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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의 여러형태를 패턴별로 정리하고, 기능이나 형태등에 대한 분류와 적절한 예를 통해 이해가 쉽게되어있네요. 요즘은 어떠한 한가지의 원칙만 가지고 되는것이 아니라 장단점을 가진 여러형태가 믹스되고 또 변형되기 때문에 머리속에 있는 것을 어떻게 설명해야할지난감할때도 있었고, 모든게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감 부족을 경험할때도 많은데...
UI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일것 같아요. 앞으로 책상에 두고 자주 열어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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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을 위한 코딩 패턴인줄 알았는데..
사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려버렸다..
책 내용을 자세히 보지않고 산 내 잘못도 크지만..
적어도 디자이너를 위한 책이라고 적어라도 줘야 하는건 아닐까..
과연 이책이 누구를 위한 어느독자에 포커스가 맟춰어진 책일까..
이건 철저한 디자이너들의 책이다..
프로그래머들에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그림들에 글씨들에..몇장 넘기다가 책을 놓아버렸다..
속았다는 생각과 자세히 알아보지못한 내 과오를 탓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