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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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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정확하고 자세하게 공부하고 싶다는 아이에게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지구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한권의 책을 자세하게 읽으면서 핵심적인 내용이나 인상깊었던 내용 그리고 좀 더 기억해야 할 내용들을 독서노트에 기록하며 이 책을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초등 학교의 과학교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 대다수라 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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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정확하고 자세하게 공부하고 싶다는 아이에게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지구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한권의 책을 자세하게 읽으면서 핵심적인 내용이나 인상깊었던 내용 그리고 좀 더 기억해야 할 내용들을 독서노트에 기록하며 이 책을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초등 학교의 과학교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 대다수라 나중 참고 자료로 사용해도 좋을 자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작성한 것이지요. 재미있게 읽어도 내용을 잘 기억할 수 없다는 것이 바로 책을 한 번 읽는 독서의 단점이기도 하거든요.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산이 생기기 위해선 어떤 자연의 현상이 있었는지 너무나 궁금한 내용들이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 어린 나이지만 대륙이동설이나 화석이나 확산활동에 대한 내용까지 흥미롭게 관찰하며 체험학습을 주도하는 것을 보면서 엄마로써 아이가 대견하고 예뻤습니다. 좀 더 책의 내용을 잘 기억했으면 하는 마음이었기에 실험에 필요한 준비를 해 주는 것으로 열심히 아이를 후원했습니다.

 

자신이 궁금해 하던 흥미진진한 내용을 읽고 관련된 활동을 찾아하면서 아이가 얻은 경험지식은 어떻게 표현을 할 수는 없겠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그저 아이가 재미있게 느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모든 학습을 동기유발 학습으로 진행하면 좋겠지요. 과학에 대한 내용은 손에잡히는 과학교과서로 아이와 함께 독서하고 독후활동을 남기는 방법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지구는 어린이들의 호기심도 해결하고 과학에 대한 개념도 차곡차곡 쌓을수 있는 좋은 교과연계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어때요? 이만하면 아이들의 학습에 대한 부담도 덜고 흥미진진한 탐구학습의 자세가 갖춰진 것 같지 않으세요? 아이가 자율적인 독서와 독후활동으로 과학교과에 대한 관심이 전보다 훨씬 늘어났답니다. 지구의 나이를 모르시던 분들도 아마 이 책을 통해 지구의 역사를 접한다면 아마도 깜짝 놀랄것입니다. 무려 약 50억년이라는 상상할 수 없는 나이가 지구의 나이였다니 정말 놀랍네요. 우주에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일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지구에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정말 깜짝 놀랄일이며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이 지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만나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l*****1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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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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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중 5번째 지구를 접해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꾸준히 활동하게 되는 책 중에 하나가 바로 손잡이 시리즈이다보니 책을 받는 즐거움은 그 어떤 책보다도 크게 다가옵니다.   초등 전학년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한권에 책으로 주제별로 큰맥을 잡아 체계적으로   이끌어주기에  어렵던 과학에 쉽게 접근 할수 있지요. 호기심 발동은 재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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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중 5번째 지구를 접해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꾸준히 활동하게 되는 책 중에 하나가 바로 손잡이 시리즈이다보니

책을 받는 즐거움은 그 어떤 책보다도 크게 다가옵니다.

 

초등 전학년에 뿔뿔이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한권에 책으로

주제별로 큰맥을 잡아 체계적으로   이끌어주기에  어렵던 과학에 쉽게

접근 할수 있지요. 호기심 발동은 재미를 부여하고 과학에 대한 관심의 폭을

확장 할 수 잇는 동기 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책을 통해서 궁금해했던 지구에 관한 모든 내용을

 파악 할수 있어서 저도 아이도 큰 수확을 얻을 수있는 기회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지구가 생겨난 이야기를 시작으로 지질시대 이야기, 화석 이야기

지구의 생김새 이야기, 화산 이야기, 지진 이야기, 산 이야기, 암석 이야기, 지표의 변화 이야기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맞춤 해설로 쉽게 다가 설수 있었습니다.

 

생물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태초의 지구가

지금 우리가 쉼쉬고 살아 가는 지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알아보며

점점 병들어가는 지구에 대해서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염으로 뒤덮인 지구는 점점 병들어가 전세계적으로 이상기온이

가속화 되어 가고, 지진과 화산등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언젠가는 이 지구에

인간이 생존 할수 없다는 이야기에 섬뜩 해지고 합니다.

