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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ffice(초강추!!)를 보기 시작하기 전까지 쵝오로 사랑하던 시리즈.
언어유희의 극치를 달리시는 하우스 박사. 그 달변의 독설은 가려운데를 팍 긁어준다.
달착지근한 드라마 싫고 CSI같은 시리즈에 버닝하는 사람은 덮어놓고 맘에 들어할 듯.
한편 한편 이야기 전개도 흥미 진진하고, 등장인물들도 각각 개성이 뚜렷하고 에피소드가 진행됨에 따라 발전되는 관계도 사뭇 흥미롭다.
원래 메디컬 드라마는 휴머니즘에 초점을 맞추기 마련인데, 하우스는 의학분야의 탐정과 같이 접근한다. 환자를 진단하는 과정이 복잡한 퍼즐을 푸는 과정과 흡사하다. 완전 재미남.
한편만 보믄 하박사와 사랑에 빠지리. 미드 폐인이 되고 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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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아나토미를 무척 즐겨보았다. 우리나라 TV 드라마인 하얀거탑도. '하우스'의 특징은 그의 의료일지만으로 드라마를 이끌어간다는 것이다. 성격적 특징과 조금의 사생활은 있지만 다른 의학드라마처럼 주변이야기가 너무 복잡해서 일반드라마에다가 의학드라마를 살짝 버무린 지 확실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하우스는 철저히 괴퍅하지만 분석적이며 천재적인 의사 하우스의 진료일지를 중심으로 펼쳐져서 보는동안 거의 1분도 집중안할수가 없다. 진짜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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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프렌즈 시즌2,3이 양면디스크 였는데
이것도 양면 디스크네요...
양면 디스크는 보관이 보통 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해서
사실 별로 안좋은데....
작품 스펙이나 설명에 언급이 없는데 양면 디스크여서 좀
속은 느낌마저 드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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