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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되고 싶어
"의사가 되고 싶어" 내용보기
아줌마로 일관되어져 있습니다. 글쎄요 .. 왜 데이지 선생님이라고 이야기를 안하고 데이지 아줌마로 진행될까 싶은데 .. 미국에서 대부분 그냥 이름을 불러서 일까 아니면 친숙한 우리주변의 엄마의 입장에서 보여지기 위해서일까 ... ? 암튼 데이지 아줌마라는 호칭이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편안하게 이해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책의 시작도 벤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마지막
"의사가 되고 싶어" 내용보기
아줌마로 일관되어져 있습니다.

글쎄요 .. 왜 데이지 선생님이라고 이야기를 안하고 데이지 아줌마로 진행될까 싶은데 .. 미국에서 대부분 그냥 이름을 불러서 일까 아니면 친숙한 우리주변의 엄마의 입장에서 보여지기 위해서일까 ... ?

암튼 데이지 아줌마라는 호칭이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편안하게 이해될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책의 시작도 벤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마지막 벤을 데리고 오는 것으로 끝이나는걸 보면 이시대의

맞벌이 부부의 엄마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좋겠네요  .

 

24페이지 분량으로 짧지만 책에서는 데이지 아줌아의 병원에는 어떤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으며,

의사들은 일과시간에 어떤일들을 하는지 .. 환자들은 왜 병원을 찾아오는지도 알게됩니다.

하루종일 바쁜 데이지 아줌마..

우리가 보는 가만이 앉아 아이들가슴에 청진기를 대고 ~~~짧막한 말을 해주는 근사한 의사선생님들도 하루종일 너무나 바쁘고 힘들구나 하는것을 알게됩니다.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등장하는 환자들 주변인물들입니다

 

엄마..그리고 동네 아줌마가 의사라는점 ..

그리고 그 안에 일하는 간호사가 남자라는점 ..

물론 요즘은 소아과등은 여자의사선생님이 많아지만 우리클때만 해도 의사하면 남자샘을 많이 생각했잖아요 . 물론 간호사도 아직은 남자간호사 하면 ...남자가? 하는 놀라움도 갖게 되고요 .

우리 아이들은 책을 통해 ... 아.. 남자 간호사도 있구나.. 그리고 여러나라의 사람과 색깔이 틀린 사람들을 등장시킴으로서 아이들에게 여러인종들을 스스럼없이 받아들이게 하는 역활도 책에서 하게 되는것같습니다.

 

의사가 되고 싶어는 5-7세 아이들에게 읽혀줘도 좋을 직업에대한 이해를 넓히는도 좋을동화이네요 

옆에서 아포 하면서 누워있는 딸래미 읽어달래서 읽어주니 .

그래... 하고 잠듭니다.

 

요즘 서평을 쓰면서 느끼는건데요 .. 참 세상에는 책도 많고 읽어야 하는 책들도 많은것같아요 .

왜 여태 책을 안읽고 살았는지 ..

아이랑 함께 살면서 얻은것중 하나는 책을 읽어나간다라는거죠 .

아직은 책읽는 수준이 아이와 같지만 ~~아이가 대학교를 가고 사회생활을 할때쯤 저의 책에 대한 조예가

좀 많이 깊어져 있겠죠?

 

아이들이 좋아할 책 추천합니다 콰콰광 

s******8 201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병원에서의 하루
"동물병원에서의 하루" 내용보기
아이 손을 잡고 서점에 가서 책을 읽던 중 '되고 싶어 시리즈'가 눈에 들어왔다. 아이가 흥미 있어할 것 같아 서점 구석 자리에 앉아 '수의사가 되고 싶어' 이 책을 읽어주니 아이가 굉장히 재미있어 했다~ 5살 나이의 아이들에게 동물은 안그래도 흥미있어할 만한 내용인데 아픈 동물을 치료해 주는 일이라... 굉장히 멋있어 보였던 모양이다. 5권 시리즈를 앞에 펼쳐놓고 사고 싶은
"동물병원에서의 하루" 내용보기

아이 손을 잡고 서점에 가서 책을 읽던 중 '되고 싶어 시리즈'가 눈에 들어왔다.

아이가 흥미 있어할 것 같아 서점 구석 자리에 앉아 '수의사가 되고 싶어' 이 책을

읽어주니 아이가 굉장히 재미있어 했다~ 5살 나이의 아이들에게 동물은

안그래도 흥미있어할 만한 내용인데 아픈 동물을 치료해 주는 일이라...

굉장히 멋있어 보였던 모양이다. 5권 시리즈를 앞에 펼쳐놓고 사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하니 '의사가 되고 싶어'와 '수의사가 되고 싶어'를 골랐다.

'수의사가 되고 싶어'는 제목에 표현되어 있듯 수의사가 하는 일에 관한 책이다.

동물병원에서의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를 묘사하면서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

치료 받는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편적인 설명이 아니라 하나하나의 이야기 속에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의 하루가

묘사되어 있는 거여서 아이가 하나의 직업에 대해 흥미있게 접근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참 좋다.

소방관, 선생님, 요리사 책도 사볼 예정인데 다른 직업의 시리즈도 계속 출간되면 좋겠다.

k*****2 2008.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