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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사를 쉽고 즐겁게 만화로 받아들이며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이 되는 만화 책이다. 3편 역시 바퀴 족 후계자인 안드레아와 그의 충성스러운 시종 구루몽, 강구가 함께 얼룩 제거를 하기 위해 계속 되는 여행을 한다. 이번 편엔 개미족의 몽고메리 장군이 강구 일행을 감시하기 위해 뒤따라 다니지만 몽장군에 의해 가장 어려운 기회에서 항상 도움을 받게 된다.
고대 그리스의 문명의 모태가 되는 동서 문화의 다리 역할을 한 에게 해부터 시작하여 지중해의 패권을 얻기 위해 그리스를 침략한 페르사이와의 전쟁인 페르시아 전쟁과 아테네의 동맹인 델로스동맹과 스파르타의 싸움인 펠로폰네소스 전쟁등 역사에 기록되는 중요 사건들을 잘 짚어내고 있다. 알렉산드로스 제국이 전하는 헬레니즘 문화와 그의 문화적 영향이 끼친 간다라 미술까지를 연관시키고 있다. 어떻게 로마가 유럽의 중심이 될 수 있었는지 와 로마의 성립과 발전, 쇠퇴와 멸망까지의 과정을 잘 알 수 있다. 게르만 민족의 대 이동으로 중세 유럽의 변화와 발전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중세 유럽 문화와 십자군 전쟁이 일어난 배경까지 충분히 잘 전달하고 있어 유럽의 계보가 머릿 속에 잘 들어오게 해 준다. 십자군 전쟁 후에 교황권이 쇠퇴하게 되며 중앙 집권 국가가 나타나는 배경과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등을 통해 크리스트교가 분열되는 과정까지도 나온다. 유럽이 점차 신항로를 개척하게 되어 제국시대까지 들어서게 되며 세계 일이차 세게 대전까지를 총 망라하여 강구 일행이 여행을 하면서 우리에게 각각의 전박적인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 얼룩을 없애고 일행과 헤어진 강구는 집에 돌아오지만 다시 자신을 찾아 온 바퀴벌레 일행을 만나며 또 다른 내용이 사회타파로 나올 것 같은 기대를 하게 된다. 어려운 세계사를 만화로 부담 없이 아이들에게 접근 한다는 게 좋다. 이 3권을 읽으며 2권 역시 읽기를 원하는 아이를 위해 두말없이 구입하였다. 만화로 전반적인 세계사를 그려내고 있으며 결정타파악하기로 총 정리를 하고 있다. 이 정리 글 역시 읽기를 기대하지만 차차 만화를 읽다 읽을 수도 있겠지 하고 마음을 비워 본다. 세계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만 가지고서라도, 이 책이 만화지만 웬만한 책보다 많은 정보를 전하고 있음에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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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공부할 때는 나무보다 숲을 먼저 보아야 한답니다." 추전의 글을 읽으면
서 진작에 보았다면 세계사 점수는 백점이였을 텐데라는 아쉬움을 안고 첫장을 열
었다.
우선, 등장인물을 보면서 백강구가 똑똑한 아이인줄 알았는 데, 바퀴족의 후계자
서열 1위 안드레아가 세계의 역사 꿰뚫고 있어서 재미있었다.
나도 이런 비서 있다면 좋겠다 생각된 구루몽, 어쩌면 사람보다 더 낫다는 생각
이 드는 지......,
파리스 이런 여인을 왜, 식성만 가지고 편해하는 지 부인감으로 손색이 없는 데,
킬러 F 검은 선글라스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캐릭터 파리스와 혹시 하는.......,
만화를 보는 동안에 딸 아이가 엄마 [세계지리]를 사 달라고 하기에 무슨 소리인
가 했더니, 그래야 더욱 재미있고, 앞뒤가 연결된다고 하기에 설마 했는 데, 다
읽고 나니 앞의 내용도 궁금해 지더군요. 그래서 세계지리도 사 주어야 겠다는 생
각을 했습니다.
지루하겠구나 생각하고 보았는 데, 보면 볼 수록 웃음도 나오고 조금 지루하다. 싶
으면 파리스와 킬러F가 등장해서 내용을 반전을 주어서 한번에 다 보았습니다.
작은 아이가 본 것을 왜 자꾸 보나 했더니 이제 이해가 가네요. 아이가 초등 2학년
인지라 조금 어려운것 같은 데, 여러번 보게 된다면서 벌써 3번째 일고 있네요.
