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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의 저서는 지금까지 읽은 어떤 자기개발서 보다 뛰어났다. 사실 데일카네기의 책을 읽다보면 요즘 나오는 자기개발서들이 많은 부분 데일카네기의 책을 참고하거나 인용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있다. 결국 데일카네기의 책을 읽는 것은 원전을 읽는 것과 같다는게 내 생각이다. 스티븐 코비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말하듯 성격중심이 아닌 성품중심 즉, 스킬이 아닌 마인드를 바꿔야 본질적인 자기개발이 된다는 것에 동감하는 나로서는 감히 데일카네기의 책이 그 어떤 자기개발서보다 우수하다고 하겠다. Our main business is not to see what lies dimly at a distance, but to do what lies clearly at hand. 우리의 주된 임무는 멀리 있어 잘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당장 눈앞에 또렸이 보이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Take therefore no thought for the marrow; for the marrow shall take thought for the things of itself. Sufficient unto the day is the evil thereof. (matt 6:34) 그러므로 내일을 위해 염려하지 말라. 내일은 내일이 생각할 것이요,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도다. 인도하여 주소서, 자비로운 빛되신주님. 내 발걸음 지켜주소서. 먼길 보려하지 안으니 다만 한걸음씩 인도하여 주소서.
오늘을 자신의 것이라고 할 수 있는사람. 굳센 마음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 "내일이여 최악을 행하라. 나는 오늘을 살것이니." - 호레이스 BC30 로마 Our life is what our thought make it.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생각한 대로 만들어진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당신이 아니다. 당신의 생각, 그게 당신이다. - 노먼 빈센트 힐 주여, 제게 허락하소서. 바꾸지 못할 것들을 받아들이는 평정과 바꿀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신경긴장에서 해방되는 법 - 데이비드 헤롤드 필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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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책들은 보통 그냥 '책'이라고 부르지 않고 '저서'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 저서들 중 대표적인 작품인 '인간관계론', '성공대화론'과 더불어 이 책 '자기관리론'까지, 그 어느 것 하나 나를 실망시킨 적이 없다. 그는 뚜렷한 해답이 존재하지 않을 것만 같은 인간관계, 대중연설, 걱정 등 인간 심리와 행동에 관한 본질적인 주제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실천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 효과 또한 즉각적이어서 실제로 변화된 사람들의 무궁무진한 사례들은 이 책에 대한 신뢰와 가치를 높여 준다.
'자기관리론'이란 제목을 보면 자기관리의 영역이 너무 광범위한 것이어서 크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 책의 원제 '걱정을 멈추고 삶을 시작하는 방법'을 접하는 순간 그 관심도가 크게 증가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나 자신도 걱정이 하나 둘 늘어나서 종종 통제할 수 없는 지경에 놓일 때가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성격적으로 '비관파'에 속하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일까?
카네기는 그 유명한 인간관계론(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을 저술한 후에, 성인들에게 있어서 또 하나의 커다란 문제가 바로 '걱정'임을 깨달았다. 그는 강의에 참석했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로부터 여러가지 고민거리들을 듣게 되었고, 그것을 극복하게 해주기 위한 교재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는 뉴욕의 공공도서관에 비치된 책들 중 '걱정'(Worry)이란 단어가 들어있는 책이 단 22권 밖에 없다는 사실에 놀란다. '벌레'(Worm)라는 단어가 들어있는 책이 189권 이었던데 비해. 그가 걱정을 '인류가 직면한 가장 골치아픈 문제 중 하나'라고 한 것에 대해 나는 100% 공감한다. 그에 비해 걱정에 대한 책이나 교육과정은 당시 미국에서도 거의 전무한 실정이었고, 그 22권의 책에서조차 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책이 없다는 판단하에, 그는 이 책 '자기관리론'을 쓰기로 결심한 것이다.
이렇게 문제를 직시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그것은 사실, 이 책의 주제인 걱정을 해결하는 마음자세이기도 하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없애는 방법을 알고 싶어했겠지만, 그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정리하려는 노력은 엄두도 못냈던 듯 하다. 카네기는 '여러분의 정강이를 걷어차면서 현실생활에 적용하도록 만들고자' 과감한 시도를 했다.
