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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아이들이,문제집의 이름이 톡특하다며 즐겨 사용하는 교재중에 하나에요. 학교 기출 문제가 다양하게 수록 되어 있으며 한권에 사회와 과학 두교재를 활용하기 때문에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 대비해 시험 준비로 활용하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사회와 과학을 따로 떼내어 활용 가능하고 매일 매일 학습 계획표가 나와 있어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는 스티커로 붙여 놓았다가 시험 임박전에 오답문제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어 아이도 무척 좋아 해요. 틀린 문제 확인 뿐만 아니라 공부할 내용단원과 쪽수까지 체크 할수 있어 스스로 공부 계획에도 잘 활용 할수 있다는 장점이 돋보이는 교재입니다. 사회나 과학은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과목중의 하나인데 이해 보다는 암기 위주의 주입식 공부가 주를 이루어 그렇지 않나 생각되네요. 큰아이 6학년의 경우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펴 보니 교과서 위주의 내용만 암기하려다 보니 어렵고 잘 잊기 쉬운 과목중의 하나라 합니다. 그래서 사회나 과학은 일상생활에서 현장 체험 학습이나 현상에 관심을 갖고 수업에 임한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만약 그런 기회가 별로 없었다면 이 교재에서처럼 개념을 충실히 설명 해 주고 설명만으로 부족한 개념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이해를 돕도록 표기 해 사회나 과학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도 이 책으로 어렵지 않게 재밌게 공부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공부를 하다가 헷갈리거나 어려운 내용을 콕 집어 기억을 할수 있도록 한번 더 정리를 해주어 시험에 완벽하게 준비 할수 있도록 도와 주네요. 실제로 학교에서 출제 된 전국 각지역의 문제가 표기 되어 있으며 서술형 논술형 문제도 비중있게 다루어 실전 능력을 키워줍니다.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대비문제,고난도 평가로 어려운 문제에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며 어떤 시험 유형이 나와도 아이가 당황하지 않고 실전 감각을 키워주는 정말 유익한 교재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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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100점 따먹기, 사회와 과학 두과목을 엮어서 분철이 가능하다. 먼저 교재에 대한 구성을 살펴보면, 단원평가, 기출문제와 서술, 논술형문제, 그리고 실전평가로 되어있다. 단원평가에서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들을 알기쉽게 풀이해주고, 조금 헷갈려 하는 부분은 콕 집어 기억하기에서 정리하고, 기출문제로 100점 맞기에서는 앞에서 정리한 내용중 주요낱말칸을 빈칸으로 남겨놓아, 다시 한번 정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부분에서 한가지 아쉬운점은 정리한 내용중에 빈칸으로 남겨진 낱말들을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주면 아이의 답을 체크하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될것 같다. 기말고사 준비를 하면서 실전평가쪽의 문제들도 단원평가의 문제와 겹치지 않은점이 좋았고, 고난도 평가와 서술형 문제까지 실어주어, 문제의 변별력을 둔것도 좋았다.
군더더기를 제하고, 문제와 요점정리와 교과서 내용을 만화와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놓고, 두껍지 않은 문제집의 형태도 마음에 쏘옥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