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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를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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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기법에는 워렌버핏으로 대표되는 가치투자와 그랜빌로 대표되는 기술적투자 두가지로 양분할 수 있다. 오닐은 어디에 속할까?   오닐은 가치투자와 기술적투자의 장점을 취하여 3의 기법을 개발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최고의 주식을 착기 위해서 가치투자기법을 사용하고 최고의 주식을 찾았다면 언제 주식시장에 진입해야하고 언제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와야 하는 최적의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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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기법에는 워렌버핏으로 대표되는 가치투자와 그랜빌로 대표되는 기술적투자 두가지로 양분할 수 있다. 오닐은 어디에 속할까?

 

오닐은 가치투자와 기술적투자의 장점을 취하여 3의 기법을 개발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최고의 주식을 착기 위해서 가치투자기법을 사용하고 최고의 주식을 찾았다면 언제 주식시장에 진입해야하고 언제 주식시장에서 빠져나와야 하는 최적의 타이밍을 찾기위해서는 기술적분석기법을 사용한다.

 

오닐은 이러한 기법을 찾기위해서 과거 월스트리트의 성장주를 조사하여 성장주가 되기위한 가치적 요건과 급등하기전의 패턴을 찾아내었다.

이 기법은 CANSLIM 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기법의 실제수익률이 대단했다.

 

한 구간의 주도주를 찾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는 계속해서 연구하여 자신의 이론을 세련화하고 있다.

o****3 2007.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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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지만 뭔가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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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 필요한 도구와 마음가짐을 뜨거운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훌륭한 책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입장에서  저자인 윌리엄 오닐이 세운 Investor's Business Daily가 주된 참고자료로 계속 등장하는 것은 거리감을 갖게 만든다. 또한 편집 상태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어쨌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원칙을 만들고 지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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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 필요한 도구와 마음가짐을

뜨거운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훌륭한 책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입장에서 

저자인 윌리엄 오닐이 세운 Investor's Business Daily가

주된 참고자료로 계속 등장하는 것은 거리감을 갖게 만든다.

또한 편집 상태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어쨌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원칙을 만들고 지키는 것.

YES마니아 : 골드 e******h 2008.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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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 투자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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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 출간된 윌리엄 오닐의 두 번째 저서 24 Essential Lessons for Investment Success의 번역서인 이 책은 국내에 소개된 저자의 책들을 읽고 '인베스터즈 비즈니스 데일리'에 궁금증을 느낀 독자들에게는 유익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의 다른 책들에서와 같이 저자는 주식시장에 대해 연구하고 '포기'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가치투자자들에게 경원시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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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 출간된 윌리엄 오닐의 두 번째 저서 24 Essential Lessons for Investment Success의 번역서인 이 책은 국내에 소개된 저자의 책들을 읽고 '인베스터즈 비즈니스 데일리'에 궁금증을 느낀 독자들에게는 유익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의 다른 책들에서와 같이 저자는 주식시장에 대해 연구하고 '포기'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가치투자자들에게 경원시되고 있지만, 성장주에 '투자'하는 그의 기법에 대해 관심있는 독자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내용이 될 수도 있다.

 

성장주 투자에 대한 저자의 기법에 더 관심있는 독자라면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과 'The Successful INVESTOR'가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책을 읽는 도중 다소 불편하게 느껴졌던 부분은,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저자의 강한 자신감이었다.

 

하긴 중국의 부각과 미국의 몰락(?)을 정확히 예언(!)한 인물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

 

역자의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깔끔하지 못한 번역 또한 책의 흥미를 반감시키는 요소들 중 하나로 작용한 점은 아쉽다.

 

앞서 언급한 두 책을 읽은 독자에게 필독서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어딘가 모자란 감이 있어 보인다.

 

 

t******i 200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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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일이지만 이책의 선택은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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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 전 윌리엄 오닐의 How to Make Money in Stocks(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를 이미 읽었기 때문이었다. How to Make Money in Stocks를 읽고 나서 꽤 재밌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아무 생각 없이 이책을 읽다보니 내용이 거의 같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기 때문이다. 특별히 더 언급할 내용도 없다. 사실상 How to Make Money in Stocks의 축소판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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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 전 윌리엄 오닐의 How to Make Money in Stocks(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를 이미 읽었기 때문이었다. How to Make Money in Stocks를 읽고 나서 꽤 재밌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아무 생각 없이 이책을 읽다보니 내용이 거의 같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기 때문이다.

특별히 더 언급할 내용도 없다. 사실상 How to Make Money in Stocks의 축소판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이책을 또 냈을까라는 궁금증을 느꼈는데 원래 제목인 Investor's Business Daily라는 말에 그답이 있었음을 알았다. 한국 번역서 제목이 '윌리엄 오닐의 성장주 투자기술'이라는 이름으로 나왔기 때문에 뭔가 번외적인 내용이 있을 것이라 착각 했다. 속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어찌됐든 책의 저자인 윌리엄 오닐이 Investor's Business Daily(IBD) 창립자다 보니 아마도 IBD를 홍보하기 위한 수단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외국도서를 번역할 때 제목만큼은 제발 어슬픈 이름을 달지 말았으면 한다. 물론 출판사가 책을 잘 팔아보자는 의도라는 것은 모르는 바가 아니나 이런 경우는 참 피곤하기 때문이다.

물론 책의 내용을 미리 파악하지 못한 내가 바보지만 말이다.

 

아, 돈 아깝다.

y****s 2008.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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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하게 만드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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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리뷰같은거 안쓰는 성향이지만..  이 책에 대해선 한글자 적어두고 싶다...  다 읽고 뭐 이따위 책이 있나 싶어 맨 뒷장을 보니  오닐이 발행하고 있는 IBD라는 매체에 연재된 컬럼(?)을  24꼭지 정도 묶어서 책으로 만들었다고 되어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의 구성이 천편 일률적으로 아래와 같다..    1. 이제 너무 뻔해서 왠간하면 다른 책에선 넣고 싶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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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리뷰같은거 안쓰는 성향이지만..


 이 책에 대해선 한글자 적어두고 싶다...


 다 읽고 뭐 이따위 책이 있나 싶어 맨 뒷장을 보니


 오닐이 발행하고 있는 IBD라는 매체에 연재된 컬럼(?)을


 24꼭지 정도 묶어서 책으로 만들었다고 되어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의 구성이 천편 일률적으로 아래와 같다..


 


 1. 이제 너무 뻔해서 왠간하면 다른 책에선 넣고 싶지 않지만


    넣을수 밖에 없는 (왜? 책이 볼륨이 나오지 않으니까)


    평범한 얘기를 적는다.


 


 2. 다른 많은 자료들은 방대해서 오히려 알기 어려우니


    우리 IBD의 자료를 활용하면 좋다...


    (우리나라에서도 발행을 하던가!!!   이런 덴장)


 

 3. 요약....


 


 끝


 


 24꼭지가 다 이렇다..


 


 주식 관련 까페의 조회수 많은 글 24개 정도 읽는게


 더 도움이 될것 같다


 물론 이 책을 읽고 투자의 힌트를 얻을수 있는 독자도 꼐시겠지만


 그 정도의 능력자라면 벌써 수익을 왕창 내고 계신분이실거다..


 


 <최종 평가>


 


 오닐의 베스트셀러를 사면 부록으로 끼워주면 좋을만한 책이다


 


  

f******3 200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