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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 대해 근심하는 자들아!!
"구원에 대해 근심하는 자들아!!" 내용보기
원제 : God's Way of Peace 부제 : The Book for the Anxious 이 책의 부제가 벌써 내용과 성격을 말해주고 있다. "근심하는 자들을 위한 책!" 올해 초에 나는 회심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진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몸부림 쳤다. 나는 내가 하나님의 '무조건적 선택'과 그리스도의 '제한된 구속'안에 포함되어 있기를 열망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확신할 수가 없었다. 나는 두
"구원에 대해 근심하는 자들아!!" 내용보기
원제 : God's Way of Peace 부제 : The Book for the Anxious 이 책의 부제가 벌써 내용과 성격을 말해주고 있다. "근심하는 자들을 위한 책!" 올해 초에 나는 회심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진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몸부림 쳤다. 나는 내가 하나님의 '무조건적 선택'과 그리스도의 '제한된 구속'안에 포함되어 있기를 열망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확신할 수가 없었다. 나는 두려웠다. 언제나 근심했다. 작년 11월부터 올 1월까지 나는 2개월동안 근심하며 살아왔다. 내가 하나님의 예정 속에 포함되어 있기를 바라며 늘 그렇게 기도했다. 하지만 확신이 오지 않았다. 만약 내가 진노의 손아귀에서 버려진 존재라면? 그렇다면? 이 기도도 결국 필요없는 헛수고에 불과하지 않은가? 나는 괴로웠다. 문제의 해결은 오직 하나님의 주권에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셨다. 나는 심히 괴로워하던중에 전도사님의 선물로 이 책을 읽게되었다. 나와 하나님의 갈라진 틈사이에서, 너무나 멀어진 그 사이에서 과연 어떻게 평강(Peace)을 이룰수 있는 것일까? 어떻게 나는 하나님과 화해하고 하나님의 품안에 다시 안길수 있는 것일까? 내가 고민하고 근심했던 모든 답이 이 책안에 들어있었다. 이 책에 들어있는 모든 내용은 우리가 교회를 섬기면서 설교시간에 모두 들었던 내용이다. 하지만 건성으로 드린 예배와 그 안의 강론에서 우리는 체계를 잡지 못했을 것이다. 아주 기초적인, 그리고 아주 필수적인, 믿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는 모든 복음 - 인간의 본성과 현상에 대한 고찰로 시작해서 인간이 구원을 얻기위해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가능하다는 것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었고 이해하기도 매우 쉽게 서술되어 있다. 이 책의 인도로 나는 성경을 다시 묵상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계획해 놓으신 예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게 해주신 것 모두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너무나 감사드린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과 당신 사이에 화평을 이루길 원한다면, 믿음을 회복하길 원한다면 기도만 하지 말고, 말로만 '믿음을 회복하길 원합니다.'라며 바보같이 행동 하지말고 이 책을 읽고 묵상했으면 좋겠다. 만약 당신의 그 근심과 걱정, 행동들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면 절대로 하나님은 당신을 버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예정된 구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께서 당신을 구원의 길, 평강의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참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그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어떤 감정들을 불러 일으키고, 그런 감정들을 의식함으로써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좋은 평가를 내리게 만들고, 그것 때문에 하나님을 향하여 담대함을 갖도록 만들고자 함이 결코 아닙니다.
c*****l 200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