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이책에 관심을 가지고 이 리뷰를 읽고계신 분이라면 English Grammar in Use라는 책을 분명히 들어보셨을 겁니다. 거의 영문법의 바이블처럼 되어버린 책이죠. 저역시 Grammar in Use를 광신도처럼 신봉하고 있었습니다. 학교 수업에서 이교재를 사용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들었을때 비슷한 류의 책이면 왜 Grammar in Use를 사용하지 않을까 상당히 불만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 책을 알게해 준 학교와 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한 페이지에는 문법 설명을 그리고 또 다른 한 페이지에는 문제를 싣고 있는 Grammar in Use와는 달리 이책 은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의 문법설명과 나머지 부분의 연습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단 이 연습문제의 양이 상당한데 문장변환하기, 공백채우기, 에러 찾기등 텍스트 형태로 제공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드릴을 제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풀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문법사항에 익숙해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동명사를 취하는 동사에 대한 설명부분에서는 다른 문법교재와는 달리 설명부에서 소개한 거의 모든 동사들을 문제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암기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영어문법의 가장 큰 골칫거리였던 무식한 암기의 고통을 상당부분 감소시켜줍니다. 또 하나의 이 책의 장점은 다른 문법책에서 찾아보기 힘든 약간의 고급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부분 역시 놓치지 않고 다루고 있다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조건절의 도치나 부정어가 문두로 나올때의 도치등은 Grammar in Use에서는 다루고 있지 않지만 토익시험에서는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고 또 실생활에서도 많이 볼 수있는 아주 중요한 사항입니다. 이러한 부분까지도 쉽게 문제를 풀면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장점이 아닐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대균씨도 이 문제집을 중급자 이상을 위한 교재로 언급을 하였고 다른 독자 리뷰에서도 중급자를 위한 교재라고 하였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너무 겁먹지 마시라는 겁니다. 만일 지금 Grammar in Use intermediate 레벨을 보시려고 하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중급자가 보기에도 좋지만 초급자가 보기에도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서점에 가보니 이책의 beginner용도 새로 출판되었더군요. 그 책이라도 꼭 사서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영어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느는 것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 그래머 인 유즈는 이제 문법 기본서!라고 생각될만큼 많이 보시는 듯 합니다.파란색은 영국과 호주에서 연수하신 분이라면 꼭 보셨을테구요..전 단 한달도 외국으로 연수가본 적이 없지만 학원에서 많이 접해보니,어느 분 리뷰처럼 역시 설명이 많고 자세하긴합니다. 요즘 문법을 외서로 보는데 흥미(?)가 생겨서, 예스24를 자주 찾게 됐습니다. 어찌됐건 우연히 이 UUEG책을 발견하고 공부하고 있는데요..장황한 설명이 돼있진 않지만,여러 예문과 문제를 통해서 익히도록 구성돼있고,만약 예문을 통해서 의문이 생긴다면 역시 예문을 통해 답을 찾게 되는,신기한 ㅋㅋ 책입니다. 아직 첫부분을 보고 있는데.. 예를 들어 시제에서요.가정법과현재완료와 부사절( since~,when~, for~)에서의 동사형태 시험에 많이들 나오잖아요..이런 건 너무 쉽다구요? 헤헤. 저도 대충 알곤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익혔습니다. 또.. 제가 힘들어했던 건,어떤 건 현재완료를 쓰고 어떤 건 과거형을 쓰는,, 등등 뭐 딱히 용례가 정해진거같이 느껴졌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낀 게..