"우선 이 책을 40쪽까지 읽어 보기 바란다. 그때가 되어서도 걱정을 없애고 삶을 즐길 새로운 힘과 영감을 얻지 못 한다면, 이 책을 쓰레기통에 처박아도 좋다. 그 사람에게 이 책은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서문)
이 서문의 끝 문장은 자부심의 표현일까, 아니면 우선 40쪽까지 읽도록 유도한 것일까. 나는 그 40페이지를 읽으면서 내 몸과 정신을 갉아먹는 걱정을 반드시 극복하고, 마음을 다스려 보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이 책은 걱정을 분석하고, 다양한 종류와 상황별 걱정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그 전에,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하는 기본 사실' 3가지에 대해 숙고해 보길 권하고 싶다. 전혀 걱정 없이 살고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3가지 사실만 잘 기억해 놓아도 지금 하고 있는 걱정들의 반 이상은 해결될 것이라 본다.
그 사실들 중 첫 번째는 '오늘을 사는 것'이다. 나는 요점만 전달함으로 인해 '들어봤거나 아는 이야기'라고 여겨지지 않길 바라며 이 말의 의미를 이해시키기 위한 카네기의 여러가지 비유와 설명들을 옮기고 싶다.
- 어제의 짐에 내일의 짐까지 더해서 오늘 지고 간다면 아무리 튼튼한 사람도 쓰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미래 또한 빈틈없이 격리시키십시오... ... (24쪽)
- ... ... 여러분의 모든 지적 능력과 정열을 다 동원해서 오늘 해야 할 일을 오늘 가장 잘 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내일을 가장 잘 준비하는 길임을 말하고자 했을 뿐이다. 그것만이 여러분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25쪽)
- '자네의 삶을 모래시계라고 생각하게나... ... 모래시계에서 모래알이 좁은 구멍을 지나가듯이, 한번에 하나씩, 천천히, 그리고 일정하게 일을 처리하지 않으면 우리는 스스로의 육체적 혹은 정신적 상태를 무너뜨리게 되어 있어.'(29쪽)
- 자신의 짐이 아무리 무겁더라도 밤이 올 때까지라면 누구나 견딜 수 있다. 자기가 해야 할 일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하루 동안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해가 떨어질 때까지라면 누구나 달콤하게, 참을성 있게, 사랑스럽게, 순수하게 살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삶이 실제로 의미하는 전부이다. (31쪽)
- 저는 한 번에 단 하루를 사는 게 그리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제를 잊고 내일을 생각지 않는 법을 배웠습니다. 매일 아침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삶이다.' (33쪽)
우리가 알아야 하는 걱정에 대한 첫번째 사실은 '과거와 미래를 철문으로 막아라. 오늘에 충실하게 생활하라.'는 규칙이다.
두 번째는 걱정스런 상황을 해결하는 마법의 공식 3단계이다. 1단계 : 스스로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결과는 어떤 것인가? 하고 물어보라. 2단계 : 필요한 경우 최악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3단계 : 침착하게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
걱정의 가장 나쁜 속성 중 하나는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것'이라 한다. 마음을 굳게 먹고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서 그것을 정신적으로 받아들이면 모호한 생각들을 제거하여 눈앞의 문제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진정한 마음의 평화는 최악을 받아들임으로써 얻을 수 있다. 심리학적으로 보면 그것은 에너지의 해방을 의미한다."
이미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 공식을 실행할 때 생각했던 최악의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기대를 하는 것보다는, 정말로 마음을 비우고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세 번째 걱정에 관한 기본 사실은 '걱정이 우리에게 미치는 효과'를 인식하는 것이다.
"걱정에 대처할 줄 모르는 사업가는 일찍 죽는다." - 알렉시스 캐럴 박사(노벨 의학상을 받은 사람) 이 한 마디로 충분하지 않다면 여러가지 증거들을 살펴보고 그 심각성을 느껴야 한다.
