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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가너무귀여워요아빠가이제는필요하겟지하고자전거를사기로하는데요츠바가정말잘생각한거냐고낭비하는거아니냐고물어보네요정말귀여우요그리고자전거를고르는데어찌나표현을잘해놓았는데정말귀엽습니다그리고이제자전거를타기위한모든만만의준비를하는데어릴떄생각이나네요처음자전거탓을떄정말무서웟는데매우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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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랑! 06 권 리뷰입니다. KIYOHIKO AZUMA저 / 대원씨아이 -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그림체가 따숩고 귀여운 내용인 요츠바랑!! 요즘 재밌게 보고있는 만화 중 하나입니다. 모두 요츠바랑을 봤으면 좋겠어요~ 너무 재밌습니다!! |
| <요츠바랑! 06>권에서는 요츠바가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여기저기 탐험하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요츠바의 용감무쌍한면이 드러나면서도 보는 입장에서는 사고라도 날까봐 엄청 조마조마해지네요. 귀엽지만 보기는 힘든 어린이 특성이 그대로. |
| 언제나 귀여운 요츠바 입니다 ㅎㅎㅎㅎ 계속해서 새로운인인물들도 등장하고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귀엽고 표지도 귀엽고 그냥 보면 마음이 따스해지는 책이에요 ~ 종이책으로 모을까하다가 무거워서 그냥 이북 모았는데 재탕하기 좋네요 ~!!!! |
| 일상 힐링물. 복잡했던 머리를 그냥 가볍게 씻어내기에 좋은 만화책이다. 보다보면 정말 아이다운 면모가 보이는 곳이 많다. 재활용이라는 걸 듣고 옷에 좋은 것들을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인다거나, 기분을 좋아지게 한다며 옷에 붙은 고양이 인형에 손을 얹거나, 배달을 해야한다며 앞뒤 안가리고 무작정 후카를 뒤쫓는 내용이나. 말없이 멀리까지 나간 뒤의 이야기도 꽤 흥미로웠다. 혼을 내는 건 맞지만 윽박지르며 소리를 내는게 아니라, 설명을 한다는 것 자체가. 꽤..놀라운 이야기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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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 키요히코 작가님의 요츠바랑! 6권 리뷰입니다. 너무 힐링되고 귀엽고 따뜻한 만화예요!! 요츠바가 정말 귀엽고 일상 스토리도 재밌고 귀엽고 따수워요. 배경 작화가 섬세해서 보는 맛도 있고 정말 완벽한 힐링만화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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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다 읽었던 책이지만 종종 다시 읽고 싶어서 전자책으로 샀어요. 간만에 다시 읽었지만 여전히 귀엽고 기분이 좋아지는 유쾌한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아이가 아이다운 이야기이고 요츠바의 행동을 어른의 시각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 같아서 더 좋아요! |
| 요츠바랑 6권. 자전거를 타게 된 요츠바. 우유가 먹고 싶다는 후카의 말을 기억했다가 그 다음날 후카에게 우유를 배달해주려 한다. 하지만 후카는 이미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고 있었고 요츠바는 급하게 그 뒤를 쫓는다. 요츠바가 자전거를 타고 가는 동안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도 너무나 매력적이고 요츠바가 지전거를 타다가 다칠까봐 걱정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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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아즈마키요히코 작가님의 요츠바랑6권입니다. 오늘의 표지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요츠바와 아빠! 아직 네발자전거를 타는 요츠바네요 하지만 횡단보도에서는 자전거에 내려서 건너기! 안전을 위한 약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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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동안 만화책을 읽지 않았던 나지만 이 요츠바랑은 나를 변화하게 했다. 아즈마 키요히코의 전작들도 이만큼 충격을 주진 못했던 거 같은데 요츠바랑은 달랐다. 책장에 간만에 손을 뻗게해준 당신에게 절을 한다. 요츠바 너무 귀여워요 파이팅!! 작가님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