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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별 문제도 없다가... 점점 주변사람과만 문제가 있다가... 끝내 여친/애인/동거녀/아내인 자신과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 남자의 문제는 무엇인지...고칠 수 있는지...아니면 포기하고 헤어져야 할지...등등을 적은 글이군요.
예를 들면 돈들고 먹튀형이나 회계장부 조작/횡령형이나 뭐 남자들도 싫어하는 그런 스레기 같은 넘들이죠 아무튼 여기에 나오는 넘이랑 동업하면 반드시 배신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이 처음에는 다른 사람을 잘 챙기는 등 좋은 모습만 보이는 편이고 사귀는 여자, 동거하는 여자, 결혼한 여자 들을 잘 챙겨서? 다른 사람에게 나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는 현실이지요.
예를 들면 서** 같은 경우에는 CCTV가 없었으면 누가 아내를 때린다는 사실을 믿었겠습니까?
이 책에 언급된 사람들이 얼마나 첫인상이 좋은지, 얼마나 사생활을 잘 숨기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언급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이라서 내용 별은 박하게 3개이고 꽤 다양한 유형의 스레기를 언급해서 구성 별은 후하게 4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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