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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國遺事
"三國遺事"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한 걸 대단히 후회한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고사서의 참고나 참조하는 부분이 내용에 있고, 반도사관에 입각하여 집필한 부분들이 많고 그에 따른 선배 역사학자의 연구분을 인용하다 보니 좁은 시각에서 분석하는 내용으로 많은 실망을 가져왓다.   사실 책을 보는 입장에서는 정말 진실이 왜곡없이 걸러지기를 희망하나 현장 보고없이 탁상머리에서 고서적과 선배(편
"三國遺事"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한 걸 대단히 후회한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고사서의 참고나 참조하는 부분이 내용에 있고, 반도사관에 입각하여 집필한 부분들이 많고 그에 따른 선배 역사학자의 연구분을 인용하다 보니 좁은 시각에서 분석하는 내용으로 많은 실망을 가져왓다.

 

사실 책을 보는 입장에서는 정말 진실이 왜곡없이 걸러지기를 희망하나 현장 보고없이 탁상머리에서 고서적과 선배(편견없이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이 아닌 편향적 아집의 역사관을 가진 인사)의 주관적 판단 및 여과없이 인정해 버린 사관을 그대로 인용한 집필을 믿으라 한다면 정말 대단한 오류의 역사좐으로 후대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하리라 생각한다.

 

본 책의 내용이 불교적인 색채가 강하고, 삼국사기 보다는 조금 객관적이며 주관적인 요소도 가미되에 주해를 달기는 하였으나 이때의 시대 상황을 여러 고서(중국측의 사기나 역사서 - 일부는 왜곡도 많이 있으나) 참고하여 하엿으면 좋았으나 시대적환경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일도 아니기에 어려움이 많았으리라.

역사의 사실을 신화화하여 그 인식을 소화시키는데 따른 오해와 진위를 판별하기란 애매모호한 점도 있으리.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보니(이미 구입해서) 너무 허술하기 짝이없다

즉, 예를들어 어떤 역사의 사실을 해설하는데는 각고의 노력도 필요한데 여기에서는

오류니 착오니 잘못 알고 있다느니 라고만 되었지 왜? 그리 되었는지에 대해 부가적 설명이 거의 없다.(이렇게 되면 이 책을 보는 이들은 간단한 내용이 다 인것첨럼 인식하여 '침대를 과학'이라 여길 것이다)

 

이 책을 홍보하는 것도 "스펀지에서 오해의 서적 10위내" 이라 선택한 이들도 정말 뭘 알고 있는지, 단지 상업적인 목적만 가지고 그러는지...        

l*****8 2008.12.05. 신고 공감 2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BC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부록에 三國의 왕력이 중국과 비교된 도표
"MBC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부록에 三國의 왕력이 중국과 비교된 도표" 내용보기
중국의 현대의미.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 부록에 三國의 왕력이 "중국"과 비교된 도표.  삼국유사의 '기이.제1'을 보면,  "위서에 이렇게 말하였다. 고기에 이렇게 말하였다" 라고 되어 있다.   중국과 일본이 3가지 때려 부순 것. -- 강대국은 제 마음대로 말한다.1.  중국이 때려 부순 것.  삼국유사의 '기이.제1'을 보면,  "위서에 이렇게 말하였다. 고기에 이렇게 말
"MBC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부록에 三國의 왕력이 중국과 비교된 도표" 내용보기

중국의 현대의미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선정도서
.

부록에 三國의 왕력이 "중국"과 비교된 도표
.

 

삼국유사의 '기이.1'을 보면
,

 "
위서에 이렇게 말하였다. 고기에 이렇게 말하였다
"

라고 되어 있다
.  

 

중국과 일본이 3가지 때려 부순 것. -- 강대국은 제 마음대로 말한다
.



1.  

중국이 때려 부순 것


 

삼국유사의 '기이.1'을 보면

 "
위서에 이렇게 말하였다. 고기에 이렇게 말하였다
"

라고 되어 있다
.  

 

여기서, 위서란 무엇인가
?

 

 

 

 

위서란, 현재의 ('북제') '후한서'가 아니라 소실된 ('송나라') '위서'를 말하고
,

 

여기에는 "단군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


, 북제가 아니라
,
송나라가 포인트인 것이다
.

그런데, 중국은 송나라를 중국이 아닌


중국에 있던 나라 정도로 취급한다. 역사서술이 맘에 안든다는 것이다
.

그래서 중국인들은 송나라를 중국인이 아닌 것으로 취급하고
,

그 후대인 통일왕조 을 그 시초로 삼았다
.

