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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다로 떠나요(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다로 떠나요(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10 노란 잠수함을 타고 아이들과 함께 읽을 때 배터리가 없어서 무척 아쉬웠던 책이에요 큰 아들의 요즘 꿈이 잠수함 만드는 사람인데 시공주니어에서 어떻게 아시고 딱 보내주셨는지 ㅎㅎ 그림까지 귀엽고 따뜻한 노란 잠수함을 타고 입니다       ⁠책의 표지를 넘기면 이런 색색깔깔 물결들이 나와요 다 다른 색으로 표현되
"노란 잠수함을 타고 바다로 떠나요(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10 노란 잠수함을 타고
아이들과 함께 읽을 때 배터리가 없어서 무척 아쉬웠던 책이에요
큰 아들의 요즘 꿈이 잠수함 만드는 사람인데
시공주니어에서 어떻게 아시고 딱 보내주셨는지 ㅎㅎ
그림까지 귀엽고 따뜻한 노란 잠수함을 타고 입니다
 


 

 

⁠책의 표지를 넘기면 이런 색색깔깔 물결들이 나와요

다 다른 색으로 표현되어 더 아름다운 물결입니다

노란색에서 붉은색으로 그리고 파랑과 초록으로 지나가는 모습이

햇빛이 비추는 것 같아서 더 따스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함께 여행을 떠나는 4명의 친구들입니다

고양이, 토끼, 거북, 개구리 4명의 친구들이에요

토끼와 거북이만 알고 다른 2명은 못 알아봤지만요 ㅎㅎ


 


 

 

철판을 두드리고 나사를 조이고 동그란 창문도 만들고 노란색도 칠한

4명의 친구들이 함께 만든 노란 잠수함을 타고 우리는 바다로 간다!



 


 

 

⁠서로 싸울 듯도 한데 각자가 잘 하는 일은 분담하고 서로 돕고

친구들은 즐겁게 항해를 계속합니다


 


 


 

어느 햇빛 좋은 날 비틀즈의 Yellow Submarine 을 듣고 떠올린 이야기라 하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가 모두 밝고 따뜻한 느낌이라 더 좋아요

아이들 기운없어 힘들 때 읽어주면 밝은 에너지도 얻을 수 있을 것 같구요



 

⁠빨간색과 주황색을 좋아하는 아들은 주황색 잠수함을 만들고 싶데요

주황색 잠수함을 타고 바닷 속 여행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초록 잠수함은 동생을 위한 보너스



⁠따뜻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책 노란 잠수함을 타고

 

p*****m 201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수함 여행을 떠나볼까요??
"잠수함 여행을 떠나볼까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사에서 나온 책이라서 선택을 하였고 그림들이 코믹하면서도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 주었네요. 물론, 내용은 무척 단순하지만 역시나 우리 딸은 이런 류의 내용을 보여주면 너무 좋아하네요. 딸이 좋아하니 그걸로 만족이지요. 노란 잠수함을 타고 우리 아이들이 즐거운 여행을 떠나니 이것이야말로 멋진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 책에 나오는 글
"잠수함 여행을 떠나볼까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사에서 나온 책이라서 선택을 하였고 그림들이 코믹하면서도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 주었네요. 물론, 내용은 무척 단순하지만 역시나 우리 딸은 이런 류의 내용을 보여주면 너무 좋아하네요. 딸이 좋아하니 그걸로 만족이지요. 노란 잠수함을 타고 우리 아이들이 즐거운 여행을 떠나니 이것이야말로 멋진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 책에 나오는 글들이 운율이 있다고 느꼈지만 그것이 작가가 어는 햇빛 좋은 날 비틀스의 노래 'Yellow Submarine(노란 잠수함)'을 듣고 만들어서 그런건줄은 몰랐었네요. 어쩐지 글들이 꼭 노래가사처럼 흥겹고 재미있다 싶었는데....아무튼 노래를 잘 몰라서 그냥 내 맘대로 지어서 불러줬는데도 우리 딸은 좋아하니 다행이지요. ㅎㅎ

맑은 바람과 눈부신 햇살을 받으며 여행 준비를 마친 사람들은 자신들이 만든 노란 잠수함을 타고 즐거운 여행을 떠나네요. 정말 얼마나 설레일까요....

그렇게 선장님의 지시에 따라 굵은 밧줄은 잘라지고 바다로 나아가는 노란 잠수함은 출렁이는 푸른 파도 아래로 눈부신 붉은 태양 아래로 사라지며 물속여행을 시작하네요. 그렇게 각자가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며 신나는 모험이 시작되네요.

그리고 물속에 있는 물고기, 해마, 바다거북이들을 만나고 거친 풍랑에도 그들에게는 노란 잠수함이 있기에 그들은 두려움이 없고 어떤 역경을 넘고 또 다른 새로운 여행을 하게 되네요.

 

이 책은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의 주인공들인 거미와 친구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여행을 더욱 설레게 하고, 두려움을 떨치고 힘차게 다시 출발할 수 있음을 말하고 그들이 여행을 가기 위해 잠수함을 직접 만드는 힘든 과정을 겪었기에 그 때 흘린 땀과 보낸 시간들의 소중함이 더욱 값지지 않았나 싶네요.

아이들이 상상만하던 바다속을 여행하고자 하는 아이들의 맘을 대변해주는 정말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진 책이 아닌가 싶네요. 제주도에 갔을 때 너무 어려서 잠수함을 태우지 못했는데 다음번에 제주도에 가서는 꼭 잠수함 여행을 해줘야 되겠네요.

r****y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