 

나와 우리 아이들, 그리고 앞으로 우리 후세대들이 살아가야할 지구가

더 이상 병들지 않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지구로 되살아 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s******2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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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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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초등 전체과정을 하나로 잡아 흐름을 알게 해주거든요. 과학을 처음 접근할때 동화나 만화로 접근시키지만 결국은 아이 학교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찾게 되지요. 단행본으로 나와 아이가 약한 부분만 사서 읽히기에도 쉽고 교과마다 나오는 단원의 참고서를 뒤지지 않아도 큰 흐름을 잡고 가게 해 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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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초등 전체과정을 하나로 잡아 흐름을 알게 해주거든요.

과학을 처음 접근할때 동화나 만화로 접근시키지만 결국은 아이 학교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찾게 되지요.

단행본으로 나와 아이가 약한 부분만 사서 읽히기에도 쉽고

교과마다 나오는 단원의 참고서를 뒤지지 않아도 큰 흐름을 잡고 가게 해 주니 아이의 사고의 폭도 넓어지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기도 짜임새 있어 쉽게 읽히는 것이 과학 교과서의 큰 장점이지요.

 

이번에 제가 만난 책, 지구편도 4학년인 큰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읽히게 되었어요.

3학년때 공기와 빛에 대해 맛만 보다가 이제 지층이나 화석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배우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 학년에서 배우면서 다음 학년에 배울 내용을 보면 해당 학년의 내용이 더 잘 보이지요.

참고서나 문제집보다 관련 도서를 몇 권 더 읽히는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것 같아 아이에게 권하는 책입니다.

 

 

 

  

 

지구가 생겨난 이야기부터 지질지대, 화석이야기, 지구의 생김새, 화산이야기, 지진 이야기,

산이야기, 여러가지 암석이야기, 지표의 변화이야기를 끝으로 책한권을 마무리 했어요.

 

저는 이 내용중 화석에 대해 아이와 더 이야기하고 화산의 구조를 따라 만들어 봤습니다.

남의 그림을 보고 글로 이해하다가 직접 만들어 보니 아이가 재미있어하면서도 기억을 잘 할 것 같아서요.

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만들어 봤는데 화산의 구조와 비슷한가요?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용어공부도 많이 했네요.

g*****4 201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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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잡히는 과학 교과서 - 지구
"손에잡히는 과학 교과서 - 지구" 내용보기
◈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지구 ◈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구' 내용이 하나로 정리되어있는 책이랍니다. 지구가 처음 생겨나 지질시대를 거쳐는 동안 우리나라의 모양이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실려있어요.   4,5학년 교과서에 실려있는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화산과 암석에 관해 자세히 풀어 주었답니다.   자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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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지구 ◈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구' 내용이 하나로 정리되어있는

책이랍니다.

지구가 처음 생겨나 지질시대를 거쳐는 동안 우리나라의 모양이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실려있어요.   4,5학년 교과서에 실려있는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화산과 암석에 관해 자세히 풀어 주었답니다.   자칫 과학을 무조건 외워야하는 어려운 과목으로생각하기 쉬운데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로 공부한다면 과학도 재밌난 동화처럼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3학년인 저희 아이가 2학기에 배울 여러가지 돌과 흙에 관해서도 실려있네요. 

책을 읽음으로 선행학습이 저절로 되는 것 같아요.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의 눈높이와 수준에 맞게풀어서 구성한 점도 마음에 들어요.  

 

▶ 원시 인류의 조상인 유인원은 수백만 년 동안 여러 갈래로 진화를 거듭, 지금으로 부터 약 4만 년 전, 크로마뇽인이라 불리는 현대 인류의 조상이 나타 났어요.

 

▶ 일본은 세계적으로 지진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환태평양 지진대 바로 위에 있어요.

환태평양 지진대는 알래스카와 아메리카 연안을 지나 오스트레일리아 쪽으로 방향을 돌려 일본에 이르는 지진대로, 세계 지진의 3분의 1이 이곳에서 일어 나요.

특히 일본은 유라시아판, 태평양 판, 북미 판, 필리핀 판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

크고 작은 지진이 자주 일어 난답니다.

