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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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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그리고 맨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퍼거슨 감독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지치지 않는 그의 열정과 능력을 본받고 싶었는데 그에 대해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책이 나와서 좋다.   또 조선일보 기자로 프리미어리그 관련 뉴스를 담당했었던 최보윤 기자가 참여한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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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그리고 맨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퍼거슨 감독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지치지 않는 그의 열정과 능력을 본받고 싶었는데

그에 대해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책이 나와서 좋다.

 

또 조선일보 기자로 프리미어리그 관련 뉴스를 담당했었던

최보윤 기자가 참여한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든다.

YES마니아 : 로얄 1***e 2007.07.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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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화신, 한명의 인간으로 다시 만난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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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인터뷰에서 독설을 내뿜는, 쉴새없이 껌을 씹어대며 다른 팀의 전술을 적시에 파헤치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감독 중의 한명으로 꼽히는 알렉스 퍼거슨 경.   그 맨유의 신이라 불리는 신과 같은 존재에 대해 인간적인 면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해준 책이었다. 마치 골이 터지면 애기처럼 천진난만해지는 그의 세러모니를 보는 것처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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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인터뷰에서 독설을 내뿜는,

쉴새없이 껌을 씹어대며 다른 팀의 전술을 적시에 파헤치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감독 중의 한명으로 꼽히는 알렉스 퍼거슨 경.

 

그 맨유의 신이라 불리는 신과 같은 존재에 대해 인간적인 면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해준 책이었다. 마치 골이 터지면 애기처럼 천진난만해지는

그의 세러모니를 보는 것처럼.

 

이 책은 그동안 축구팬들(특히 맨유)이 궁금해 했던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맨유와 관련된 뒷이야기들과 맨유의

세계적인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와 퍼기경과의 일화들까지.

 

알렉스 퍼거슨이라는 사람이 인간적으로 얼마나 완성도가 높은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아직 현존하는 미완성의 인간인 퍼기경이지만

이책은 마치 오래된 위인의 전기를 읽는 듯한 감동과 교훈을 준다.

 

시간이 늦은 줄 모르고 순식간에 넘어가기 시작하는 책장들속에서,

너무나 철두철미하고 추진력있는 리더로써, 혹은 너무나 푸근하고

친절하게 다가오는 이웃으로써 다가오는 퍼기경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퍼기경 자신의 자서전보다 주위 코치와 그의 감독 인생 모두를

따라다니며 취재한 기자들의 이야기인 이 책이 더 쉽고 편하게

그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m******g 2007.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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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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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때문에 알렉스 퍼거슨의 팬이 됐지만 삶이 너무 멋지네요. 박지성 자서전이나 다른 축구선수들 자서전들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 전문적이랄까.   프리미어리그가 부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알렉스 퍼거슨 같은 사람이 나와서 K리그도 빠져들 정도가 되면 정말 좋겠네요.   퍼거슨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사업을 해도 잘 했을듯 ㅋㅋㅋ   너무 재밌어서 한번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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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때문에 알렉스 퍼거슨의 팬이 됐지만

삶이 너무 멋지네요.

박지성 자서전이나 다른 축구선수들 자서전들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

전문적이랄까.

 

프리미어리그가 부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알렉스 퍼거슨 같은 사람이 나와서

K리그도 빠져들 정도가 되면 정말 좋겠네요.

 

퍼거슨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사업을 해도 잘 했을듯 ㅋㅋㅋ

 

너무 재밌어서 한번읽고 두번째 읽는 중~

 

 

 

 

 

 

 

 

 

 

 

 

 

 

 

 

t******n 2007.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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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싶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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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은 축구를 좋아하든, 좋아하지않든간에 한번쯤은 관심을 가질만한 인물이다. 프로축구리그의 역사로 따져도 한국보다 못한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세계적 브랜드로 끌어올린 일등공신이고, 20년 이상 한 팀을 지휘하며 큰 잡음없이 장악해 정상을 유지했다는 건 한마디로 경영자를 지망하는 사람의 입장에선 경이다. 단편적으로 알려진 지식으로는 퍼거슨 역시 부침과 우여곡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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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은 축구를 좋아하든, 좋아하지않든간에 한번쯤은 관심을 가질만한 인물이다.

프로축구리그의 역사로 따져도 한국보다 못한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세계적 브랜드로 끌어올린 일등공신이고, 20년 이상 한 팀을 지휘하며 큰 잡음없이 장악해 정상을 유지했다는 건 한마디로 경영자를 지망하는 사람의 입장에선 경이다.

단편적으로 알려진 지식으로는 퍼거슨 역시 부침과 우여곡절이 많았던 것으로 안다. 아들의 부정 에이전트건이나 선수이적료에 얽힌 리베이트 등. 하지만 그런 점은 인간이기에 누구나 가질 수 밖에 없는 흠결이라고 할 수 있다.

오히려 이 책을 통해 그의 인생을 살펴보며 수도승같은 인생역정과 고비마다 자신의 철학을 일관되게 지키며 팀의 중심을 잡은 그 굳은 심지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인간이 완벽하지 않아 인간이라지만 지닐 수 있는 격과 향기는 천차만별이다.

그런 점에서 퍼거슨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던저주는 인물이고, 이렇게 책으로나마 만날 수 있어 행운이었다.  

d********i 2007.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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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락스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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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 세계 공식 서포터즈만 5000만 명이다. 기업 가치는 1조 3137억원에 달한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8번, FA컵 우승 5번의 놀라운 성적을 냈다.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20년 동안 감독 자리를 지킨 이가 알락스 퍼거슨이다. 알코올 중독으로 시름하던 '술주정뱅이 구단'을 99년 리그·챔피언스리그·FA컵 등 전대미문의 3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맨유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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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 세계 공식 서포터즈만 5000만 명이다. 기업 가치는 1조 3137억원에 달한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8번, FA컵 우승 5번의 놀라운 성적을 냈다.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20년 동안 감독 자리를 지킨 이가 알락스 퍼거슨이다. 알코올 중독으로 시름하던 '술주정뱅이 구단'을 99년 리그·챔피언스리그·FA컵 등 전대미문의 3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맨유의 신'. 그는 항상 승리를 갈망한다. 포기하는 법이 없다. 조선소에서 일했던 그는 쉬지 않고 뛰는 노동자 정신을 주입한다. 베컴·긱스·루니 등은 90분 동안 쉴새없이 움직이며 수비까지 돕는다. 그는 선수들의 강력한 지지자다.

베컴이 98년 월드컵에서 돌아와 집중포화를 받을 때 누구보다 앞장서 보호했다. 그는 절대 언론 앞에서 선수를 비난하지 않는다. 하지만 때로 그는 끔찍하게 냉혹하다. 빅스타 베컴을 이적시킨 결단력도 한 예다.
 

축구 하나로 기사작위까지 받은 사람 알락스 펄거슨 대단한 사람이다.

h******n 200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