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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라는 거창하게 말할수는 없구..
간단하게 느낀 나의 생각들을 .... 우선 책의 구성은 좋은편이다.... 국가 별루 분류되어있어서 보는 이들이 조금더 쉽게 편하게 접할수있다는 면에선 높은 평가를 한다...
이태리 디자인어를 시작으로... 미국, 독일, 영국, 네덜란드, 터키, 프랑스 까지 잘정리되어있다... 자동차 디자인을 시작해서 완성까지의 단계를 잘 설명한건 아니지만... 알기쉽게 설명해주었다는 점에서는 높은 평가를 한다...
마지막으로 국내의 디자인 스튜디오라든지.. 우리나라 5개 회사의 자동차연구소를 소개한 글들은.. 너무 좋은거같다...
하지만.. 나의 짧은 상식으로 알구있는 책이외의 디자인어라든지.. 자동차 디자인에서 완성까지의 단계라든지.. 조금은 빠진부분에대해서는 많은 아쉬움을 남겨준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없다는면에서 이책은 많은 도움을 주겠지만.. 책을 읽는 동안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가 없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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