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논술, 논술하니 참 힘들었다 글쓰기 싫어하는 딸에게 어떻게 글쓰기를 시켜야하나.... 그러다가 교과서 논술6학년것을 봤다 논술에 관한 책들이 하도 범람하는 세상이라 별 기대는 하지 안았는데 이책은 틀렸다 한권의 책으로 넘 알차고 구성이 좋았다 이해하기 쉽게 사진도 풍부했고 삽화도 다양했다 6학년이라 깊이 있는 내용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가게 했고 마지막 정리에서 논술 쓰기가 나오는데 논술을 그동안너무 어렵게만 생각 했다는걸 알았다 이책에서 하는대로만 하면 논술이 결코 어렵지 않겠다는 생각이들었다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도 다 쓰는게 아니고 어느정도 써있는 상태에서 쓰니 부담감도 적고 어렵지 않게 쓸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도 깊이가 있어 수박 겉핧기 식으로 알고있던 내 지식에 경종을 울리며 세부사항까지 자세히 알수 있도록 했다 물론 한눈에 들어오도록 돼있어 책을 보는데 부담감이 없었다 이 책 덕분에 아이에게 오랫만에 잘난척도 할수있었다 새롭게 책을 통해 알게된 지식을 마치 예전부터 알고있었던 것처럼 아이에게 질문하고 답가르켜주고... 오랫만에 아이에게 으쓱할수 있었다 두구두고 읽을 책 한번 보고 버리는 책이 아니라 간직하고 남에게 자신있게 권할수 있는 책으로 손색이 없는 책이다
|
|
이 책은 교과서에 있는 중심내용을 기본으로
논술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그런지 보다 논술이 친숙해 보이고 교과서 내용까지 정복할 수 있는 책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별로 물음을 제시하여 과연 해답은 무엇일까 하고 궁금증을 유발하게 한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재미있는 만화와 사진이 있어서 논술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책이다. '실전 논술' 부분에서는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 논술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각 주제별로 잘 정돈되어 있는데 고려 시대의 여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패스트 푸드는 먹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아파트에서 애완 동물을 키우는 것은 옳은 일일까? 등등 주제별로 내용이 쉽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여성의 인권이 많이 보장되었던 고려시대를 보면서 역사의 흐름도 재미있게 터득할 수 있다.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을 정리하게 되어 논리적인 주장을 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
17대 대선 선거가 한창일 즈음 주변의 초등학생들이 대선에 관해 자신들의 생각을 토론하는 걸 보았다. 내 주변의 아이들만 관심을 보이는 가 했더니 아이들이 말하길, "요즘 학생들 대화 주제가 모두 대선이야기 뿐 이예요." 말하더라. 그 학생들이 중, 고생도 아니요, 우리가 어린이라 부르는 초등학생들 이었던 것이다. 내 어린 시절과 비교해보면 어찌 생각이나 해 볼 일이던가. 3학년 내 아이도 부모의 지지 후보가 누군지가 궁금해 했고, 또 자신은 누구를 지지한다고 분명히 말했다. 한편으로 웃고 말일 이었으나 시대가 바뀌고 그에 발맞춰 아이들의 생각도 그만큼 자라고 있다 생각하니 흠칫, 내 생활태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아이들은 자란다. 몸도 자라고 마음도 자라고 생각도 자라고 있다. 우리네 어른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말이다. 학교 교과에만 머무르는 아이들이 아닌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기 목소리를 분명히 만들어 가고 있다는 얘기가 될 것이다. 그만큼 부모의 인도자로서의 역활도 커지고 있음을 우리는 늘 자각해야 하리라. 문명의 발달, 지식의 홍수 속에서 급속도로 자라는 아이들의 사고를 올바르게 인도하고 훗날 건강한, 나라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그래서일까? 6학년 교과서 논술을 잡은 아이의 눈길이 시사상식 논술에서 유독 빛이 났다. 특히나 예시 5번, "국민의 정치 참여 형태는 어떻게 변해왔을까?" 에서는 꼼꼼하게 글감을 찾고 다듬어 자신의 생각을 풀었다. 지식검색란의 민주정치, 군주정치, 과거제도, 상소 에 관한 생각 열기는 삽화에서 찾은 포인트가 아니더라도 충분한 관심이 되었다. 과거와 현재의 정치 비교와 참여 방법이 실전 논술에서, 꼭 책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아니어도 생각 끌어내기가 수월해졌음은 당연했다.