큰 아이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여러 번 보아 두면 좋겠다고 하면서 엄마도 잘 보았
는 지 물어 보더군요. 저 역시 진작에 많이 보았다면 하는 후회가 남지만 이제라
도 읽어서 아이들과 대화하는 것에 어려움이 사라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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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역사 완전 정복할 준비 완료]
사회타파 지리편을 딸 아이가 보면서 바퀴벌레가 주인공이라고 배를 잡고 구르던 기억이 난다. 독특한 주인공 때문일까 아이는 사회타파 지리편에 이어서도 세계사 편을 무척 기다리고 있었다 .사실 역사나 지리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아직 무리가 되는 부분이지만 만화라는 강점이 아이들에게 어려운 분야의 거부감을 잊게 만드는 것 같다.
이번 책은 세계사 상으로 동양의 역사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중국과 인도, 일본 ,이슬람에 이르기까지 고대 문명의 발상지를 중심으로 쉽지 않은 내용을 방대하게 다룬다. 지리편에서처럼 앞 부분에는 문명의 발상지를 지도로 보여주고 뒷면에서는 중국, 일본, 인도 및 서남아시아, 동남아시아의 역사변천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표로 정리되어 있다.
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에게는 생소한 내용이 태반이지만 만화이기 때문에 자주 손에 쥐어있다. 읽다가 보면 생소했던 단어가 조금씩 눈에 들어오는지 간혹 질문을 하기도 한다. 그러다 얼마전에 놀러온 사촌아이들이 이 책을 보더니 너무 좋아한다. 중학생이면서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만화인데 제법 많은 양의 지식정보를 가지고 재미있게 되어있다면서 책을 평가하고 내년이면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는 역사라면 머리가 아파오는데 이렇게 된 책이면 매일 보겠다고 호들갑을 떤다.
학교 다니면서 세계사도 어려웠지만 중국의 역사를 외는 것에도 도리질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어려운 분야일 수록 쉬운 접근이 확실히 효과를 발휘하기는 하는가 보다. 조카 아이들에게 사회타파 세계사편을 사주기로 약속을 하면서 집에 있는 이 책은 딸아이가 몫으로 남겨두었다. 재미있는데 언니, 오빠에게 절대로 양보 안한다고 했으니 앞으로도 마르고 닳도록 재미나게 보면서 쉽게 아시아의 역사를 완전 정복할 준비를 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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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한 자리에서 다 읽어버린 딸이 하는 말, '세계사, 넌 내꺼야!' 요즘 한국사 관련 책에 심취해서 읽더니만, 이젠 세계로 눈을 돌린다나 뭐라나. 학교 다닐 때, 세계사는 국사 보다 더한 압박을 주는 과목이었다. 이름도 괴상한 여러 왕조들과 그들의 흥망. 대체 왜 그렇게 전쟁들은 해 대는지, 또 그들이 차지한 땅의 국경은 왜 자꾸 바뀌는지, 시험에 꼭 나오는 지도들은 다 그게 그거 같고, 정말 외워도 외워도 끝이 없는 과목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방대한 세계사의 흐름을 잡지 못한 채 지엽적인 이름들에만 매달렸기 때문인 것 같다. 마치 나침반 없이 항해하는 배 같았다고 할까.
이 책은 세계사라는 바다로 나갈 초등 고학년생들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바퀴벌레와 파리의 밀고 당기는 사랑싸움이라는 황당한 설정에 이어, 포도주스 얼룩을 지우러 역사 속의 장소들을 방문한다는 설정이 참 재미있다. 얼룩이 묻어 있는 장소는 세계사 속의 유명한 장소나 유물이다.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를 타임머신으로 삼아 우리가 들어 알고 있는 곳 들을 여행하는데, 바퀴벌레의 입에서 그 곳에 얽힌 이야기들이 흘러 나온다.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은 점점이 흩어져 있던 세계사의 조각들이 한 줄에 꿰어지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퍼즐의 빠진 조각들이 제자리에 들어맞을 때의 기쁨이라면 너무 과장일까. 서양 문명의 발상지를 두루 거치는 각 장의 여행 말미에는 관련 역사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다.
