기간을 해라, 10년 이상 장기간으로 하려면 펀드보다는 변액유니버셜보험을 들어라...등등... 결론적인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비교하여 왜 그런가에 대한 설명을 듣긴 좀 힘들었다.
이 책은 펀드를 이제 시작해볼까 하는 초보자가 이것만큼은 알고 가서 상담하면 좋겠다..하는 내용도 있고, 펀드 좀 해보았다는 이들이 놓치고 있을 법한 것을 비교 설명해주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우리가 초보자이건 경험자이건 펀드에 대해서 알고싶어하는 내용을 쉽게 비교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고 특히나 좋은 자료들을 예로 많이 들어 주고 있다.
재미 있게 읽으면서 알던 내용은 리마인드하고, 몰랐던 내용을 새롭게 알게되는 알찬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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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사이 주식투자 열풍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주가2000시대 돌입...
은행에서 돈모으기는 예전에 물건너갔고.. 부동산을 통한 이익도 세금등의 변수가 많이 생기는관계로 투자로는 불명확해졌고... 그나마 수익이 가능하다는것이 주식인데..... 주식에 대해서는 투자처로 생각은 해둬야 되지만... '주식'이란 단어만 알았지.. 왜? 좋은건지... 이론적으로는 그럴싸하지만.. 정작 행동에 옮기려면 무슨소린지 하나도 모르겠고... 하고는 싶은데... 공부를 하자니..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고... 몇년전에 그나마 소심하게 시작한것이 적립식 펀드였다. 솔직히 무슨소린지는 모르지만... 그나마 직접투자보다는 안전하리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했었는데... 지금까지의 평가는 'Good' 이다.. 은행보다는 훨씬높은 수익률... 그렇지만 운용보고서를 봐도 뭔소린지... 왜 수익률이 좋은지... 그저 요즘 주식이 많이 오른탓에 올랐구나.. 그정도로밖에 수익률이 좋은 이유를 몰랐다...
최근 주식으로 돈번사람들이 많다는 말에... 적극적인 투자를 해볼까?? 라고 생각하면서... 주식계좌를 텄다... ( 천원을 입급해놓고.. ) 하지만... 아줌마가 주식계좌트면... 장 닫아야한다는 소리도 있고..... 솔직히 어떤주를 사야할지도... 주식운영시간이 근무시간인관계로... 그것을 하게된다면... 돈이 왔따갔다 하는 상황이므로... 일이 안될것 같고... 여러가지로 고민하다가..... 결국 주식의 지식이 없는관계로 ... 보류중이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때에 내눈앞에 나타난 '펀드투자가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는 책... 바로 나같은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다... 무척 기쁜마음으로 하나하나 읽어내려가게됐다.. 책의 디자인이나.. 구성.. 군더더기없는 내용... 솔직히 책이 수면제 역할을 하는 스타일인데... 예상외로 지루하지 않게 문장의 서술들이 쉽게 읽혀질수 있도록 집필된것 같다.. 챕터마다 추가되어있는 펀드매니저인터뷰는 실전 전문가의 경험의 입담을 담아낸것이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조언.. 참고자료였다...
책에서 나온 요지는 저금리, 고령화, 저출산, 고용이 불안정한 때.. 미래 대비를 위해서는 펀드가 필요하다는 것. 전문적인 지식이 없고, 시간이 부족하다면.. 간접투자방식인 펀드투자를 그리고 자산배분을 잘 계획하라는 것. 투자의 4대요소는 수익, 리스크, 시간, 비용인데 이중 리스크와 시간 비용을 잘 이용하라는 것 펀드의 종류와 세금... 그리고 펀드평가서 운용보고서 보는법등의 내용이 전반적으로 잘 정리된 책이었다.. 책에서 가장기억에 남는것이라면... 장기투자... 복리효과...이다... 그리고 책을 덮으며 개인적으로 정리된것중 하나는 .. 직접투자는 하지 말고, 지금하고 있는 간접투자상품을 보다 체계적으로 잘 계획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요즘 주식만이 길이다.. 라는 생각으로 묻지마식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 주식이나 펀드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기본적으로 한권씩은 읽어야 하는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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