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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으로 올라가는 딸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하고 책을 찾던중 교과서 논술을 알게됐다 5학년이라 확실히 내용이 깊이가 있고 어려울것 같은 내용을 사진과 삽화로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구성이 되어있고 한권의 책으로 폭넓고 다양한 내용이 참 맘에 들었지요 수학을 제외한 과학, 역사, 안물, 시사상식을 이 한권으로 끝네지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역사-예를 들면 사육신과생육신은 어떻게 다를까?란 소제목으로사육신과생육신에 대한 설명 및 사진도표 등이 나와이해하기 편하게 구성돼있고 마지막에 논술이 나오지요 어느정도 글이 써있고 일정부분 학생이 글을 쓰도록 돼있어 아이들에게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 아이들이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물론 예시정답도 있어 내가 어느부분을 고쳐야 할지도 알수있고요 마지막으로논술 키워드가있어 다시 한번 더 정리를 함으로써 내것으로 만드는데 공헌을 하지요 한번 사면 두고두고 읽을수 있는책 결코 후회하지 않을책이라고 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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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에서 나온 교과서 논술은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재미있는 만화와 사진이 있어서 논술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보면서 논술실력이 향상될 수 있다. '실전 논술' 부분에서는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 논술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각 주제별로 잘 정돈되어 있는데 사육신과 생육신은 어떻게 다를까?, 왜 사람은 늙고, 병들고, 마침내 죽을까?, 콩이 곰팡이와 만나면 된장이 된다고? 등등 수록되어 있다. 얼마 전에 우리 아이가 많이 궁금해 했던 사육신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우선 보게 되었는데 책을 읽고 많이 흡족해 하였다. 이 책의 매력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별로 물음을 제시하여 과연 해답은 무엇일까 하고 궁금증을 유발하게 한다. 그러면서 책속에 빠질 수 있는 것 같다. 주제 하나하나가 다양한 것을 체험할 수 있으며 교과목도 잡고 논술도 잡고 상식도 키울 수 있는 알차고 좋은 책이다. 논술은 결코 암기가 아닌 이해라는 것을 알게 해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되어서 논술 실력이 향상될 수 있어 논술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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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아이가 5학년 논술을 온전히 제 몫으로 소화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사 논술 분야는 대부분의 사내아이들이 그렇듯이 관심도가 높습니다. 한국사 위주의 논술 자료가 주어졌고 정보 상자의 양도 방대해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방대한 만큼 지식을 채워가는 양도 당연히 늘었다고 봐야겠지요.
최근 TV를 통해 우리의 역사물이 여러 편 방영이 되었습니다. 시대의 흐름 탓도 영향을 주었겠지만 주로 다루었던 고구려 역사, 이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시선도 꽁꽁 동여맬 정도로 반응이 좋았던 작품들입니다. 또한 조선조 대왕들을 주제로 한 역사물을 방영했고 또 다른 대왕이야기가 줄을 서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우리네 생활상이 대단한 업적을 이루고 삶을 평안케 하였던 군주들에 대한 갈망을 자아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튼 그 흐름을 그대로 이어 아이는 예시 4, 5번에 관심을 두었고 나름의 생각을 열었습니다. 한양 천도 부분에서 관심이 많았으며 정보 상자와 생각의 나침반을 활용하여 자신에게 버거운 내용임에도 정성을 들여 실전 논술의 빈칸을 채워나갔습니다. 사육신과 생육신의 비교부분에선 아직은 혼란의 모습이 보입니다. 해가 바뀌었고 또 다른 해를 맞이하면 교과서에서 다루게 될 내용이겠지만, 선행학습이라는 이름이 아니어도 한국사관련 책에서 정보제공을 받은지라 되새김을 거듭하면 난이도가 높아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리라 여깁니다. 예시3번의 호패와 주민등록증의 차이점에서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신분증의 모양과 내용, 용도가 변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나 봅니다. 실전 논술 몸통의 빈칸에 옛날 호패는 지니고 다니기가 얼마나 불편 했을까?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오늘날 주민등록증의 간편한 휴대와 연관시키며 말입니다. 자신이 주민등록증을 소지하게 될 날을 손꼽아 헤아리는 것도 잊지 않고 작성을 하였습니다. 내가 지니게 될 주민등록증의 모양은 어떻게 바뀔까?를 마무리로 채우면서 상상의 나래도 펼쳤습니다. 또한 요즘의 아이들은 시사상식의 분야에도 굉장한 호감을 보이는데 6학년 부분에서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5학년 논술에 모두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관찰, 과정, 분류로 이어지는 과학 논술과, 정보, 비교, 분석으로 이어지는 역사 논술, 인물, 시사상식 분야 모두에서 방대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제를 파악해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표지의 캐치프레이즈만큼 논술짱+공부짱의 아이로의 변신이 멀지않았음을 예감 합니다.
