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ㄴ" 내용보기
내게 있어 미국문학하면 포크너도, 헤밍웨이도, 호손도, 오헨리도 그리고 그외 등등도 아니고 스타인벡이 떠오르는 것은 이 책 때문이다. 존 포드가 찍은 영화가 오프닝의 트럭에서 벗어나는 순간에서부터 다시 한번 이 소설의 충만함을,  느꼈다.  누군가 위대한 빨갱이 소설이라고 쓴 글을 봤는데, 그 말도 맞지만 그냥 위대한 소설이라 하면 충분한 것 같다. 미국을 모르는 이에게도,
"ㄴ" 내용보기

 내게 있어 미국문학하면 포크너도, 헤밍웨이도, 호손도, 오헨리도 그리고 그외 등등도 아니고 스타인벡이 떠오르는 것은 이 책 때문이다. 존 포드가 찍은 영화가 오프닝의 트럭에서 벗어나는 순간에서부터 다시 한번 이 소설의 충만함을,  느꼈다.

 

 누군가 위대한 빨갱이 소설이라고 쓴 글을 봤는데, 그 말도 맞지만 그냥 위대한 소설이라 하면 충분한 것 같다. 미국을 모르는 이에게도, 미국을 알고 싶은 이에게도, 미국을 알고 싶은 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소설이다.

 

 한글로 신촌의 중고서점에서 3년전 구해읽고, 영어로 도전했다.

YES마니아 : 로얄 d********e 202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