그리고 "제자백가"를 말하는 것도
,  
전쟁기간에 어떻게 전쟁이 없이 살까 vs. 전쟁은 필요하다라는
 
"
비둘기파와 매파"에 대한 범주인 것이다
.

어느쪽도 송나라는 포인트가 아니었다
.


잘 때도 전쟁 생각, 밥 먹을 때도 전쟁 생각, 하루종일 전쟁 생각, 머리 속에 전쟁 없이는 생각할 수가 없다. 그 사람 인생 자체가 전쟁이다. 그 세대 그는 아는 것이 전쟁 그것밖에 모른다.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일상 생활하는 범주도, 농담까지도 전쟁 그것 뿐이다
.

아는 것이 전쟁 뿐이다. 전쟁 속에 태어나, 전쟁과 살다, 전쟁 속에서 죽었다
.

호모루덴스, 놀이문화도, 놀 때도 '전쟁 장난감'이다
.


그 이후 '경제세대'가 왔다
.


그런데, "서양"에 알려진 것은


나라가 아니라
,

 

바로 "송나라 도자기" "공자 유교"이다
.
그래서, 송나라를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예컨데

송나라도 "도자기"를 가졌는데
,

 

정작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세레모니에서는

"
송나라"가 아닌 "진나라"가 나온다. 그리고 "공자"가 나온다
.



그런데, 중국은 신화를 말하면서도 "송나라"는 말하지 못하였고
,

공자를 말하면서도 한때 "중공"이었을 때 "공자" 문화재는 모조리 깨뜨려 부쉈다
.

이제는 공자의 ""만이 남아 있어서 "문화혁명은 재난이다"라고 말한다


 

그 깨뜨려 부순 사람과 Documantary에서 그 말을 하는 사람이


같은 사람.

당사자 아닌가
?

아이러니다


  



2.  

일본이 때려 부순 것
.

 

"
송나라"를 시급히 발굴할 필요성이 있어졌다
.   


일본인은 이렇게 말하였다.----"BUSH 처럼 관여하자
" !!!!!!!!!!!!    

옛날, 왜 이 말이 나왔는지 알긴 하는가? (이제 BUSH 지나갔다. 그러니 다르게 말한다
.)

 
 

"
일본인은 이렇게 말했다
." .........  


("
정통성" "중공"이 아니라, "대만"이 가지고 있다. 1912년 건국했다
.

중공은 1949
.
북한보다 늦다. 북한은 1948
.)  



그런데, 이러던 일본이 왜 이렇게 다음과 같이 바꿔 말하나
?

 


(
중공 그것, 일본이 항복한 것은 1945년 대만이다


일본이 패전한 사실은 분명한데, ASIA에 전승국이 없다
.

참으로 패전과 역사왜곡에 일본인은 응당 의문이 많다),라고 발언
.



? 1977, 대만이 "소멸"되었기 때문에
!!  



일본이 항복한 것은 1945 "대만"이지 태어나지도 않은 "중공"이 아니기 때문에
,

전쟁책임이 없다. 실제로, 중공이 일본에 "전쟁책임" 물은 일이 1건도 없다. ...라는 말이다
.
패전국은 남았는데, 전승국이 없기 때문에


 

바톤터치
,

미국의 현대사 관여
?



(
그걸 다 지켜본 "미국"이 관여하게 되었던 것이다
.

?

일본은 말할 수 없고
,

중공은 승전국이 아니기 때문에
...)

 

결과


중국을 침략한 국가[일본]는 중국인만 침략한 "아이러니"가 되어 버렸다
.

 

"
일본국은 오늘날 중국인에게만 사죄한다
.
결코, "항복조인식"을 중국에 한 일이 없었다", 라고 일본인은 지금 강변한다
.)  

 

이제, 삼국유사를 다시 읽어보자
.

 

일본이 왜 이렇게 말하나
?

, 현대사에 끼치는 영향력의 의미는 무엇인가
?
 

일본은 지금 이렇게 말한다
.

(
日本國은 항복을 미국에 했지 중국에 한 일이 없다. 일본국은 중국에 원조 및 조공국, 하고 말해온다
.)  



(
한국인에겐 아주 익숙한,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한


역사왜곡 테마이다
.)

  


"
일본인은 저렇게 말했다." ......... 이다/아니다 2개 밖에 없다
.
이게 역사이다. 이런게 역사이다. 이런 POWER를 띄는게 역사라는 것이다




  



3. 

 

최초의 발굴은 [삼국사기에서 종주국이라던] 중국이 아닌, 생원 이산보
?

