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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이반은 이 책의 표제작의 제목이며, 이 책은 톨스토이의 단편선입니다. 총 10편의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모두가 톨스토이의 겸허한 인류애에 근거하여, 우리의 일상 속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 글자는 좀 많지만 글자가 크고 세페이지에 한번쯤은 삽화가 있는 어린이용 책입니다. 책은 아주 잘 넘어가는 하드커버에 실제본으로 어린이 들이 여러번 봐도 될 만큼 튼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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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훌륭한 작가였을뿐 아니라
숭고한 사상가였으여, 그것을 몸소 실천한 행동가였다
또한 톨스토이는 명문 백작 가문에서 출생하였음에도
당시 민중들의 가난과 무지에 누구보다 가슴아파하고
농민교육에 앞장섰고 농도 해방운동에도 적극참여
하기도 하였으면 그 어느 누구보다 책임감을 느낀
박애주의자였다
이러한 톨스토이의 정신을 러시아의 민화를 바탕으로한
" 바보이반과 그 두형제에 관한 이야기는 재미와 교훈을
담고 있어 아직까지 여러사람에게 사랑받는 책이된것
같다
이책에는 바보이반이외에도 톨스토이의 단편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이 있는곳에 하나님도 있다."등 열편의 단편집으로
이루져 있어 이한권의 책으로 톨스토이의 작품을 읽을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다.
바보이반
그는 사람들이 바보라 부르지만 자신의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며
형들이 도와달라면 무엇이든 다 해주는 이반
이반의 형 세묜과 타라스는 각각 군인과 상인으로 나를 정복하고
재산을 모르지만 이반은 군대도 없고 돈도 필요업는 나라를만든다
하지만 세 악마가 이반과 그의 형제를 부추겨 서로 싸우게 하여
파멸시키려 하지만 화도내지 않고, 욕심도 없고 묵묵히 자기일만
하는 이반을 불행하게 만들지는 못했다
사람답게 산다는것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수
있는 것인지 깨닫게 해는 책이다
바보이반외에도 아홉편의 단편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정말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것일까?
천사가 하늘에서 벌을받고 지상으로 내려와
세가지의 깨달음을 얻고 다시 하늘로 올라 간다는 내용의
이책으로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 것일까는 알수 있을까?
그 첫번째 깨달음은 주인여자를 통해 사람내부에 있는것은
사랑이라고 깨닫고,
두번째 깨달음은 장화를 만들러온 한 부자 상인을 통해
자기 육체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는 지식을 알게되고,
세번째 깨달음은 두아이의 신발을 만들러온 엄마를 통해
모든 인간이 자기만을 생각하고 사는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된다.
"사랑이 있는곳에 하나님도 있다"는
정말 사랑이 있는곳에 하나님이 있는것일까?
사랑이 있는곳에 신이 있다 아마도 사실일것이다.
하지만 사랑이 있는곳에 꼭 하나님이 있어야 하나 하는
의문점이 나에겐 생긴다.(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유일까?)
사랑이 있는곳에 그냥 사랑만 있으면안될까?
신의 사랑과 믿음으로 변화되는 주인공들이 책이고
소설이니까 그렇다고 해도 그 사랑의 의미는 너무
한정되어 있는것 같다
정말로 사랑이 세상을 변화 시킨다면 그사랑의 주인공이
신이 아니라 인간이어야 할것 같다 그래야만 사랑으로
인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줄수있으니까?
이 책이 제시는 하는 것은 사랑이다
그러나 이 사랑은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그러한 사랑이
아니라 일관되게 신에 대한 사랑으로 주인공들에게
깨달음을 주고 또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를 시켜주고
있다
이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가며 사랑의 의미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게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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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반>은 아이들 아빠가 무척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만년에 기독교 사상에 입각하여 쓴 단편 모음집입니다.