우리나라는 다행히 지진대에서 약간 안쪽으로 비켜나 있어 큰 지진이 자주 일어 나지 않으니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몰라요. 

 

▶ 베네게의 대륙 이동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지금으로부터 약 7,000만 년 전, 남반구에 있던 곤드와나 대륙에서 떨어져 나온 인도 판이 1년에 17cm이상의 상당히 빠른 속도로 북쪽으로 6,000km 정도 이동했다고 합니다.    베네게는 대륙이 움직인다고 주장한 사람인데요, 약 2억 8,000만 년 전 지구의 대륙은 판게아라는

하나의 대륙으로 뭉쳐 있었고,  약 2억 년 전에 판게아는 로라시아 대륙과 곤드와나 대륙으로 쪼개지고 이런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대륙이 되기까지 판게아는 지금도 계속 나눠지고 있다는 것이 베게너의 주장이랍니다.

 

<세계의 지진대와 화산대>

지구상에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지만, 특히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 있어요.

이 지역을 연결하면 띠 모양이 되는데 이를 지진대라고 해요.

띠 모양의 지진대는, 화산 활동이 일어나는  지대인 화산대와 거의 일치한답니다.

 

<지질 시대별 화석>

지질시대에 살았던 동식물의 유해와 활동 흔적 따위가 퇴적물 중에 파묻힌 채로

또는 땅 위에 그대로 보존되어 화석이 되어요.   화석은 생물의 진화, 그 시대의

지표 상태를 아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저희 아이가 '손에 잡히는 시리즈'를 읽고나서 부터 저에게 퀴즈를 내는 재미를 붙였답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 재밌게 읽고 학교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네요^^

 

 

 

 

<활용기> http://cafe.naver.com/teachermommy/70197


s*******0 201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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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지구 - 이해하면서 읽게되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지구 - 이해하면서 읽게되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지구 ] 손영운 글 이용규, 조광현 그림   아이들 우주에 관한 책을 참 많이 좋아하고 잘 보게되는데요~ 넓고 넓은 우주에서 지구가 생겨나기까지의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으면서 이해가 되도록 쏙쏙 전달해 주는 책이 바로 이책이구나 싶네요~ 그래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엄마도 함께 읽으면서 아이랑 같이  함께 배우게 되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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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지구 ]

손영운 글 이용규, 조광현 그림

 

아이들 우주에 관한 책을 참 많이 좋아하고 잘 보게되는데요~

넓고 넓은 우주에서 지구가 생겨나기까지의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으면서 이해가 되도록 쏙쏙 전달해 주는 책이

바로 이책이구나 싶네요~

그래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엄마도 함께 읽으면서 아이랑 같이  함께 배우게 되는 내용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지구의 이야기에서는

교과서에서 알아야할 개념과 체계를 잡아주고,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에 나오는 지구의 내용이 

이책 한권에 총정리 되어있답니다.

 

지구가 생겨난 이야기에서

지질 시대 ( 지층, 화석, 생물, 화산과 암석) ,

화석이야기,( 여러가지 암석등)

지구의  공기, 강과 바다, 지진계의 원리등..

에 대한 이야기로,

지구에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서

좀더 체계적으로  눈으로는 읽는데, 마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게 읽혀갈 거에요~

 

 


 

내용별로 글과 함께 도움을 주는 그림들 역시

아이들이 책에 대한 내용을 한층 이미지화 하여서 기억에 오래 남을듯 합니다.

 


 

이렇게 핵심적인 포인트들도 찾아가면서... 읽는 즐거움~^^

많은걸 알아가게 됩니다.

 


 

 

책속 옛날 이야기 역시~

구수하게 전해지는 듯한  전래동화가 생각나게 하면서

 과학 교과서로서의

책 내용에 대한 개념에 대한 것을  왜 그렇게 일어날까 라는

설명으로 이어 나가게 되지요~

 

 

책의 구성도 참 마음에 든답니다.

본문내용에 이어 한번더 아이들에게 질문던져주면서

왜그랬을까? 로 시작을 하지만

아이들에게 자세한 설명으로 그에 대한 답을 생각하게 하고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한권으로

 지구에 대한걸 많이 배웁니다.