마치 소설을 읽거나 일기를 읽으면서 시간의 흐름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시제나 가정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는 것입니다..공부하면서 시제나 시제구문의 부사절이 영어를 풍성하게 해주는구나 라구 깨닫게 됐습니다. 호.. 깨달음의 경지까지!~ 우리나라 문법책의 산발적인 예문이 아니라요...그래서 지겹지가 않네요.. 영어 배운지 십년만에 느끼는 새로운 느낌입니다.너무나 우리에게 익숙한 언어지만 어쩌다가 분량이 방대하다고 느껴질 때면 겪는 병목현상이 잦던 차였답니다.. 아무쪼록 영어에서 끝을 보시고 영어로 전공공부도 하는 멋진 한국인이 됩시다.. |
| 이 책을 영문법서로 추천합니다. 이 책의 구성은 총 20개의 챕터와 어펜딕스, 그리고 해답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요한 문법을 빠짐없이 수록하고 있고 그 문법에 맞는 풍부하고 적절한 예문과 문법 이해력을 스스로 평가해볼 수 있는 좋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에게 풍부한 이해를 요하는 동사시제의 구분에 대해서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것이 눈에 띕니다. 양상조동사나 수동태, 동사의 종류에 따른 전치사의 활용 등, 그 외의 중요한 문법에 대해서도 체계적이고 심도있게 다루었습니다. 이 책의 구체적인 장점은 첫째로 문법에 대한 구분이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문법 구분이 명확하다는 것은 암기보다는 이해를 요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흔히 알고 있는 문법적 예외에 대해서 그것을 규칙화하고 설명을 덧붙여서 암기보다는 이해를 요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예외에 대해서는 정확한 근거와 설명을 추가하여 이해와 암기를 도왔습니다. 다른 문법서에 비해서 예외 규정이 현저하게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예외를 배제한 것이 아니고 그것도 논리적으로 설명을 했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이 책의 풍부하고 실용적인 예문을 들 수 있습니다. 예문은 문법 분류의 특징을 정확하게 특징 지을 수 있는 것으로 선정하였고, 각 챕터의 부분 파트마다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실용적인 문제를 풍부하게 넣어서 한 챕터를 끝내고 나면 뭔가가 남는다는 느낌이 확실히 듭니다. 실제로 외워서 활용하고 싶을 정도의 문장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셋째로 자칫 정형화될 수 있는 문법구조상의 단조성을 다양화했다는 것입니다. 가령 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하나의 정답으로 유도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가능한 모든 정답을 표기해줌으로써 학습자의 문법의 다양한 활용을 시험해볼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줍니다. 단점이 있다면 첫째로, 원어로 된 문법서가 다 그렇듯이 모든 영문법의 어휘들이 원어로 되어 있어서 영문법어휘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문법어휘에 대한 설명을 정확하게 규정하고 설명하고 있지만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둘째로, 현재 출판된 3rd Edition 에서도 아주 적은 양이지만 잘못된 인쇄가 보입니다. 정답편에서도 몇 군데 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극소수의 양이며 문법을 이해하는데 지장을 주는 정도의 수준은 아닙니다. 셋째로, 중간 중간에 문법에 대한 확인을 하는 확인문제에서 답을 적는 공간이 조금 부족합니다. 모든 문제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답을 적기가 불편한 문제가 꽤 많이 있습니다. 넷째로, 장점과 단점이 모두 될 수 있지만 아주 기본적인 문법, 예를 들어서 품사나 의문문 등의 기본적인 문법을 공부하기에는 부적합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문법에 대해서는 뒤편 어펜딕스에 모아서 설명을 해 놓았지만 중급이상의 문법을 중심으로 출판된 책인 만큼 기초문법의 설명을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급이상의 학습자가 자신의 기초문법을 정리하기에는 적합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정도입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추천하는 대상은 문법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중급자 이상의 학습자 중에서 문법에 대한 체계가 필요하거나, 이전에 문법 학습을 암기에 의존해서 암기 이외의 문법활용의 규칙을 몰랐던 분들께 적극 권장합니다. 