6학년으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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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을 통합했다는 '교과서 논술'은아이들로 하여금 생각을 다양하게 만든다. 책을 통해서 하나하나 문제를 풀고 내용을 파악하면서 아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논제를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생각을 해야할지 방향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눈으로 확인을 해야 기억이 오래가거나 이해가 빠른 문제들은 어김없이 칼라 사진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준다. 여기 화산이 분출하는 모습을 표현한 본문을 예를 들어 보겠다. '콜라 병을 들고 흔들어 본 적이 있나요? 마구 흔든 콜라 병의 병마개를 열면 '펑'하는 소리와 함께 거품이 마구 솟아 올라요. 마치 화산이 분출할 때 용암이 나오는 모습과 비슷해요'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이 책은 문제를 어렵게 접근하지 않고 설명을 쉽게 해서 아이들의 이해를 빠르게 돕는다. 태양계,우리는 모두 태양의 가족에서는 태양계의 모습을 그려 놓고 자세한 설명을 붙여 놓아서 책을 보는 아이들이 태양계에 관해서 총종리를 할 수 있게 한다. '옛날 서민 화가들은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조선시대 사람의 신분에 따라 그림의 주제가 어떻게 달랐는지, 민화가 무엇인지,민화 주제에 대한 설명까지 민화에 대해 완전히 이해를 할 수 있게 설명을 해 주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시립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하고 있는 고흐에 관해서도 자세히 이해하기 쉽게 접근을 하고 있어서 너무 좋다. 다양한 논제를 교과서와 연계를 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게 책을 만들어 놓아서 여러 사람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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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논술을 대비해야하는 학년임을 실감하게 만드는 구성이었다. 그러하기에 논술은 이런것이다 라는것을 절실하게 느낄수도 있었다. 과학 , 역사, 인물, 시사상식 모든 분야에 걸쳐 논술이 지식임을 다시금 깨달으며 매사 어느 분야이든 논술로 바라보게 만들어 주고 있었다.
과학논술 거울은 어떻게 내 모습을 비추는걸까 항상 하루에도 수십번씩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어떻게 내 모습을 비추는걸까 생각해 본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나 또한 나의 모습을 비쳐주는 도구로서만 생각을 했지만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고대시대 청동거울을 만났을때는 과연 어떻게 사람의 모습을 비쳐줄수 있었던걸까 의문을 가져본적은 있었다 . 우리 생활에서 다양항 모습으로 활용되고 있는 거울의 역활속에 빛의 반사와 그 반사로 인한 물체의 특징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며 생활속 모든 상황에서 호기심 유발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어졌다,
역사논술 두번째의 주제는 신라시대의 세속오계를 요즘 청소년에 맞게 바꾸면 ? 이었다 간혹 역사속 사실을 바탕으로 지금 현세의 시간들과 비교해보는 예를 종종 만나곤 하였는데 이렇게 논술로 재조명하는 방법도 있었구나 싶었다. 얼마전 화랑도의 전신 원화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여자 화랑도 원화 이야기로부터 시작 화랑도의 세속오계와 현대 청소년들의 신 세속오계를 비교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역사와 현실을 비교 분석함으로서 옛것에서 새로움을 찾고 분석하는 나름의 역사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각게 해준듯하다.
인문논술 세번째 개방이냐, 쇄국이냐 ? 그것이 문제로다에서 말하고 있었던 흥선대원군과 김옥균 그 둘의 비교는 구한말과 일제시대로 연결되어지는 우리의 혼란스러웠던 시대를 정리해봄에 있어 꼭 논해야 할 인물들이었기에 우리의 현 모습을 생각하며 그시대 어떤 정치를 펼쳤어야 했는지 많은 역사속 사건들을 만나고 정리해야할 필요성을 생각하게 한다. 우리 나라의 부국강병을 위한 나름의 확고한 의지로 펼쳐진 정책이었지만 한 사람의 판단과 의지로 한나라의 미래가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몸소 느낄수 있었던듯싶다.
그리고 셰익스피어의 문학작품과 빈센트 반고흐의 작품속에 녹아있는 빛의 향연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우리유물을 바라보며 그것을 지정하는 유네스코의 기준등 예술세계의 본격적인 이론들까지 그동안 책을 읽으면서 축적했던 지식을 총체로 나름의 논술세계를 펼쳐볼수 있게 만들고 있었던 시기들이었다. 논술이란 이런것이다 라고 조금은 감을 잡을수 있었던 깊이감과 내용들로 본격적인 논슬의 의미를 만나게 해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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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카톨릭대학 교육대학원 독서교육전공자 6분들이 이책을 쓰셨구요
내용은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을 주제로 1. 과학 논술, 2. 역사 논술, 3. 인물 논술, 4. 시사 상식 논술로 나뉘어져 있고 총 28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논술을 하나 예로 들어보면
고조선때는 도둑질을 하면 어떤 벌을 받았을까? 라는 제목으로 첫페이지에는 읽기목표, 쓰기목표, 관련 교과서 연계내용을 시작으로
{생각열기} 1페이지분량 / 간단한 만화로 우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하고
{정보상자) 2페이지 분량 / 고조선 시대의 중요 죄목과 8조법에 대해 짧은 시간에 파악할수 있고
{생각의 나침반} 1페이지분량 / 8조법을 통해 알수있는 고조선 사회의 특징이 간단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실전논술} 1페이지 분량 / 고조선 사회를 설명하는 설명문의 꼬리글에 대해 실제로 글쓰기를 해보게 됩니다
하나의 주제가 이런 순서로 전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하루에 하나씩 해나가도 큰 무리가 없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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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좋아했답니다.. 안그래도 논술을 어떻게 굥부를 시켜야 하는지 잘 몰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하나 하나 공부를 시키면 되니~~~ 이젠 걱정이 없네요.. 제 마음보다 뿌뜻합니다..
겨울방학동안에 한권씩 풀려봐야겠네요... 저희 딸아이가 정말 좋은 지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일기장에 교과서 논술에 대해 쎴답니다.
이책의 구성는 과학논술 , 역사논술 , 인물 논술 시사상식 논술로 꾸며져 있답니다. 예시 답안도 있어서 엄마가 직접 공부를 해줄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드네요
학년에 상관없이 공부를 할수 있어요...한번 꾸준히 시켜볼려구요... 이렇게 좋은 교재가 있어서 좋으네요
일기에 교과서 공부 거기다 논술공부까지 모두 할수 있는 교과서 논술 주제에 해당하는 부연 설명과 어휘를 정리하여 문제 해결 이전에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아요.... 글쓰기 연습도 되니 더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