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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스스로 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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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2- (번개 도둑) 2007/07/18 11:17 지은이 릭 라이어던 | 이수현 옮김 출판사 서울교육(와이즈아이) 별점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 신>>을 읽고.......   나는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 신>>을 읽고... '이런 재미 있는 책을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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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2- (번개 도둑) 2007/07/18 11:17
지은이 릭 라이어던 | 이수현 옮김
출판사 서울교육(와이즈아이)
별점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 신>>을 읽고.......

 

나는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 신>>을 읽고...

'이런 재미 있는 책을 왜 몰랐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또 '이런 재미 있는 책이 더 있을까??' 라는 상상도 하고..

그리고 이 책은 우리에게 친근감을 준다.

왜냐하면 원래 있던 '올림포스의 12신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근감을 주고 새로운 느낌까지 함께 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사람들은 모두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고 그 재능은 언젠간 쓸모 있을것이라는 생각을했다.

왜냐하면 이책에서도 퍼시는 바다를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로버는 괴물의 냄새를 맡아서 전투 준비를 할수 있게 해주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아나베스는 슬기로운 지혜를 가지고 있다.

나는 내가 만약 이렇게 퍼시, 아나베스, 루크처럼 신의 자녀가 된다면

아르테미스의 자녀가 되고 싶다.

왜냐하면 아르테미스는 사냥을 잘하고 순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르테미스는 순결해서 결혼은 안할것 같다.

그런데 아르테미스말고 또 있다. (2명더)

누구냐면 아폴론, 아테나다.

왜냐하면 아폴론은 예체능을 잘하고,

아테나는 슬기로운 지혜와 덕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의 자녀가 꼭 되고 싶지는 않다.

지금의 부모님도 좋고 그런 신이 있다고 믿지도 않기 때문이다.

                                                 ......5학년 얄양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2편 번개도둑편은 포세이돈의 아들인 퍼시잭슨이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무기이자 검인 역조를 가지고

다니면서 제우스의 번개화살을 찾아다니다가 아레스에게 배낭을 얻었을 때 지하세계에 가니까 제우스의 번개 화살이 퍼시의 가방에

들어있어서 당황해 하다가 하데스의 암흑의 투구와 제우스의 번개 화살을 찾기 위해서 아레스와 싸워 이기고 암흑의 투구와 번개

화살을 가지고서 올림포스 산에 가서 제우스에게 번개 화살을 돌려주고 암흑의 투구는 아레스와의 전투에서 싸워서 이겼을 때 세

푸리아이가 와서 그들에게 암흑의 투구를 주고 루크가 전갈을 불러서 퍼시를 물게 했다. 하지만 퍼시는 죽지않고 다행히 살았다.

그리고 끝난다. 나는 이 이야기가 굉장히 스릴이 넘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퍼시 잭슨이 역조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는 게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기발한 것 같다. 왜냐하면 포세이돈이 인간과 결혼을 해서 퍼시 잭슨을 낳은다는 게 기발한

 것 같다. 헤파이토스도 조금 나쁜 것 같다. 이유는 퍼시가 아레스의 방패를 찾으러 갔을 때 동상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퍼시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다 찍어서 올림포스 산으로 보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레스도 조금은 나쁘다. 하데스의 암흑의 투구와 제우스의

번개 화살을 훔치기 때문이다....................3학년 담군

 

이 책은 헤리 포터에서의 마법사의 자녀가 마법사가 되는 것과 비슷하다. 신과 사람의 결혼으로 인한 신의 자녀가 탄생한다.

헤리포터에서 사람과 마법사의 결합, 마법사와 마법사가 결합하여 마법을 할줄 아는 것처럼 신에 의한 능력을 물려받는다.

그리고 상처받은 영혼....상처받은 영혼들이지만 그것을 스스로 딛고 일어설때에만이 진정한 일어섬이라는 설정들...

이 책을 보면서 아니 서평을 쓰면서 느낀 점....나보다 아이들이 더 그리스 신화에 대해서 많이 안다는 것....난 그래서 아이들에게

계속 물어보면서 책을 보았다.  이 신은 누구야? 그럼 좔좔~~역쉬 아이들이 스펀지라는 말~~맞군...ㅡㅡ;;

열심히 도움을 받으며 읽었다...그런데....오늘 놀라운 일이 있었다.

아이들이 이러한  연약한 사람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이런 류의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더불어 성장하는 것이다.

오늘 드뎌 울 딸래미가~~엄마~~나 오늘부터 수학공부 2학기꺼 예습할래~~헉~~

그래~~~이런게 어디서 나오냐구? 이런 스스로하는 자립심이?

내 생각엔 단연 이러한 아이들의 모험과 아이들이 스스로 헤쳐나가는 이러한 책들을 통해서라고 본다.

y****4 2007.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