 

 

  

송나라 발굴.


예전에는 "당연히 있었던 근거"였다. 예컨데, 보편적으로 아는 "신문이름"과 같았다.

대만이 없어지고 중공이 중국이 되었듯
,

 

"
나뭇잎"이 없어짐으로서 "나무둥치"마저 없어졌다는 것은


참으로 역사의 아이러니다
.

 

대만이 없어지고 중공이 중국이 되었듯, 역사상에서도 같은 일이 이미 일어났었다
.

 

없던 송나라가 (종주국 古書 바깥 테두리에서발굴된 것이다
.

 

"삼국유사"발굴한 사람 1506~1521년 사이의
 

조선 성종 때


"
생원" 이산보이다
.


 


이외
,

"
교정생원" 최기동


경주 판관 이류


경상도도사 박전


경상도 관찰사 안당
.

이들을 조상으로 가진 자손은 스스로 마땅히 자랑스런 자부심을 가져도 마땅하다
.

 

"삼국유사" "공문서 삼국사기"와 함께 있어서
 

민주주의 국가 시대에


사람들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이
,

참으로 다행이다! 참으로 다행이다!
 

바로, "대화체"로 직접 말해 온다.   

삼국유사가 대화체로 말 걸어온다.

 

   



4.

 

공문서를 쓰라고 했던 중국, 없던 송나라도 있고 없던 공자도 있단다.

 



공문서를 쓰라고 강요했던 옛중국은 어땠나?

역사는 반복된다는데 말이다
.



그런데,  중국은 이랬다
.

1). "
문화혁명"으로 공자 비석도 다 깨부수고, 올림픽에서 죽간 책자 하나만 들고 나오고
,



2). "
허영과 사치"라면서


온갖  "값 매길수 있는 것" = "money로 환산가능한 모든 것. 식권/전표 이외의 것"  모조리 분서갱유, 싹 닦아 없앴다
.
[
유교 책]이라면 모두 찢고 불태우고 분서갱유했다
.

 

 
3).
진시황을 답습, 재복습하던 하던 "어떤 사람"


중국인 한 사람이
 

"
한국인은 역사를 모른다!!!!!(아하하)!!!. 중국이 역시 큰 형님 이다 (큰 형님 나라다)."라며
 

실소해 온다
.


이게 현대역사다. 이게 강대국이 되면 국민이 큰소리 친다는 말이다. 국민이 아니라도 중국인 이라는 이유로 큰소리 친다
.

"
삼국사기"를 쓰던 때도 같은 일이 있었지 않았을까? 그 때문에 삼국유사가 중요한 것이다
.


 

그들이 문화혁명을 치른 사람들 아닌가
?

참으로 역사의 아이러니다. 참으로 아이러니다
.

그러면, 내가 서글픔을 느껴야 할까


 

때문에
,

이 나라가, 더욱 잘 살아야 겠다는 것을 느꼈다. 지금보다 더 잘살아야 겠다, 그리고
 

두번 다시 식민지에서 -> 가장 가난한 빈국으로 전락해서
,

76
년을 잃어버리고, 구한말 1885' -1920년을 맞이해서는 안되겠다
.

 

"
원조"를 받는 북한이 그렇다식민지 -> 전쟁빈국 -> 원조받는 국가

 

 

배고픔을 면하면, "중공"처럼 "중국"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역사를 모른다"라고
,

문화혁명으로 다 때려부순 사람이 "너가 역사를 모른다"라고 작반하장으로 그렇게 말할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이에 서글픔을 느껴야 할까?

여기 분명한 것은 다음의 이것이다. --"어려울 때면, 역사서를 읽어야 한다." 

내부의 적이라든지, 당파라든지, 지역색이라든지, 말짱 헛소리. 삼국시대를 보라, 그 때에도 있었단다. 단지 프로파간다 였단다.
 

분명한 것은
배고픔을 면하면 우리의 단점조차도 장점으로 착시되어
"
외국"은 찬탄을 한다는 것을
.

 

긴 나뭇가지


꽃담 너머 길게 뻗어서

공중에 휘날려 있는 그 꽃이

찬탄을 불러 일으킨다는 것을.

  

그 인기에


"
한국인은 역사를 모른다 (나는 문화혁명으로 문화재 다 때려 부순 장본인이다)." = "그래도 말된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  

  

 

한국 내에도, 외국인 100만명 시대, 중국인이 살고 있지만
 
마땅히 이 땅에 살고 있으니 한국이 잘되는 것을 바랄 것이다
.
그 안에는 실은 사람이 살고 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다
.