재미있고 교훈적인 내용이라 아이들의 잠자리 동화로도 무척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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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렸던 책을 들고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읽는 내내 전율이 흐른다고 해야할지 내 욕심만 키우면서 살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책입니다. 고교시절 읽었던 책과는 달리 엄마가 되어 읽는 이책의 묘미는 남다르군요 앞으로 아이와 함께 이책을 읽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휴가와 맞물려 아이가 친적 언니들과 노느라 정신이 없거든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이책을 아이에게 꼭 읽혀보고 싶네요 러시아에 전해오는 전설을 바탕으로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가 기독교 사상에 입각하여 쓴 단편 모음집으로, 짧지만 감동과 교훈을 주는 열편의 이야기를 새롭게 쓴 민화『바보 이반』입니다. 서로 간의 이해와 용서 그리고 남에게 베풀 줄 아는 넓은 마음을 주제로 한 이야기들이지요. 표제작「바보 이반과 그의 두 형에 관한 이야기 」에서는 욕심 많고 이기적인 두 형들과는 달리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하고 부지런한 이반이 악마들 보기에는 눈에 가시와 같습니다. 세 악마들은 이반을 못살게 굴고 상황을 어렵게 만들어 이반의 집에 싸움이 일어나게 할 계획을 세우는데……. 남들보다 모자란 듯하게 태어났어도 착한 마음을 지니고 부지런히 일을 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온다는 진리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삶은 힘들지만 성실하게 산 사람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는 교훈이 강합니다. 그에 어울리게, 고달픈 생활 속에서도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며 사는 민중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독자로 하여금 올바른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특히 명화 수준의 삽화는 읽는 즐거움을 더하며, 뒷부분의 ‘명작 따라 세상 보기’ 코너에는 러시아에 대한 자료를 여섯 테마로 엮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했군요 언제나 남을 생각하고 평화와 정직을 좋아하는 이반에게서 어린이들이 삶을 살아가는 올바른 태도를 배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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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부활>을 읽었던 기억이 있다. 내용에 대한 기억은 거의 가물가물이지만, 그의 작품은 정말 놀랍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여러 단편으로 엮어져 있는 이 책도 장편 못지 않은, 아니 말년의 그의 사상과 그의 믿음이 그대로 드러나기에 더 놀라운 책일 수도 있겠다. 이 책을 계기로 명작이라 불리는 톨스토이의 작품을 다시금 읽고 싶어진다.
글로써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 대단한 것 같다. 종교는 다르지만, 성경의 이야기 하나하나도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데, 톨스토이의 언어로 된 이 책 속 성경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도 따뜻함 속에서 깨달음을 준다.
바보 이반... 그러나 결코 바보라고 부를 수 없는 사람이다. 순수한 마음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를 모두 갖춘 사람이 어찌 바보일까. 이반 주위의 형들의 욕심에 빗대어 한 말일거다. 악마의 끈질긴 방해 속에서도 오히려 악마를 구멍 속으로 몰아낼 만한 힘을 뿜어내는 이반이다. 그를 지켜본 하늘의 도움이겠지.
이반 이야기 처럼 이 책 속엔 악마가 계속 등장한다. 끝없는 욕심을 가졌던 이반의 형들처럼, 농부 파흠의 땅에 대한 욕심은 악마도 두렵지 않게 만들었다. 파흠은 그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말만 듣고 쉽게 더 많은 땅을 소유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그래서 땅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바슈키르 마을까지 가서 - 하루동안 걸어서 되돌아오면 둘러본 땅 전부가 그의 것이 되리라는 말을 듣고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멀리 가다가... 결국엔 많은 땅을 차지했다. 그 순간 그는 숨을 거두었다. 땅에 대한 욕심이 악마를 부른 것이다. 마지막 글이 더 마음을 울린다. 죽기 바로 직전 그렇게 많은 땅을 소유하게 되었지만. 그를 묻은 구덩이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3아르신 - 약 210cm 뿐이었단다.