"두려움은 걱정을 낳습니다. 걱정은 사람들을 긴장시키고 예민하게 만들고 위 신경에 영향을 미쳐서 실제로 위의 소화액이 정상에서 비정상으로 바뀌도록 만드는데, 이렇게 되면 위궤양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55쪽)
- 걱정은 류머티즘을 야기할 수 있다 - 고혈압은 걱정을 먹고 자란다 - 걱정을 하면 감기게 걸릴 수 있다(58쪽)
- 관절염 권위자인 코넬대학교 러셀 L. 세실 박사는 다음의 네 가지가 관절염을 야기하는 가장 흔한 조건이라고 말했다. 1. 불행한 결혼 생활 2. 재정적 난관이나 고민 3. 외로움과 걱정 4. 오래 묵은 원한 (61쪽)
- 걱정을 하면 심지어 충치까지도 생길 수 있다. (62쪽)
-그는 내 친구에게 걱정을 멈추지 않으면 심장질환이나 위궤양, 당뇨 같은 다른 합병증이 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 질병들은 다 친사촌들이다. 모두 걱정이 유발하는 질병들이다. (63쪽)
- 언젠가 멀 오버론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녀는 자신이 걱정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걱정을 하면 영화배우로서 자신이 가진 최대 자산, 즉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가 망가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걱정만큼 빨리 여인을 나이 들고 심술궂어 보이게 만들고, 또 그 외모를 망치는 것은 찾아보기 힘들다. 걱정을 하면 표정이 딱딱해진다. 걱정은 이를 악물게 하고 얼굴에 주름이 생기게 한다. 걱정을 하면 얼굴에 찌푸린 표정이 생긴 후 사라지지 않는다. 머리가 희어지고 때로는 머리카락이 빠지기도 한다. 걱정은 얼굴 피부를 망가뜨린다. (65쪽)
- 걱정은 끊임없이 '똑, 똑, 똑' 떨어지는 물방울과 같다. 끊임없이 '똑,똑,똑' 떨어지는 걱정은 종종 사람을 미치게도 하고 자살하게도 만든다... ... 예를 들어 만일 여러분이 고질적으로 걱정을 하는 사람이라면 여러분은 언젠가 사람이 겪을 수 있는 가장 극심한 고통을 겪게 될지도 모른다. 그것은 바로 협심증이다. (66쪽)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세 번째 사실은 '걱정을 할 경우 얼마나 엄청난 건강상의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기억하라'는 것이다.
이 세 가지 사실들은 말 그대로 '기본'일 뿐이다. 하지만 나는 이 세 가지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몇 가지 걱정들이 가벼워지는 걸 느꼈고, 의도적으로 걱정을 경멸하게 되었다. 걱정은 상당히 많은 부분을 해결하거나 줄일 수 있는 것이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라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걱정 속에서 헤매고 있는 누군가가 그것을 깨달을 수 있다면 수백 가지의 사례들을 더 옮기고 싶은 심정이다. 바로 카네기가 그런 심정이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앞으로의 모든 걱정이 해결되리라 기대하지는 않는다. 실제로 최악의 결과를 맞는 일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걱정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그리 두렵지만은 않다. 가장 비극적인 상황에 놓여있다 하더라도 걱정을 물리치는게 가능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자.
"사실을 직시해라. 걱정을 집어치워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라. "(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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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초 올 들어 처음 읽은 책이다.^^ 음력 나이로 앞자리수가 바뀌게 된 해이니 만큼ㅎㅎ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생각과 느낌을 가지고 시작한 해다운 책 제목이라 생각한다. 작년 연말부터 내내 머리를 맴돌던 생각이.. 현실에 보다 더 충실하자.. 였는데.. 마침 거기에 부합하는 내용의 책일거라 기대하며 책장을 열었다.
2차대전 당시 미해군 로버트 무어는 자신이 탄 잠수함이 일본군으로부터 장시간 폭뢰 공격을 당하자..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에 선 그는 그간의 자신의 삶을 떠올려 보게 된다. 사소한 일들에 고민하고 갈등을 빚던 자신을 반성하며, 생존하게 된다면 다시는 하찮은 고민 따위로 인생을 허비하지 않겠다는 중대한 결심을 하기에 이르게 되고, "인생은 작게 살기에는 너무도 짧다"라는 말을 남겼다는 일화를 예로 들며, 책 제목과 결부시켜 내용을 전개해 간다.