그러면 중국보다 한국이 잘살면 말이 된다
.

 

우리는 삼국유사를 읽는다
.

이 오래된 고대서가 대체 오늘날 무슨 큰 의미나 가졌단 말인가
?

이 의문을 다음과 같이 풀 수 있다
.


(
세계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 마치 바로 옆에서 살고 있는 것처럼 되어 버렸다
.

실로 이웃처럼 되어버린 것이다
.

현대는 지구촌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이것에는 인터넷도 한 기여를 했다
.

 

현대에는상거래까지를 한다
.
마치 '마술거울'을 두고 있는 것처럼, 실로 모두가 서로 '거울과 거울을 마주보며' 말하고 있다. 컴퓨터라는 명칭을 갖고 있다.

동화에서 말하던 바로 그 요술거울이다.

그 요술거울이 이야기도 한다. 동화에선 대답만 했다. 게시판이다.

이제
,
어떻게 다른 이웃과 같이 살 것인가, 하는 것만큼
이제 어떻게 다른 국가와 함께 살아갈 것인가
를 고민해야 할 시기가 왔다.)

 

3국시대에도 전자상거래처럼 무역 안했을까? 바로 그 뒤의 시대에 "장보고"도 있었는데 말이다. 청해진 말이다.

청해진 그 이전시대가 삼국시대, 삼국유사 시대이다. 사람들 살아가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것이 공문서 삼국사기와 다른 점이다

우리는 삼국유사를 통해  
그 시대의 사람들과, "과거사와 현대사의 끊임없는 "역사와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5.
삼국유사를 읽는 3나라...... , , , 3.


 

오늘날 외국에서 이 책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서늘한 감촉으로 "삼국유사"의 책장을 펼친다.  

나는 서글픔을 느껴야 할까

"
역사가 어려울 때, 반드시 역사서를 읽어야만 합니다."

조롱도 능멸도 없습니다. 조상들이 차근차근 가르쳐 주려고 애쓰며 말해 옵니다. 선전선동, 헛갈리게 휘저어 놓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그렇다. 나는 서글픔을 느껴야 할까?  ---  생원이 썼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도  조상들 그대로 따라할 것이다.
"
삼국유사"를 남긴 조상들의 후손은 마땅히 자긍심을 가져도 좋다.

 

중국인이 "중국은 한국의 형님 나라 입니다"

("
중국은 대국이다"라는 의미가 아님. 스스로 부정하고 고쳐 말한다.

 

미국도 이젠 "대국". 동북아만이 세계인 시대는 이미 지났다, 라고 고쳐 말하였다. ;

 

동북아, 동북아시아, 東亞, 동아시아만이 세계의 전부인 시대는 이미 16C에 지났다.)



조상들은 "중국이 형님 나라다"라고는 말하지 않을 것이다.

후손들은 마땅히 자긍심을 가져도 좋다씌어진 때가 15C. 1512.
 

 

후손들은 자긍심을 가져도 좋다. 중국은 다음의 이것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삼국유사도, 원효선사도, 일본에 문화가 전파된 것도 모두 다 이것이다. ---- 이것을 할 수가 없단다. 서민 속에서 태어나, 서민 속에서 살다, 서민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 내 고향이다. ("중국"은 이것을 할 수가 없단다).

 

삼국유사가 왜 하필 생원에 의해 발굴되었을까? 이 질문을 해보길 바란다.

 

 



6.

 

삼국유사의 의미.

 

삼국유사엔 수많은 책들의 이름이 나온다.

삼국사기에도 수많은 책들의 이름이 나온다.

이 책들이 한권도 없다면?

더 많이 읽게 책이 도서관에 있어야만 한다.
= money 이다.
돈 든다.

 

"
대장경"이 왜 천원인지 그 깊은 지혜에 삼가 놀라서 가슴에 손 대고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라. 현명했던 것이다.

어려울 때 역사서를 읽는다. 나 오늘 크게 배운다. 나 오늘 크게 배운다.

서양역사가 모조리 그 기반되는 시초가 도서관 하나다
1
명이 1천명을 먹여 살린다,  라는 말뜻은 실로 그것인 것이다.

 

여시아문. 나는 이렇게 들었다옛말에 "조선엔 사람이 많다." 

 

 

역사를 되돌아 보니, 오늘 이런 의문이 생긴다. - "세계는 지혜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 물으면 되는데, 왜 죽이는가? (궁금하면 꺼내지 말고, 궁금하면 단지 물어라.)"




삼국유사를 펼쳐든다.

 

t****s 201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