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인지, 새로운 건 없었지만 한국의 2002년을 떠올려보면 이 프랑스 작가가 어떤 용기를 냈는지 가늠해볼 수 있네요. 그렇다면 이십 년이 지난 지금의 한국은 어떤지 생각하면 슬퍼집니다. 아직도 바뀌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서요. 읽으면서 숨이 막히는 듯한 기분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티에리 르냉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인지, 새로운 건 없었지만 한국의 2002년을 떠올려보면 이 프랑스 작가가 어떤 용기를 냈는지 가늠해볼 수 있네요. 그렇다면 이십 년이 지난 지금의 한국은 어떤지 생각하면 슬퍼집니다. 아직도 바뀌어야 할 것이 너무 많아서요. 읽으면서 숨이 막히는 듯한 기분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티에리 르냉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