* 달걀만한 씨앗 이야기는 공부방 아이들에게도 읽어줬던 기억이 있다. 이야기만 보았지, 누구의 글이었는지 몰랐었는데, 톨스토이의 작품이었다니 더 놀라워하며 읽었다. 남의 것을 탐내고 자신의 땀과 노동으로 살아가는 걸 멈춘 사람들을 빗대어 늙은 노인을 그렸다. 개인의 욕심만을 쫓지 않은 옛날 사람들은 노인의 아버지, 노인의 할아버지로 올라가면서 더 젊고 건장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씨앗과 늙은 노인의 모습으로 노동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다니, 놀라운 생각 밖엔 들지 않는다.
* 아이들의 사소한 다툼이 어른들의 큰 싸움으로 번진 이야기 속에선, "어린이들과 같지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라는 성경 말씀을 들려주고자 했다.
* 암탉이 낳은 달걀 때문에 사이좋은 이웃 간에 불까지 지르게 되는 앙심을 낳게 되는 이야기 속에선, '불은 초기에 잡지 않으면 점점 커져서 걷잡을 수가 없게 되는 법이야.' 라는 농부 이반의 늙은 아버지의 말씀을 통해 하느님의 가르침을 일러준다.
"네가 욕을 먹더라도 잠자코 있으면 그가 양심의 가책을 받을 게야."
* 지하실에서 구두를 만들고 수선하는 마르틴 할아버지 이야기... 성경의 말씀을 새기고 하느님이 찾아오실거라는 소리만 믿고 기다리던 마르틴. 그가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고, 몸을 녹혀주고, 소년을 위해 대신 용서를 구한, 이 모든 만남이 그리스도의 모습이었다.
"~ 지극히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 미하일이라는 남자를 길거리에서 구하고 데리고 와 일을 가르친 신기료장수 세묜 부부 이야기. 천사 미하일과 세묜을 통해 사랑을 더욱 강조한다.
그의 책 속엔 사랑이 정말 넘친다. 사랑, 배려, 감사, 욕심없는 마음, 용서, 노동의 가치까지도 여러 이야기 속에서 넘쳐난다. 10가지 단편을 통해 톨스토이의 사상과 신앙깊은 마음과 가난한 이와 농민에 대한 그의 사랑을 모두 읽어낼 수 있었다. 수염 덥수룩한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이 책을 썼을 대단한 작가의 좋은 책과 좋은 가르침을 만날 수 있어서 - 정말 배움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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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백작 가문에서 태어났으면서도 당시 민중들의 가난과 무지에 누구보다 가슴 아파하고 책임감을 느낀 박애주의자였다던 톨스토이 작품
책을 읽어 가면서 예전에 접했던 기억이 나면서 또다른 느낌들을 안겨준다 그때는 그냥 내용에 있어서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던 부분들도 이제는 어른의 입장에서 사랑을 더 많이 생각해준다
여러 단편들의 이야기들 속에 묻어 나는 사랑 천사와 악마의 중간중간 등장 악을 이겨내고 진정한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 함으로 세상은 더욱더 아름다워진다
일상적인 생활속에 우리는 양갈래의 선택권을 안겨준다 어느쪽으로 손을 드느냐에 따라 마음의 고통과 불행속에서 있느냐 아니면 몸은 힘들어도 행복한 마음을 간직하게 되느냐에 대한 이야기들은 종교가 없는 사람에게도 하느님의 사랑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이 책 안에 보너스로 들어 있는 러시아에 대한 이야기들은 러시아의 문학을 이해하는데 한층 더 도움을 준다 아직은 아이들에게 고전이란 단순하게 재밌거리로만 이해 되는데 생각할 수 있는 고전 문학의 존재 어렵다고만 느껴지는 것들이 서서히 다가옴을 느낀다
어느새 아들은 그 말뜻을 이해하기에 충분한 초등3학년 단편집을 만나면서 글이 많이 있어 꺼리던 부분은 있었지만 내용에 흠뻑 빠져 엄마랑 같이 읽어 내려가면서 다음의 전개를 기다리게 하는 묘미가 있었다 특히 전에 읽어 봤다던 "바보 이반" 이반이 바보가 아니라 악마가 바보라는 아들 나름 판단력에 감탄(어느새 저렇게 자랐을까) 해 본다
