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영어 리디타운처럼 하라라는 플래시 카드북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책만 달랑 한권 구입해서 테잎을 어찌 구해야 하는 난감함을 느꼈습니다.책과 함께 테잎이 함께 묶어 있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받아보구서 테잎의 필요성이 제일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플래시 카드로써의 장점은 좋습니다.딱 한번 아이와 함께 해보았는데 엄마가 읽어주면서 하니 초등고학년 아이에게 늦은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좀더 일찍 해 주었어야 하지 않았나 싶네요.기초편이기는 하지만 단계별로 1단계에서3단계까지가 기초편에 나와 있습니다. 앞에 단어와 그와 관련된 문장을 뒤에 나와서 서로 연관을 시킬 수 있다는 점 적절한 삽화가 눈에 뜁니다.집에서 아이와 엄마가 같이 하면 단어와 문장 공부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수록된 단어가 기초편이라고는 하지만 영어 문장에 필수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이 기초편200여 단어만 익히더라도 쉬운 독해에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더불어 아이와 엄마의 부지런함이 추가가 된다면 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 조기영어 리딩타운처럼 하라와 함께 구입하여 책에서 하라는 대로 차근차근 카드를 공부해오고 있습니다. 6단계 중에서 2단계까지 왔는데, 아이의 실력이 부쩍 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간단한 문형은 만들어낼 줄 알게 되었고 카드가 많이 늘어갈수록 보람도 함께 느끼며, 스스로가 해 낸 결과물이 카드의 두께로 쌓이니까 뿌듯해합니다. 책의 구성도 좋아서, 한 장씩 뜯어서 카드로 사용해도 좋고, 통으로 사용해도 좋지만 저는 뜯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어와 문장을 함께 익힘으로써 단어가 사용되는 예도 알고 문형도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는 제 예상을 깨고,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 단어는 어려워했고, 어려워서 모를 거라고 생각한 단어는 쉽게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아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체크하게 해주는 도구였던 셈이죠.. 다소 끈기가 필요한 단어 공부를 어느 정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도구로 좋은 교재입니다. 사용 연령은 초등중학년 이상이 적당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