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으면,,,
잔상과
미간사이의 마름모가 쨍하니 걸려있는것....
차명상을 읽고 난후 접한 지장스님의 글....
차명상을 접해보신분들은 아주 친근하게 읽을 수 있을것 같고,,,
그냥 집어든 책이라면 나를 되집어보는 시간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