또한 기존의 문법체계에 대해서 예외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께 적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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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 (Intermediate) 가 최고의 문법책이라고 생각하던 나.. 연수시절 도서관에서 많은 학생들이 Azar의 파란책을 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친구에게 빌려서 보았더니 Murphy의 책보다 분량도 많고, 예문도 길어보였다. 그런데 좀 더 자세히 보니 문법시간에 선생님이 카피해서 나눠주시던 그것이었다. 그때 조동사에 대해 배우고 있었는데.. 조동사 파트의 'Summary Chart' 를 보고 속이 뻥~ 뚫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동안 왜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배우지 못했는지 눈물이 찔끔 났었다. 마음같아선 Summary Chart, 연습문제, 답지.. 다 따로 구입하고 싶었지만, 책값이 너무 비싸 하나에 다 들어있는것을 선택했다. Murphy의 Grammar In Use에서 영어의 나무를 보셨다면, 다음은 Azar의 Understanding and Using으로 영어의 숲을 보시기 바래요. 제가 본 문법서 중에 '디 베스트'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지금까지 한국에서 배운 'should=have to' 여기에 대해서도 항상 의문점을 가졌었는데.. should ==>advisability have to ==> necessity must ==> strong necessity 바로 알아야, 상황에 맞는 정확한 표현을 합니다. |
| 그룹교재로 이보단 좋을순 없죠, 그것은 풍부한 연습문제죠, 그중엔 토의방식문제도 많이 있는데 그건 혼자서 공부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여러방식의 문제가 많이 있기때문에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실 겁니다. grammar in use와 책두께를 비교하시면 하실겁니다. 좀 큰 오프라인 서점가서 보시면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설명은 페이지 반정도 인데 문제는 두세장 정도 입니다. 책설명은 grammar in use가 자세하구요, 이책은 키포인트만 요약했습니다. 그말은 즉, 너무 군더더기 말은 없고, 그리고 나머진 문제에 비중을 많이 두었습니다. 문제도 실생활과 관련있는 문제들로 많이 구성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무슨 어린아이가 전기감전되니까 어머니가 조심해라하는 상황같은것 등이요. 무슨 철학이니 경제가 어떠니 자칫 따분해는 소재는 비중을 낮추었습니다. 또, 관사부분 이외 파트에서 잘못된 부분 찾기문제에는 종종 실수하는 관사와 수일치를 이따금씩 빠뜨려 놓아 긴장을 놓이지 말고 풀어야 합니다. 관계사 부분은 표현가능한 모든 관계사를 적어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생략이 되는지 않되는지...도요. 그리고 여러가지 관계사를 쓸수있지만 이관계사를 더 많이 사람들이 쓴다란 교재 설명은 좋더군요. 저는 워크북까지 구입해서 봤는데, 하도 문제가 많아서 짜증이 났어요 좋은 뜻입니다.^^; 답이 없는 즉 자기가 생각해서 적어야 하는 문제도 있구요(해답지에 참고적인 답은 있습니다.) 헤깔리는 단원이 있으면 단원 마지막 부분에 요약정리해 주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책 보시는 분은 적어도 문법책을 한번은 끝까지 본적이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원서인것과 너무 자세한 설명은 없다는 것입니다. 기초적인것 부록에서 다루고 있긴하지만요. 이책은 가격이 좀 비싼데요, grammar in use보다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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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어책 보다. 이 책을 더 추천한다. 난 이 책으로 영어의 눈을 떴고, 이 책으로 영어의 대해서 말문이 트였다.
이책이 어렵다 싶으면, Fundamentals of English Grammar (3rd Edition)을 사용하길 바란다.