지구에 지층과 암석까지  그리고 지표의 변화까지~

 

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는

 이책을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지구 - 지구의 내부는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본문 내용중에 지구의 내부의 특징은 무엇일까? 가 나와요~

아이들에게 가장 쉽게 지구를 알게 헤주는  지가, 맨틀, 외핵, 내핵을

오늘은 책으로 만들어 봤네요..

 

 


 

겉표지에는 아이가 원하는걸 그리게 했는데요~

지구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중이랍니다.^^

 


 

대한민국 보이시나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를 그려넣었네요..

 

 


 

 

내부를 아이가 책을 보고서 그렸는데요~~

그림도 그려보고~ 지구의 내부의 명칭도 어렵지 않아서..아이들 잘 따라해주었답니다.

 


 

세계는 하나~~ 동양사람, 서양사람.. 아프리카의 사람을 지구내부위에

그려서 오려서붙여주었어요~~

 


 

책을 펼치면~~ 지구인~의 모습이 보이고,,,

지구의 내부가 보이게 되지요~^^

 

넓고 넓은 지구~~ 알아야할 내용들이 많아요~^^

조금씩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서... 이렇게 시작을 하니..

좋은걸요?

 

 

a*****n 201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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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과학을 한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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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지구 과학 공부 어떻게 하셨어요?과학  분야에서 제일  재미없게 공부 하는 부분이지구 과학이 아닐까 합니다..제 경험으로 봐서도...우리가 사는 지구이지만 참 재미없는 분야라.잘못 하면  그냥 달달 외우고 시험 보는정도  뿐이 되지  않습니다..이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사회도 마찬 가지 이지만초등 교과에서 학년별로 흐트러진개념들을  한 곳에 모아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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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지구 과학 공부 어떻게 하셨어요?

과학  분야에서 제일  재미없게 공부 하는 부분이
지구 과학이 아닐까 합니다..
제 경험으로 봐서도...

우리가 사는 지구이지만 
참 재미없는 분야라.잘못 하면  그냥 달달 외우고 시험 보는
정도  뿐이 되지  않습니다..

이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사회도 마찬 가지 이지만
초등 교과에서 학년별로 흐트러진
개념들을  한 곳에 모아 놓은  책입니다..

그래서 지구가 생겨난 이야기 를 시작으로
지질 사태 이야기
화석 이야기.지구의 생김새
화산,,지진  산  이야기를 비롯 하여
암석 이야기와  지표의 변화로 마무리를  합니다..

46억년전에 지구 탄생이야기를 
시작으로  흥미를 가지면서  책에  빠지게 됩니다

이야기가  옆에서 누가 말 해주는것처럼’
귀에 쏙쏙 들어 오는 설명과 그  설명을  뒷받침 해주는 삽화가

아이들  이해도를  높여 줍니다..

제 아이도  3학년인데    용어가 어려울려나  걱정 햇는데
그  어려운 용어를  풀어서 설명 해주는  터라
읽어 내려 가며  어려운건 없었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한눈에  펼쳐보는
지진대와  화석 들을  보며
앞에서 본  것들이  정말 한눈에  정리가 됩니다..

지금도 변화  하는지구..
태양계에서유일 하게  생명 체가  사는  지구..

그런 지구를  이해 하기엔  교과서는 턱  없이 부족 합니다
교과서 개념을  보충  하면서  완벽 하게  이해 하기를 만드는 책이라고  
정의 하고  싶습니다.

그 지구에 대해  이해 하며
교과서는 물론 배경 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따분한 지구과학...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지구 편으로
지구이  비밀을 파헤쳐 보고
지구에 관한  교과 내용을  하나로  연결해 봅니다..


t****o 201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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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이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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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모두다 좋다. 3학년 과학이라는 과목을 처음접하게 되는 우리아이와 완전히 과학 3~6학년 교과를 너무도 쉽고 재미있게 끝낸 책이다. 학년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눈에 학년별로 뭘 배우는지 익힐수 있어서 구성도 좋았다. 초등 3학년 시작부터 이책을 만나면 즐거워진다.   이 책으로 아이와 활동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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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모두다 좋다.

3학년 과학이라는 과목을 처음접하게 되는 우리아이와 완전히 과학 3~6학년 교과를 너무도 쉽고 재미있게 끝낸 책이다.

학년별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눈에 학년별로 뭘 배우는지 익힐수 있어서 구성도 좋았다.

