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철 목사님의 새신자반을 먼저 보고 두번째 책인 성숙자반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균형 있게 실천하는 삶을 당부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나 역시 그런 사람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벌써부터 마지막 책인 사명자반이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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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더 잘 알게 되었고, 친밀해지며, 저의 믿음도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말씀묵상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가도 깨달으며,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어떠한 댓가를 치르셨는지도 가슴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귀한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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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의 목사님 이재철 목사님의 집필본 안에 여러가지 내용이 들어가있는데 기독교인으로써 응당히 갖게될 의문이나 당연하게 넘겼던 행위들, 시험받게되는 사안들을 조심스럽게 적어두셨다 예화들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찬양에 기도까지 하고나면 예배 말씀을 하나 듣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 글씨가 크고 편집이 좋아 가독성이 높으므로 두께에 비하여 분량이 많다고 볼 수는 없다. 성숙한 자들을 가득 길러내는 열매가 되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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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신앙의 성장을 갈망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느샌가 나의 믿음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것 같은 혼돈에 빠질 때가 종종 있다. 글 쓰는 솜씨가 뛰어나서 몰입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좀더 깊은 영성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주옥같은 내용이다. 영성과 지성 사이에서 갈등하는가? 그 둘은 서로 대립되지 않으며 함께 있을 때 균형과 성장을 함께 가질 수 있는 진정한 예수님 닮아가는 제자로써의 삶을 살수 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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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재철 목사님의 명저인 새신자반에 이어 두번째로 나온 책이다.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초심이 흔들리고 과연 내가 믿는게 맞는 것인지, 내 믿음의 유아기는 언제 졸업할 수 있을지 고민할 때가 많을 것이다. 신앙이이라면 누구나 흔들리며 가질 수 있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과 나태해 질 수도 있는 자신의 믿음을 재점검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믿는 사람도 믿지 않는 사람도 한 번쯤은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자신있게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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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하나님에 대한 앎이 자신의 삶으로 연결되는 전 과정을 포함하는 용어임을 상기시켜 주고 있다 믿음이 구체성을 결여할 수 없는, 다시 말해 추상적일 수 없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따라서 바르고 성숙한 믿음을 지니기 위해서는 자칫 추상적이기 쉬운 신앙 용어를 구체적인 개념의 단어로 항상 재정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리스도인의 믿음은 현실의 삶과 동떨어진 공허한 이론이거나 현실도피책에 지나지 않게 된다 그리스도인끼리 별생각 없이 주고 받는 말들 중 하나가 전락해 버렸다 이재철 목사는 믿음의 실체와 실행을 강조함으로 바른 신앙함으로 나아가도록 이 책을 통해 도와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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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외적발육이 성장이라면, 내적발육은 성숙입니다. 외적발육인 성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숙에는 끝이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의 신앙은 계속 성숙해져가야만 합니다.
<성숙자반>에서는 교회 생활에서 오해하거나 간과하기 쉬운 10가지 개념을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기초적인 개념 정립과 성숙한 신앙 생활의 상관성에 대해 이재철 목사는 이렇게 답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서로 사랑을 고백하지만, 그러나 상처를 주고받는 경우가 더 많다. 사랑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사랑의 개념에 대한 선이해가 결여되어, 사랑과 이기심을 혼동하기 때문이다.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이다. 바른 개념의 정립이 선행되지 않고서는 바른 신앙 생활이 불가능하다. 바른 개념의 정립이 성숙한 신앙의 모판이 되는 셈이다. 이러한 그의 신앙관을 기초로 새신자반을 심화한 도서가 성숙자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