통합 논술이라는 책 제목이 무색치 않은 좋은 교재이다. 학년별 모두 4개의 분류와 7가지의 예시문항들. 읽기와 쓰기 정보 상자를 활용한 실전 논술, 생각을 열어주고 예시 답안으로 자신의 생각을 비교하는 각 장의 짜임새가 간결하면서 명확했다. 3학년 과정에서 언급했듯이 나는 지금껏 아이의 논술에 무방비 상태였다. 책 읽기가 생활화 되면, 일기만 충실하게 쓰고 있다면, 하고 여겼던 논술이 아이들의 생각이 자라는 만큼 다듬어야함을 교과서 논술을 통해 알아가고 있다. 네 권의 책을 아이와 고민하고 펼쳐보면서 말이다.
교과서 논술은 읽고 쓰기에만 매달렸던 책 읽기에서 이제 막 논술로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임을 안다. 내 아이는 아직 고학년 단계의 모든 구성을 다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저학년 고학년을 구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책의 구성은 친근하다. 주어진 주제만으로도 저학년은 저학년 다웁게, 고학년은 고학년 다웁게 자신만의 실전 논술을 펼치면 될 것이다. 네 권의 논술 길잡이가 이제는 무뎌진 엄마의 생각주머니도 열어주려 하듯이…… .
|
|
|
논술짱 공부짱으로 만들어 주는 교과서 논술이란 책 제목 그대로 이 책 한권으로 6학년 논술짱 공부짱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해줄것 같은 구성에 기분좋은 만남이었다.4가지로 분류된 구성속에 7가지의 소주제로 28가지의 이야기를 만나면서 1년동안 공부해야할 내용들이 함축되어있어 논술을 준비하다보니 저절로 공부짱이 되어줄듯하다. 논술과 공부 두마리 토기를 잡을수 있다는 기대감이었다.
6학년정도 되다보면 어른보다 더 바빠지는 아이들의 생활이 아닐까 한다 날로 어깨를 짓누르고 있는 영어를 시작으로, 갈수록 어딘지 모를만큼 수준이 높아지는 수학,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역사시간까지 교과목을 소화하는 시간만으로도벅차 더이상 파고들 틈이 없을것 같은 아이들의 시간에서 책을 읽는 시간을 내기란 너무도 어려운 숙제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보게 된다.
그 시간과의 전쟁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논술을 대비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대입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미래가 확연히 달라짐을 인식하기에 체계적으로 논술의 기본을 알려주고 있던 이 책을 만나게 된것에 우선 감사한마음이었다 역사논술 1편 고려의 무신들은 왜 반란을 일어켰을까 라는 편의 예를들어 구성을 살펴보면 우선 읽기목표와 쓰기 목표를 제시한다 그리고 교과서와 연계된 단원을 표시함으로써 교과와 연계된 공부를 할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그리고는 포괄적인 내용으로서 제기된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음에 간단한 만화로 아이들의 흥미를 잡아주고 있었다 다음은 본격적인 논술을 대비한 지식의 습득시간이 되어준다. 고려시대의 문신과 문신의 위치와 당시의 위상들을 짚어보며 왜 무신 정권시대가 열릴수 밖에 없었는지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며 역사속으로 들어가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그 논제속 주제를 잡아 논술의 흐름을 잡아갈수 있도록 주제를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자신의 주장을 펼칠수 있는 예시문으로 어떤 주제가 정해주면 어떠한 방법으로 접근해야하는지 방법론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렇듯 주어진 주제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수 있는 논술문으로 완성되기까지 접근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소상하게 펼쳐놓고 있었기에 스스로 논술을 준비할수 있는 힘을 실어주고 있음이었다. 또한 책을 읽음에 있어 선택하는 방법과 내용을 추스리는 방법등 막연한 스토리 이해뿐만아니라 그 이야기속 본질을 끄집어 내는 방법또한 익힐수 있었지않았나싶다.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 없는 논술이기에 초등학년 논술은 교과서 논술로 준비하려한다. 나의 고민에 종지부를 찍게 만들어 주었다. |