초등 3학년 시작부터 이책을 만나면 즐거워진다.

 

이 책으로 아이와 활동한 내용이다.


 



c******5 200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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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 때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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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오히려 수학보다 과학이 어려웠었는데, 그 이유는 기본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암기를 했기 때문인 것 같다. 어떤 학문이든 관련 용어를 익히고 숙지하는 것이 학습의 출발점이자 완성일텐데 학교수업은 새로운 용어가 입과 귀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다음 과정을 나갔다. 그리고 이 책의 서문에 적혀 있는 것처럼 주제별 내용이 각 학년에 걸쳐 나누어져 있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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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다닐 때 오히려 수학보다 과학이 어려웠었는데, 그 이유는 기본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암기를 했기 때문인 것 같다.

어떤 학문이든 관련 용어를 익히고 숙지하는 것이 학습의 출발점이자 완성일텐데 학교수업은 새로운 용어가 입과 귀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다음 과정을 나갔다.

그리고 이 책의 서문에 적혀 있는 것처럼 주제별 내용이 각 학년에 걸쳐 나누어져 있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이 책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분야별로 한데 모아 놓아 체계적인 학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이라, 용어를 한자나 다른 쉬운 말로 풀어 설명하고 재미있는 관련 이야깃거리까지 곁들여서 굳이 그 개념을 외우지 않고도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이해되기 쉽게 풀이해 놓았다.

군데군데 삽입된 그림들도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어 과학책을 읽는 긴장을 풀어 준다.

아이 뿐 아니라 부모가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진작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과학때문에 그렇게 힘들지 않았을텐데, 아쉽다.

지구, 식물, 인체, 날씨 편을 읽었는데 다른 주제도 읽어보고 싶다.

y****3 200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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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읽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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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지구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 중에서 초등 2학년인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책이다. 특히 화산 부분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와 연계된 이야기가 나온다. 아이들은 자기가 흥미 있거나 자신 있는 부분이 있으면 눈에 빛을 띠고 설명해주려 한다. 물론 우리 아이도 예외는 아니다. 어느 땐 엄마인 나보다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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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지구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시리즈 중에서 초등 2학년인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책이다.

특히 화산 부분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와 연계된 이야기가 나온다.

아이들은 자기가 흥미 있거나 자신 있는 부분이 있으면 눈에 빛을 띠고 설명해주려 한다.

물론 우리 아이도 예외는 아니다.

어느 땐 엄마인 나보다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을 해서 놀랄 때가 많다.

바로 이 책의 화산 부분과 지진이야기이다.

바퀴벌레와 방울뱀이 적외선 감지기를 가지고 있어

지진이 일어나도 먼저 알아채서 동물들의 피해가 거의 없다는 것…….

그리고 이어지는 쓰나미..

쓰나미에 대해서 초등2학년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설명을 해주는 우리 아들 덕택에 지구 편은 아들이 나에게 읽어준 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우리가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던 히말라야의 초모룽마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 아니고 육지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는 것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하와이에 있는 마우나케아 산이라는 것도

이 책에서 어른인 내가 배운 지식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배운 지식을 우리는 아빠에게 용돈 내기로 써 먹었다.

아빠의 대답은 기대를 어기지 않았다.

“히말라야” 

자칫 따분해질 수 있을 수도 있는 책이였는데 ,

그러면서 우리 가족이 한 번 웃고 어른은 상식체크하고, 아이에겐 자신감을 주고

“역시 우리 아들은 다른데…….”

아이는 용돈을 타고 여러모로 지식과 행복을 준 책 이었다…….


a******4 200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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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잡히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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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하면 그저 동그랗고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는 곳으로만 기억되던 곳을 이책을 보면서 보다 세밀하고 쉽게  다가 갈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보다 확실한 방법으로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하고 지구의 소중함까지 알게 해주는 그런책입니다. 학교 공부의 수준과 함게 맞추어 진행되다보니 아이들 학습에서 도움이 많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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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하면 그저 동그랗고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는 곳으로만 기억되던 곳을

이책을 보면서 보다 세밀하고 쉽게  다가 갈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보다 확실한 방법으로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하고 지구의

소중함까지 알게 해주는 그런책입니다.

학교 공부의 수준과 함게 맞추어 진행되다보니 아이들 학습에서 도움이

많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p****9 200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