처음 읽는 학생들은 먼저 만화를 주욱 읽고 난 후에 다시 한 번 훑어 볼 때 생소한 사항들을 정보면에서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처음부터 다 읽고 지나가려면 진이 빠질 수도 있겠다. 재미와 정보가 잘 어우러진 책이라, 세계사의 큰 흐름을 잡고 싶은 중학생들, 이제 막 세계로 눈을 돌리기 시작한 초등 고학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우리 딸의 한 마디 더, '하권은 언제 나온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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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족 왕자 안드레아, 비서 구루몽과 함께 세계를 돌아다니며 지리, 기후 등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준 사회타파 1편에 이어 드디어 세계사편이 나왔네요. 5학년인 아들은 세계사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빨리 보고 싶다고 성화를 했다니까요. 드디어 책이 온 날, 저녁을 먹자마자 바로 책 읽기로 돌입하더니 끝까지 읽고 자더군요. 도대체 무슨 재미가 있길래 하면서 학교 가고 난 뒤 제가 읽기 돌입했답니다. 세계사 하면 저 역시 외울 것 많은 과목으로 기억하는데 그 광대한 양을 어떻게 담았을까 궁금하더군요. 세계사 1편은 4대 문명을 중심으로 동양 문명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친숙한 중국부터 시작해서 일본, 인도,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가 주로 등장합니다. 한 장 한 장 넘어갈수록 전에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역시 배운 게 좋긴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ㅋㅋ. 그래도 제가 잘 모르던 내용이 나오면 역시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해 하는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이 나오다 보니 시대가 빨리 빨리 지나가서 따라잡기가 좀 벅차지만 큰 흐름을 훑는다 생각하면 다 읽고 나서 어느 정도 그림이 그려집니다. 책 머리 추천의 글에서 나오듯이 세계사를 공부할 때는 나무보다 숲을 먼저 보아야 한다는 말이 이래서 나오는구나 절로 이해가 된답니다. 세계지리 편엔 등장하지 않았던 파리족의 공주 파리스가 등장해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답니다. 이름은 또 어떻게 그렇게 시기 적절하게 지었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빨리 서양 문명편도 보고 싶다는 마음부터 드니 아이들이야 두말한 필요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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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사회타파'를 처음 접하고는 역시 아이들 만화 학습서로 유명한 아이세움의 만화 학습서 답다라는 생각을 했다. 달달달 외워야하는 암기 과목인 역사에 대한 부분을 쉽게 풀어 놓은 유익한 책을 찾고 있던 중에 만난 책이 바로 이 책이라 더욱 반갑기도 했다. 세계 4대 문명지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만화라는 형식으로 옮겨 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세계사 여행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이야기의 구성과 전개 방식이 독자 입장에서 쓰여 졌다는 점이다.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의 마음처럼 세계사에 대해 무지한 백강구의 끊임없는 질문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글이 전개가 된다. 이런 방식은 일방적인 설명의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독자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극케 한다. 흔히 등장하는 박사님이나 그 분야에 대한 전문가나 초능력자가 아닌 바퀴벌레를 캐릭터로 세워서 풀어갔다는 점도 특이할 만하다. 바퀴벌레 안드레아가 역사적 사실을 이야기할 때도 그 시대에 맞는 지도와 유물, 유적지, 막대모양으로 시대를 구분해준 것은 읽는 아이들이 흐름과 맥을 그때 그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앞 부분의 세계 문명 지도와 연대표는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정리할 수 있는 자료가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결정타 파악 부분은 다소 교과서 적이어서 처음엔 부담스럽겠지만 이후 학습이 진행된 후에는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를 유도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 중 하나가 만화 학습서인데 과학이나 역사를 쉽게 풀어낼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특히나 딸아이들에게 비 인기 과목인 역사를 보면, 역사의 흐름과 맥을 잡아주는 데 이러한 만화 형식도 엄마로서 추천해 주고 싶다. 