자고로 영어는 영어로 공부해야한다. 한국말이 들어간다는 건 말이 안된다. 영어는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에서 만들어진 언어이다. 우리나라의 불그스레, 뻘건, 빨간, 붉은 모두 Red 하나로 통한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표현은 너무나 많다. 한글이랑 영어를 같이 공부하다 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생긴다. 영어는 영어로 이해해야한다. |
| 우리나라 영어교육은 일본식 영향을 받은 부분이 많다. 영문법의 용어들을 들여다보면 실제 우리말에 없는 일본식 개념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사실 우리말로 된 문법책을 보면 동명사,부정사,분사,전치사 등..정말 한자를 알아야만 그 문법용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 감을 잡을 수 있는 것들 투성이 인데.. 이 책은 영어원서임에도...영문법의 개념을 영어로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토익 공부를 하면서 그래머 인 유즈란 책을 보면서 실망한 부분이 어느 정도 있었는 데.. 이 책은 그래머 인 유즈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보완하는 것 이상으로 나를 흡족하게 한 책이다. 영어권 국가에서는 사실 우리가 중학교 때 부터 배우는 문법을 전공의 단계에 들어갈 때 배운다고 한다. 문법은 회화를 잘하기 위한 충분조건은 아님에도 우리는 회화를 할 때 문법에 대한 두려움에 자꾸만 고급스러운 영어를 고집하지만, 이 책을 학습하게 되면 문법을 문법으로써가 아닌, 왜 그 문법이 존재하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가를 깨닫게 해준다. 결국 이 책으로 영어권의 마인드로 문법을 이해하는 학습을 하다보면, 토익이나.기타 문법관련 문제가 출제되는 영어시험에서도 상당한 도움을 받게 되는 부분이 있다. 영문과를 다니는 친구에게 추천을 받아 본 책인데..정말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을 천운이라 생각한다. 아직도 부정사,동명사,분사,전치사,가정법,시제라는 말만 들으면 자신없어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문법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
| 전 Azar English Grammar 의 Basic, Fundamentals, Understanding and Using 세 시리즈를 모두 갖고 있고 Understanding and Using은 Workbook 까지 갖고있는 고1 학생입니다. (전부 다 봤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_-; ) 맨 처음에 이 Understanding and Using 을 샀어요 중2 때. 많이 어렵더군요 그땐... 지금도 이 책만 보면 약간 까다롭기도 해요. 기초부터 천천히 다시 되짚어가면서 하려면 무리가 따를거 같네요.. 기초적인건 조금 생략되어 있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거든요. 제가 모의고사 외국어 영역 고작 70점 정도 나오는 어휘력과 문법실력을 갖고있는데.. 이정도론 설명을 매끄럽게 쭉 읽어나가기는 힘들어요. 설명이 좀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그런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어휘면이나 양면이나...그거 빼곤 예문이랑 문제에 있는 보기는 매끄럽게 쭉 읽을 수 있어요~ 도움도 되구요 Basic E.G 는 문제가 엄청나요 한도 끝도 없이 문제가 있어요. 기초적인 문법사항을 다지는덴 이책만한 것도 없으나 좀 지루한면도 있죠. 그런데 그다음 레벨인 Fundamentals 부터는 문제수가 팍 줄어요.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workbook 이 필요할 때가 있을꺼에요. 괜찮은 책이에요 예문도 하나같이 다 좋고... Grammar in use 시리즈도 있는데.. 비교를 하자면 전 English Grammar 시리즈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솔직히 국내 문법서랑 차별화된게 그렇게 많지 않다고봐요 GIU는.. 구성이나 스타일이랄까.. 뭐 이런것들요. 유닛을 잘 나눠두긴 했지만.. EG 는 구성도 문제도 독특해서 확실히 자기것으로 만들기 좋답니다.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뿐더러 확실히 이해가 되거든요... 음.. 잘 쓰진 못했지만.. 참고하세요~ EG 시리즈에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뭐든지 물으세요.. 다갖고 있으니깐 그 범위 안에서는 대답해 드릴수 있을꺼에요^^ |
| 일단 이 책은 어느 정도 영문법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 책을 학교 강의시간에 배웠는데요. 어쩌면 그렇게 자칫 넘어가기 쉽고 뭉뚱그려 이해해 버리기 쉬운부분을 콕콕 집어서 설명해주는지,너무나 감탄했습니다. 이 책은 또한 각종문법들을 차트화하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았는데요,특히 조동사를 정리해 놓은 부분에서는 너무 감동스러워 책을 부여잡고 울고야 말았습니다. 아무튼 학점이 걸린 관계로 저는 이 책을 정독해야만(?) 했는데요, 이 안에 나와있는 exercise와 chart들만 시험본다는 기분으로 연습하고 반복만 해서 문법을 마스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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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인 것 같아요....엄마표로 얘들을 가르치고 있는데...반복하게 하고, 또한 익숙하게 하는데는 아주 괜챦은 문법책이라고 생각되네요... 꾸준히만 하면 이보다 더 좋은 문법책은 없으리라 여깁니다 전에는 Grammer in use가 최고라고 여꼈는데 이책을 보니까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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