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딸 4학년이라 넘 열심히 봤지요 나도 어느정도는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단지 수박 겉핧기에 지나지 않는다는걸 알았죠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이 되었더군요 내용을 알기 쉽게 구성했을뿐만 아니라 정리에서 논술까지 잡아주는 책으로 요즘 논술, 논술하는데 이책하나면 더이상 문제가 없을것 같더군요 아이들 논술 잡는데 엄청 도움이 되더라구요 울딸 글쓰는걸 넘 싫어하는데 글쓰기가 편하게 되어있으니까 별 거부감 없이 쓰네요 더군다나 예시답안까지 있으니 연습하다보면 어떻게 써야할지 답이 나오구요 논술이 더이상 어려운게 아니라는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아요 과학, 역사, 인물, 시사상식 네가지로 분류되 왠만한 부분은 모두 커버가 되네요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이책을 보면서 논술이 결코 어렵지 않고 넘지못할 산이 아니라는 자신감만 해도 커다란 수확인것 같네요 정말 좋은책 감사합니다
|
|
이책은 보게 된다면 논술은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내용을 살펴보면 각 주제별로 잘 정돈되어 있고 그 내용은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다고 하니 우리아이의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은 열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 에밀레종이 신비로운 종소리를 내는 까닭은?, 고인돌과 피라미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등등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했던 것을 알게 해준다. 각각의 주제별로 사진과 만화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또한 글씨 크기도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해서 책 읽기도 수월하다. 내용이 흥미가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고 역사, 과학, 인물, 시사상식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접근하면서 논술을 접목시켜 딱딱할 수 있는 논술을 부드럽게 보여주고 있고 여러 과목을 넘나드는 통합 논술 주제가 이 책의 매력이다. 교과서 논술 내용 중에서 평소에 아이들이 궁금해 했던 것을 우선적으로 읽어 본다면 호기심도 충족돼서 지적상식이 높아질 수 있다. |
|
'논술짱+공부짱으로 만들어 주는 교과서 논술'입니다.
제가 '교과서 논술'을 읽어보니 이 책은 분명 장점이 있네요.^^
1. 교과서의 내용에 근거했다는 점입니다. 특히나 지금과 같은 겨울방학에 다음 학년에 배울 내용들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2. 과학, 역사, 인물, 시사상식의 4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내용이 다양하다는 점도 좋습니다. 한 권의 책 안에 다양한 주제들이 적당한 양으로 나뉘어 제시된 것을 보니 나름대로 좋습니다.
3. 사진과 그림, 만화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습니다. 새 학년에서 배우게 될 새로운 어휘들과 개념들을 접할 때 시각적 자료가 제시된다면 이해하기가 더 쉽겠네요.
4. 자신의 학년에 맞는 글을 읽은 뒤 마무리 과정으로 서술을 할 수 있도록 지면이 할애되어 있습니다. 바로 '실전논술'부분이 되겠는데요. 여기에서는 머리, 몸통, 꼬리 부분으로 글을 나누어 학생이 빠진 부분의 글을 채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학년이 될 저의 아들은 머리, 몸통, 꼬리가 뭐냐며 처음에는 좀 낯설어 했지만 제 설명을 듣더니 조금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책의 맨 뒤를 보면 키워드와 예시답안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딱딱하게 말하자면 서론, 본론, 결론!! 논술의 기본 문법이되겠네요. 이렇게 짧게, 짧게 골격잡기를 연습하다보면 논술이란 것이 이거구나!!하는 생각과 더불어 자신감이 붙게 될 것 같습니다. |
|
일기를 쓰기위해 책상에 앉은 아들은 일기의 글감을 찾기위해서 한참만에 글을 써 내려간다. 따로 논술 학원에 다니지 않는 대신 일기를 알차게 잘 써 보기로 마음을 먹은 우리 모자는 일기에 신경을 많이 쓴다. 하지만 날마다 일기 글감을 찾아내기란 아이들 입장에서 힘드는것이 사실이다. 어느날 내게 좋은 생각이 떠 올랐다. 그래서 그 당시 배우는 분수와 소수를 가지고 읽기를 써 보라고 했더니 이건 대박이었다. 일기 검사를 맞는 아들은 학교에서 스타가 되어 왔던 것이다. '교과서 논술'에 나오는 과학,역사,인물,시사상식은 너무나 좋은 일기 글감이 되어준다. 한 논제에 대한 다양한 상식들을 설명해주는 부분을 읽고 어휘를 숙지 한 다음 실전 논술에서 논술 연습을 한다. 실전글쓰기 밑에는 체크포인트가 있어서 글을 쓸때 빠지면 안되는 키포인트를 은연중에 알려주고 있다.그리고 '동물들을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에서는 선명한 칼라 사진과 설명을 붙여 놓아 마치 백과 사전을 찾아 보는 효과 있었다. 어휘를 설명해주고 글감을 찾는 방법 또한 알려주고 폭넓은 상식들을 알려주므로써 글을 어떻게 쓰면 잘쓰게 되는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교과서 논술'을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글을 읽을때 어느 부분에 신경을 써서 읽어야 할지 글감은 어떻게 찾을지 알게 되는 책이다. 이 책은 비교 분석하는 부분도 다양하다. 예를들어 '고인돌과 피라미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에서 두 무덤을 마드는 과정까지 설명을 해주고 두 무덤의 공통점을 찾아낸다. 우리나라 무덤과 아집트의 무덤을 비교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 책의 뒷부분에는 '논술 키워드'가 정리 되어 있어 공부하는 아이들의 어휘를 늘여주는 역활을 단단히 한다. 글을 쓸때 어휘는 아주 큰 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 그런 어휘를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두어 아주 유용하다. 실전 논술의 글을 완성하는 부분의 예시 답안이 있어서 가끔 글을 쓰면서 답답해 할때, 내가 쓴 글이 어느정도 일지 알아볼때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다 |
|
이제 4학년이면 학교교과과목에서도 논술이 나오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것이 너무도 중요하다 말을 들으면서도 왜 그런것인지 실질적 공감을 하지못했던 저학년이 끝나고 본격적인 학교생활의 시작인듯한 4학년 고학년 시대로 접어들면서 더욱더 관심의 증폭을 불러일으키는분야가 단연 논술이 아닐까 합니다.