이런 의미에서 '만화 사회타파'는 우리 아이에게 세계사를 재미있게 맛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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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란 재미있는 과목을 앞에 두고도 시험과 결부되면 모든 역사연표와 인물, 사건들이 옥죄듯이 다가와 괴로움을 당하던 경험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분명 역사는 재미있고 배울 것도 많지만 동시에 외울 것도 많다. 외우기가 힘든 이유는 긴 시간을 두고 조금씩 공부해 나간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머리 속에 집어넣으려니 더 힘들게 느껴지는 것같다. 학교에서 세계사를 배우기 이전부터 재미있는 역사서로 차근차근 땅을 다져둔다면 훗날의 버거움이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만화 '사회 타파(세계사 상)'는 아시아 지역의 세계사를 다룬다. 지구본 조각에 실수로 쏟은 포도주스로 인해 실제로 과거 유물에 흔적을 남기게 되어 그 얼룩을 지우러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역사 속으로 향한다. 이 책 한 권을 읽으며 주인공들과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숨가쁘게 동양의 역사 한 바퀴를 돈 느낌이다. 중국과 일본, 인도, 동남아시아, 오리엔트 문명의 여러 왕조시대를 찾아다니는 동안 인도의 뿌리깊은 카스트 제도와 힌두교, 그리고 이슬람교 내에서 벌어지는 이란, 이라크의 죵교 분쟁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바퀴벌레와 파리같이 사람들이 극히 싫어하는 곤충을 등장인물로 내세운 것부터 특이했지만, 만화 속에서는 너무나 귀여운 바퀴벌레 왕자와 파리 공주일 뿐이다. 이들과 또다른 주인공 백강구가 선사하는 엎치락뒤치락의 재미있는 내용과 더불어 동양의 역사 상식을 풍부하게 접할 수 있어 이 책이 지향하는 만화 선행 학습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방대한 동양 역사를 이 책 한권에 모두 집약할 수는 없지만, 찬찬히 여러 번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세계사를 공부한 효과를 느끼게 될 것 같다.
사실, 중국의 역사만 해도 얼마나 많은 나라가 생겨나고 망하고를 반복했는지... 제정일치 사회의 은나라, 많은 사상들이 등장한 춘추전국시대, 만리장성을 쌓은 진나라, 그리고 한나라, 위진남북조, 수나라, 당나라 시대를 빠른 속도로 지나치지 않으면 책 한권에 4대 문명을 다 담아낼 수 없겠지 싶다. 다만,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결정타파악하기' 코너에서 지도, 표, 그림과 함께 역사에 대한 설명을 요약해 놓고 있는데, 중학교의 노트정리같아 아이들에겐 좀 어려울 것 같다. 좀더 해설이 붙은 이야기식이었다면 어떨까?
조만간 발간될 사회타파 세계사 하편에서는 유럽과 아메리카쪽의 얼룩을 지우러 떠난다 하니, 서양에서 펼쳐질 웃기고 신나는 모험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역사 풀이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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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재미있게 읽었던 사회타파~~~ 지구본 찾으러 세계로 간 바퀴벌레와 강구가 또 나온다고해서 봤다 2탄도 넘넘넘 잼있다 2탄은 세계사인데, 바퀴벌레 안드레아를 좋아하는 파리스 힐튼도 나오고 세계 여기저기에 묻는 포도주스 닦으러 돌아다니고 여러가지 잼있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 그림도 귀엽고ㅋㅋ 그런데 ㅜ강구가 계속 사오정처럼 얘기해서 진짜 웃겼다!! 수나라 역사에서 살수대첩 얘기가 나오면, 수나라를 죽여서 살순가?라고 했다. 나도 처음엔 그런줄 알았다. 그런데 사실은 옛날 청천강이름이 살수였던 거다. 옛날 인도에 이슬람 사람들이 무굴제국을 세웠는데 강구는 먹을꺼를 좋아해서 무랑 굴에 밥 비벼 먹고싶다고 그런다. 아우랑제브 왕이 나타나면 아우하고 제부 둘이 아니냐고 그러는데 웃기기도 하고, 내 생각엔 이렇게 장난치면서 더 잘 머리속에 공부가 들어오는 것도 같다. 그냥 내 생각ㅋㅋ 그래도 1탄 읽었을때도 공부도 많이했는데 2탄도 재밌는거 많이 알게됐다. 중국 청나라가 한족을 회유책도 하고 강압책도 했는데 머리를 자르라고도 시킨다. 그게 변발이다. 강구도 잘못해서 황비홍 머리가 되는데 좀 되게 웃겼지만 바퀴벌레가 두건 사줘서 갑자기 막 좋아한다. 카스트제도에서 수드라가 노옌데 남의집 빨래까지 다 해준다. 근데 강구가 그 빨래하는 여자애를 좋아하는 거 같다 이제 중학생 올라가면 암기과목이 더 많다는데 나는 이책 읽은 거 기억하면 좋을 것 같다. 또 나왔으면 좋겠다. 사회타파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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