|
이책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카톨릭대학 교육대학원 독서교육전공자 6분들이 이책을 쓰셨구요
내용은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을 주제로 1. 과학 논술, 2. 역사 논술, 3. 인물 논술, 4. 시사 상식 논술로 나뉘어져 있고 총 28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물논술을 하나 예로 들어보면
텔레비젼을 부수는것도 예술이라고? 라는 제목으로 첫페이지에는 읽기목표, 쓰기목표, 관련 교과서 연계내용을 시작으로
{생각열기} 1페이지분량 / 간단한 만화로 우선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하고
{정보상자) 3페이지 분량 / 백남준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간단한 삽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 짧은 시간에 한 인물에 대해 파악할수 있고
{생각의 나침반} 1페이지분량 /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의 순서로 다시한번 간단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실전논술} 1페이지 분량 / 빈칸에 기사글을 쓰는것이 이글의 쓰기 목표로 <백남준 추모기념 미발표작 전시회> 라는 제목으로 6하원칙을 기준으로 실제로 글쓰기를 해보게 됩니다
하나의 주제가 이런 순서로 전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하루에 하나씩 해나가도 큰 무리가 없을듯 싶네요
|
|
논술이라하여 국어 과목만 해당이 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과학, 역사, 인물, 시사상식등 우리 아이들이 자주 접하기 어렵고, 취약한 부분들을 다뤄주고 있었다. 6학년 교과서 내용만 있는것이 아니라 각학년별로 연계된곳을 많이 볼수 있었다.학년에 상관없이 초등학생 이라면 누구나 읽어보아야 할 책이었다.
과학논술부분은 과학의 단원들을 주제에 맞추어 지진이 일어난 이유와 함께 대비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우리가 일상생활에 많이 쓰이는 부분이 6학년 과학의 부분이었다. 생활속의 과학이다.
역사논술부분은 고려의 무신들의 바란을 주장글을 펼치고, 우리나라의 10대 사건을 다루는 등등 트고 작은 사건들을 인터뷰 형식과 주장글을 펼치게 하고 잇다. 역시 6학년 다운 학습부분이다.
인물 논술부분은 나퐁레옹같은 영웅에 대한 비평, 이중섭의 그림에 대한 감상문,들을 동시, 위인들의 감상문과 함께 주장, 연설의 논술주제로 펼쳐서 철학에 가까운 면이 있었다. 또 홀트부부의 이야기를 추천하는 추천글 형식은 처음 읽어 보아 아주 흥미로웠다. 정보를 나누고, 생각을 펼치면서 비평과 함께 인물을 자세히 알수 있는분분이다.
시사상식 논술부분은 우리나라와 세계에 대해 알아가는 설명글을 펼치면서 세계문화 유네스크라는 세계사가 조금식 첨부됨을 알수 있는 곳이었다..
6학년부부이라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웠지만, 역사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어본 부분이 많았다. 아이에게 먼저 익힘으로써 각 학년 과목의 선행을 이해하기에 좀 도움이 되었다.너무 너무 좋은책이다 |
|
아이가 정말 좋아했답니다.. 안그래도 논술을 어떻게 굥부를 시켜야 하는지 잘 몰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하나 하나 공부를 시키면 되니~~~ 이젠 걱정이 없네요.. 제 마음보다 뿌뜻합니다..
겨울방학동안에 한권씩 풀려봐야겠네요... 저희 딸아이가 정말 좋은 지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일기장에 교과서 논술에 대해 쎴답니다.
이책의 구성는 과학논술 , 역사논술 , 인물 논술 시사상식 논술로 꾸며져 있답니다. 예시 답안도 있어서 엄마가 직접 공부를 해줄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드네요
학년에 상관없이 공부를 할수 있어요...한번 꾸준히 시켜볼려구요... 이렇게 좋은 교재가 있어서 좋으네요
일기에 교과서 공부 거기다 논술공부까지 모두 할수 있는 교과서 논술 주제에 해당하는 부연 설명과 어휘를 정리하여 문제 해결 이전에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아요.... 글쓰기 연습도 되니 더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