진정으로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위한 궁극적인 가치들은 무엇인지, 그러기 위해 과거도 미래도 아닌 절대 현재를 살아가는 참사람으로 서는 방법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하나하나 설명해 가고 있다.
이미 지나간 과거에 연연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오히려 과거에서 배우고, 발전의 동인으로 삼고..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는 낙관적인 시각으로 오늘이란 테두리 안에서 충실할 것을 역설하고 있다.
나폴레온 힐, 그분의 책과 마찬가지로 쉽고 물 흐르듯 매끄러운 전개로 인생에 있어 중요한 팁들을 곳곳에 담고 있었다.
이런저런 고민, 후회 등 온갖 부정적 감정의 휘둘림으로 헛되이 에너지를 소모하지 말고, 진정한 삶의 열정과 활력을 회복, 탁트인 마음의 시야를 갖고, 마음의 시선의 초점은 오늘에 맞추어 내가 꿈꾸는 나를 향한 노력을 한층 더 열심히 해 가야겠다는 다짐을 거듭하게 되었다.
고민을 세지 말고 축복을 손꼽아라.
남의 말에 신경쓰지 말라. - 부당한 비판을 받을 때... 최선을 다하라.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이라면 다른 사람의 말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비판은 있게 마련이다.
나에게 쏟아지는 억지 비난은 '위장된 찬사'이다.
고민을 해결하는 마술공식 1. 무엇에 대해서 고민하는지를 자세히 기록한다. 2. 그것에 대해서 내가 취할 수 있는 방법들을 기록한다. 3. 무엇을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4. 그 결정을 실행에 옮긴다.
일단 결정을 내리고 실행하는 일만이 남아 있다면, 그 일의 결과에 대한 책임과 걱정 따위는 잊어버려라.
괴로워지는 비결은 자신이 행복한가 따위를 생각할 수 있도록 여유를 갖는 일이다. - 조지 버나드 쇼
'바쁘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 일에 열중하라..
인생에 있어서 진실로 중요한 것은 손실에서 이익을 올리는 일이다. 그러자면 지혜를 필요로 하는데, 이것이 분별력을 지닌 사람과 지니지 못한 사람의 차이를 만든다.
운명이 우리에게 레몬을 주었다면 그것으로 레몬 주스를 만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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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저서 시리즈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읽는 책이 되었다. 내가 읽은 이 책은 휴게소 할인 판매대에서 구입한 책이다. 그의 시리즈를 읽어보고 싶었던 참에 싸게 나와있는 구입기회는 놓칠 수 없는 기회였고, 그 시리즈를 모두 구입했다. 구입한 후에 다른 사람이 가진 다른 책과 비교해 보니, 내용 그 자체는 같으나 약간의 요약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긴 두께도 얇고 크기도 작으니..ㅋ 그의 시리즈 중 처음 읽은 자기관리론은 고민의 해결에 주요한 초점이 있다. 즉 고민을 해결하고 좀 더 가치있는 일을 하도록 자신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고, 많은 부분 동감이 간다. 그러나 대부분의 자기개발서들이 그러하듯... 동감이 가고, 부럽고 해도, 그걸 내 자신이 실행하지 않는 한 상관없는 일이 되어버린다.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부분일듯.. ㅋ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비판에 대한 이야기였다. 일을 하든 안 하든, 비판은 받기 마련이다. 부당한 비난에 대응하느냐고 속 끓이지 말고 신경을 끄고, 오히려 친철하게 대응하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아마도 비판이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 자신에 대한 반성의 마음이리라... 즐거운 책 읽기 였다. 그의 시리즈를 바로 이어 읽을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즐거운 읽기였다. 나중에 돈을 더 내고 제대로 된 책을 사볼지는 고민 좀 해봐야겠다.ㅋ 도서관을 이용해 볼까나..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