"남의 허물을 덮어줌으로써 서로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복과 평화를 간직할수 있음을 느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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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중 막내인 이반은 우직하다 못해 바보이다. 두형은 아버지에게 각 3분의 1씩의 재산을 챙겨간다. 악마들은 형제들이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고 화가 나 서로 싸우도록 괴략을 꾸민다. 두형 세묜과 타라스는 지나친 용기와 욕심으로 타락하여 이반과 같이 살게 되지만, 이반은 악마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고 세가지의 특별한 기술을 악마들에게서 얻게 된다. 어떠한 병도 낳을수 있는 뿌리와 호밀짚단을 병사들로 바꾸는 것과 참난무 이파리로 금화로 만드는 방법이다. 욕심이 많은 두형은 이반에게서 병사와 금화를 얻어 다시 떠나게 되지만, 다시 돌아와 더 많은 병사와 금화를 요구하지만 이반은 들어주지 않는다. 그 나라의 공주가 병이 낫다는 말에 이반은 약효가 뛰어난 뿌리로 공주를 살리게 되고 공주와 결혼까지 한다. 황제가 되어서도 이반은 황후와 일만 한다. 이반을 이해하지 못한 백성들은 떠나고 이반과 같은 바보들만 그나라에 남아서 각자의 먹을 거리들을 가꾸며 살아간다. 세형제를 망하게 하기위해 나타난 늙은 악마도 이반의 나라에서는 구걸하는 신세가 되고 머리가 쪼개질 정도의 아픔을 안고 땅속으로 빨려들어가고 구멍만이 남게 된다. 이반의 왕국에는 한가지 전통이 있다. [누구든 손에 굳은 살이 박인 사람은 식탁에 앉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먹다 남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
읽고 나서... 1) 세형제의 이름은? 2) 큰형과 작은형의 직업은? 3) 몇마리의 악마가 나타났는지? 4) 주인공이 악마에게서 얻게 된 것은? 5) 주인공은 누구랑 결혼했나? 6) 기억에 남는 문구는? 7) 느낀점은? 8) 이책의 저자는?
역시 똑똑하고 나쁜 마음씨를 가진 것보단 착하고 약간 바보같은 사람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또, 설사 남에게 바보란 소리를 듣고 업신여김을 받더라도 결국에는 정직이 승리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그리고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 그리고 일하지 않고 놀고 먹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된다는 교훈도 있다. 앞으로 이반처럼 좀 더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이 많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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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읽어도 우직하게 자신이 처한 입장이나 대우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지 않고 그저 묵묵한 이반. 그런 그에게는 악마들의 술수가 통할 리가 없다. 욕심과 야망이 큰 두 형과는 다르게 자신이 행하는 만큼의 결과에만 만족하며 오히려 그들의 어려움까지도 감쌌기 때문에 바보라 불린 것이 아닐까.
악마를 통해 어떤 병이든 낫게 하는 뿌리를 얻고, 주문을 하면 호밀 짚단이 많은 군사들로 변하고,참나무 잎은 금화로 만들게 하지만.... 모두를 위한 것으로 아낌없이 나눌 줄 아는 그에게 극단의 일은 일어 날 수 없음은 당연한 결과이다.
많은 것을 노력없이 얻게 되면 그 고마움, 사용됨을 바르게 할 수 없다. 늙은 악마가 그의 나라에서 스스로 자멸해 땅 속으로 빨려 들어 갔듯이 말이다. 사람이 사랑해야 하는 법,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를 순수한 이반의 행동과 말로 알려주고 있음을......
우리 스스로가 잘났다고 으스대기만 할 뿐 그 행동이나 이해를 하는데 있어서는 나 아닌 남을 위해 애쓰지 않고, 보다 나를 위한 안간힘만을 쓰는 어리숙한 헛똑똑이 짓을 하고 있지는 않는가 되돌아 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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