이전까지 논술 대비해야지 생각으로만 그쳤다면 이젠 구체적으로 본격적인 대비를 해야하는 시기가 왔음을 인지하게 됩니다. 우선은 책을 만나면서 4학년 전체교과과정의 맥을 짚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1년동안 어떤내용으로 어떤 인물들을 만나고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 목차를 들여다보며 생각하고 가늠할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만났던 사실들과, 인물들, 교과서속 지식으로, 일반상식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만났던 이야기들을 하나의 주제로 화두를 정하고 자신의 머리속에 입력되어있던 다양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하나의 문장으로 완성해가는 논술에 접근하는 방법이 여러 주제로 보여주고 있었다.
시사상식 논술을 보자면 1 봄에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는 어디서 오는걸까 ? 2 나침반 없이 방위를 알아내는 방법은 ? 3 지역마다 주요 특산물이 다른 까닭은 ? 4 악기마다 소리 내는 방법이 다르다고 ? 5 필리핀 바나나가 어떻게 우리나라가지 올까 ? 6 우리 조상들은 언제부터 김치를 먹었을까 ? 7 미래에 내가 살 집을 한옥으로 짓는다면?
이러한 주제로서 설명해 주고 있었다. 우리 학창시절과는 달리 요즘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이 사회라고 한다.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안되다보니 막연한 책속 지식으로만 접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사회의 모습들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가보다. 많이 보여지는것 스스로 느껴보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되는 현실이지 싶어진다. 주제속으로 하나하나 들어가면서 아이들과 많은 체험 못지않게 세상살이를 바라보고 많은 대화를 나누는것이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되어진다. 텔레비젼 뉴수를 함께 하다가도 궁금해 물어오는 아이들에게 " 너희는 아직 몰라도 되 " 라든가 " 너희들 문제가 아니야" 라는 무시로 어른들의 대화에 끼어주지 않았던 나의 처사가 많은 반성을 하게도 된다. 논술의 준비는 결코 어려운데 있지 않았음을 우리의 생활속에 항상 도사리고 있었는데 너무도 무시하고 모른채 살아왔음을 인지하며 우리의 생활속에서 찾아가는 논술 준비를 깨달아간 시간들이었다.
|
|
교과서논술 4학년은 교과서에서 뽑은 과학, 역사, 인물, 시사상식으로 분류되어 각 과목과 연계되어 공부와 논술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노트식 책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책의 첫부분<생각열기>를 보면 제시된글로 무엇을 읽고 무엇을 얻어야하는지 간단한 그림요약으로 한눈에 파악하게 되어있고 지식검색에서 어려운 어휘나 용어를 별도로 적어놓아 글의 이해를 돕습니다.
<정보상자 >에서는 각 배울 내용을 풍부한 사진과 삽화등으로 그리고 자세한 정보와 함께 간단한 이야기로 배울 내용을 꼼꼼히 파악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생각의 나침판>에서는 앞으로 쓸 글의 중요 뼈대부분을 정리해놓아 스스로 읽고 머리속으로 정리한것과 비교해 보고 좀더 쉽게 정리하는법을 보여줍니다. <실전논술>에서는 읽은 내용을 뼈대와 함께 보면서 글을 머리, 몸통, 꼬리 부분으로 나누어 스스로 적어 볼수있도록 하면서 조금씩 본인이 써야할 글부분이 뒤로 갈수록 늘어납니다. <체크 포인트 >를 통해 얼마나 잘 정리했는지 스스로 확인해볼수도 있어 좋으네요.
예로 <역사논술>부분에서는 한강이 중요한 이유와 그 한강을 차지하기위한 삼국의 열정을 기자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듯 각 국의 왕들에게 기자회견을 하는것이 참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재밌게 다가가는것같아 더 흥미롭게 공부할수 있습니다. 교과와 따로가 아니라 연계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부분이 아닌 전체를 보고 공부할수있고 그걸 글로 표현하기까지 끌어주니 참으로 만족스런 교재인것 같습니 |
|
|
아이가 정말 좋아했답니다.. 안그래도 논술을 어떻게 굥부를 시켜야 하는지 잘 몰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하나 하나 공부를 시키면 되니~~~ 이젠 걱정이 없네요.. 제 마음보다 뿌뜻합니다..
겨울방학동안에 한권씩 풀려봐야겠네요... 저희 딸아이가 정말 좋은 지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일기장에 교과서 논술에 대해 쎴답니다.
이책의 구성는 과학논술 , 역사논술 , 인물 논술 시사상식 논술로 꾸며져 있답니다. 예시 답안도 있어서 엄마가 직접 공부를 해줄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드네요
학년에 상관없이 공부를 할수 있어요...한번 꾸준히 시켜볼려구요... 이렇게 좋은 교재가 있어서 좋으네요
일기에 교과서 공부 거기다 논술공부까지 모두 할수 있는 교과서 논술 주제에 해당하는 부연 설명과 어휘를 정리하여 문제 해결 이전에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아요.... 글쓰기 연습도 되니 더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