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돌무렵의 아가입니다. 책을 넘길때마다 스스로 플랩을 뒤집어서 내용을 확인합니다. 플랩으로 하나하나씩 내용을 확인하면서 너무 좋아합니다. '엄마랑 술래잡기'에서는 마지막에 숨어있는 엄마를 발견하곤 좋아라 하구요...아이들이 쉽게 흐트러지기 쉬운 예절도 자연스럽게 알려주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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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질문칸도 없고 6권 책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제목이라도 적어주셔야 구입을 하던지말던지하지요... 이미 2권을 샀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해 다시 중복되는 부분을 빼고 다 사주려니 세트로 된 이 상품도 괜찮을 것 같아 상세보기를 해봐도 이렇게 부족한 설명서는 처음봅니다. 얼른 고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