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재킷 보고 호기심이 생겼어요.^^
제가 좋아하는 화가의 작품이라서요....
음악 선곡도 좋네요.
아름다운 러브테마라고 해서 사랑할때의 설레임 상큼함 기쁨 충만함등을 기대했습니다. 헌데 전체적으로 무겁고 약간 우울한 느낌이랄까?
사랑을 떠난 후의 느낌이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