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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집에서도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멋진 아이디어들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영어에 관심이 많은데다 아이 교육도 있기에 눈에 번쩍 띈 책. 조그만 크기라서 그런지 읽는데에도 부담이 없으니 훨씬 좋더군요. 뻔뻔유쾌 엄마표 영어교육이란 말대로 책을 읽으면 영어를 가르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제가 있는 주위를 봐도 영어학원이 우후죽순처럼 많이 있고, 대부분의 학부모들 역시 영어교육을 학원에 내맡기고 있는 실정이지만, 그리 큰 효과가 없다고들 입을 모아 말을 합니다. 사실 일주일에 많게는 5일, 작게는 2-3일 영어학원에 가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30분동안 영어를 하고 온 후 남은 시간은 모두 한국말로 사용하는 환경이니 영어가 크게 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게 분명하지요. 이 책에서는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4세에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엄마들이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정보를 담았는데 크게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 엄마표 엉어 공부를 위한 준비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영어 환경. 정말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영어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이 되기란 쉽지 않지요. 엄마표 영어교육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이중 언어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중요하며 그것을 위해 가정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하루 24시간 중 가장 함께 있는 엄마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여러 가족들과 책, 오디오, 비디오, 놀잇감이 있지만 그보다 엄마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저 역시 실감하고 있으니까요. 영어 환경에 얼마나 노출을 하는가에 따라 아이의 영어도 달라질 수 있음을 공감합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에는 영어 노래와 챈트로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영어회화 역시 가정에서 아이와 놀이를 할 때, 잠을 자고 일어날 때, 목욕을 하고 밥을 먹을 때 자연스럽게 묻고 대답하고 할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한국말을 배우듯이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요. 한국말로 된 동화책에 흥미를 붙이듯 영어 역시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흥미를 고려해 읽기를 서서히 시도하고, 다양한 영어 환경에 직접 참여해서 몸으로 체험하는 것도 좋은 일이기에 책에서는 여러 곳의 영어체험 교육의 장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어 서점과 영어 교재들, 영어 관련 사이트에 대한 내용도 꼼꼼하게 들어있어 현재 이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엄마표 영어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주는 책. 보다 뻔뻔해질 필요가 있음을 주지시키고 아이들과 놀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또한 영어 교육의 기본적인 틀과 방법을 함께 제시하고 있어서 실용적인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영어교육, 문제 없다. 하고 외쳐보고 싶습니다. |
| 영어라면 두려움부터 가지는 아들을 위해 올 방학은 영어공부에 올인하기로 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만 없애주어도 이번 방학은 성공이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려고 한 찰나에 딱 내 눈에 띈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눈길을 확 끌었다. 엄마표 영어교육이라.. 두께도 그리 두껍지 않아서 부담없이 책을 넘기게 되었다. 책 두께는 얇지만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쏠쏠했다. 영어 공부의 시작부터의 진행 과정을 각 파트별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내게는 더할나위 없이 필요한 책이었다. 파트 1은 영어 교육을 위한 준비 단계. 파트 2는 영어 읽기에 재미를 붙여라 파트 3은 여러 교재 활용에 관해 파트 4는 영어 공부의 방법(일기, 놀이)을 소개하고 있어서 책의 내용을 따라 가면서 적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방학 계획을 짜면서 참고를 많이 하게 된 책이다. 특히 각 파트마다 엄마를 위한 '10분 자녀 교육을 위한 핵심 콕콕'이 있어서 정리가 잘 되었다. 이 페이지는 따로 복사해서 붙여놓았다. 책을 읽다보면 영어와 관련된 모든 것들에 대한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영어 공부에 관한 것들을 찾다보면 만나게 되는 생소한 용어들에 대한 설명(라임, 코스북, 챕터북 등등) , 어떤 책을 먼저 시작하면 좋은 지, 어떤 사이트들이 있는 지, 어디에 어떤 서점이 있는 지, 스토리텔링 시간은 어떻게 되는 지, 잠자리에서 읽어주는 동화는 어떤 것이 좋은 지, 영어 일기 쓰는 요령, 비디어 추천 등의 정보들이 곳곳에 잘 설명되어 있다. 마치 옆집 엄마한테서 노하우를 듣는 기분이랄까? 부담없이 읽어가면서 알짜배기 정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영어에 관련된 책들의 정보들을 압축해서 모아놓은 책이란 느낌이 들었다. 그만큼 유용성이 뛰어나다. 영어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한 권의 책에서 접할 수 있으니 말이다. 중간중간 제시되어 있는 영어 공부법도 적용이 쉽다. 단지 아쉬운 점은 책의 두께가 얇아서 영어 공부 활용 예문같은 것은 아주 필수적인 것들을 제외하고는 실어놓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러나 사실 이런 것들은 영어의 바다에서 헤엄치게 되면 자연히 만날 수 있으니 일단 접어두어도 될 것 같다. 엄마표 영어교육을 시작해보려는 나와 같은 초보 엄마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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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모를 위한 10분 자녀교육 시리즈 3번째 이야기! <뻔뻔유쾌 엄마표 영어교육>편은 하루종일 인터넷 서핑을 하지 않고도 명확한 정보만을 뽑은 엑기스같은 책이다. 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해 여기저기 사이트를 뒤져보고 정보를 모으는 수고를 하지않아도 이 책만으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기에 충분한 정보를 담고있다.
엄마의 중학교 영어실력 정도라면 충분히 내 아이를 가르칠 수 있다는 뻔뻔함으로 시작하라는 조언과 다양한 사례는 엄마에게 자신감을 줄 것이다. 이렇게 해보면 아...나도 할 수 있겠다... 영어환경 만들기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구성된 책은 엄마표로 즐거운 노래로 시작하고 간단한 생활회화로 즐겁고 뻔뻔하게 시작하라고 한다. 체험학습의 장인 유료,무료 공간도 소개하고 있고 듣고 말하기에 읽기의 적절한 도서 추천 및 방법과 단계별 계단오르기에 대한 소개도 하고 있다. 영어일기 쓰기를 통해 그 장점을 살려 영어 쓰기로 이어가는 공부법도 맘에 든다. 영어일기로 유명한 하명옥님 사이트 소개도 들어가보니 아주 알차고 좋다. 쑥쑥닷컴의 서현주님 의견도 글 속에 볼 수 있고 엄마들의 사례를 통해 엄마가 아이와 같이 공부해야 하는 놓치기 쉬운 부분도 집어가고 있다. 여기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내아이의 영어 시작을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작은 아이의 엄마표 영어 시작에 들어갔다. 이번엔 제대로 함 해 보자!다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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