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단열 선생님의 강의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대형서점에서 파닉스 교재를 고르면서 모두 비교를 해 보았는데 역시 이 책이 가장 좋았습니다. 사실 교재와 CD 강의에 문단열 선생님의 흔적이 별로 느껴지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내용은 좋습니다. 단, CD 강의의 구성이 너무 단조로와서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더군요. 좀 더 다양한 비트와 챈트를 사용해 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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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무작정 따라하기는 길벗 이지:톡의 따라하기 시리즈중의 하나입니다. 전에도 길벗의 책들을 많이 아이들에게 사준터라 책을 받아든 순간 친숙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딸아이는 이제 6살로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한건 불과 5개월정도밖에 안됩니다. 그것도 파닉스부터 시작한것이 아니라 동화책을 통해서 시작했기때문에 체계적으로 파닉스를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좋은 파닉스책이 없나 싶었는데 문단열씨와 조희주씨의 파닉스따라하기를 본 순간 이거다싶더라구요~ 문단열씨의 열찬 강의가 들어있는 CD두장을 다 듣고 나니 딸아이가 한층 영어를 재미나게 생각하고 있구나싶었습니다. 자기가 읽을줄 아는것은 읽겠다고 하구요~저또한 문단열씨의 재미난 강의속에 쏘옥 빠지고 재미난 리듬감에 몸을 실으면서 따라하다보니 발음도 왠지 유창해진 느낌이구요~^^ 아이들이 무난히 따라할 수 있는 파닉스 교재입니다. 각 알파벳의 소리값을 알려주면서도 얼마나 자세하고 쉽게 알려주는지 울 딸아이 무난하게 책 한권 마쳤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들으면서 딸아이것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파닉스 어찌할까 고민했는데 좋은 교재로 쉽게 파닉스 입문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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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어렵기만 했는데 잘 정리되어 있네요.
울 딸래미 파닉스 없이 스토리만 했는데 한계가 있네요.
그냥 외워서 읽다보니 금방 잊어버리고,
모르고 반복해서 외우다 보니 처음 스토리 나갈때는 많이 힘들어하기도 하구요,
작년에 파닉스 했을때는 다른 교재로 해서 그랬는지 좀 힘들어 했거든요.
고민고민하다 파닉스를 해볼까?하면서 둘러 보고 추천 받고 하던중에
좋은 파닉스 교재 찾던중에 찾았어요.
우선 딸래미랑 아들래미랑 함께 보고 함께 배워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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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라고 쪽팔린다고해서 애들이 보는책이라고생각하지말고 이번기회에 기초부터배운다고생각하고 보면 딱좋은책입니다. 발음기호보면서 영어단어읽는분들에게 강력추천입니다 암기하기도 쉽게 자세히 나와있고 들으면서 암기가 되게끔되어있어서 좋은것같습니다 아이들이 봐도 이해하기쉽고 외우기쉽게 되어있어서 영어초보자들이 보기에는 좋은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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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도해 본 책중 이책이 가장 이해도와 효율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할수 있고 습득할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음성학을 공부했던 선생님들은 몇장만 넘겨도 이책이 가지고 있는 구성이 얼마나 대단 한지 알게 될것입니다. 이책이 개정해서 계속 나온다면 꾸준한 베스트 셀러가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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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어서 아이 영어 공부에도 적극적이지 못했는데 파닉스 무작정 따라하기를 받고 아들녀석뿐아니라 저까지 열심히 현재 공부중이랍니다. 제목 그대로 정말 cd 내용 따라하면서 발음 익히다니 재미도 있고 영어가 어렵다는 생각이 안되네요.. 엄마도 같이 공부한다고 하니 아이도 더욱 재미있어하구요..^^ 책을 보면 예를 들어 "a"하면 애라는 한글어로 발음 소리를 적어놓고 손가락 두개를 세로로 세워서 입안에 넣을 수 있는 정도라고 발음할때 입모양까지 자세하게 안내해주고있답니다. 거기에 신나는 리듬과 함께 a관련 단어들을 노래로 만들어놓아 쉽게 영어발음을 따라하게 해주었더라구요.. 파닉스 영어로 우리 아이 영어 첫걸음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저도요.. ^^
아직 시작한지 얼마안됐지만 파니스무작정따라하기 한권을 떼고 나면 영어발음에 두려워하는 일은 결코 없을거란 생각이 팍팍 듭니다. 영어발음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 파닉스 무작정 따라하기" 꼭 권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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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이제 9살입니다. 내년이면 3학년이되고 영어수업도 듣게 될거에요.. 맘급한 엄마는 올 초봄에 윤** 이라는 영어를 남편의 권유로 시작하게되었답니다.. 헌데,, 분량도 어마어마 하고 매일매일 짜여진 숙제를 해내야 하는 아이가 영어를 하기 싫다고 그만 했음 하는 말을 하더라구요. 이제 시작인데 그런말을 하면 벌써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었답니다. 아이와 상의하고 남편과 의논한끝에 저역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일주일 남짓하고 영어를 그만둔적이 있답니다. 아마도 그 시스템에 적응잘하는 학생들은 잘 따라가기만 하면 좋은 성적을 낼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저도 아이도 하루공부량이 정해져서 쉴틈없이 따라가야 한다는 부담감때문에 결국 두손 든거지요.. 그이후 이렇다할 방법도 못찾고 여름도 오고 아이의 야외활동도 많아지는 계절이되어서 그냥 저냥 아이를 놀리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접하게 된 /파닉스 무작정 따라하기~/ 제목이 참 간결하고 쉬워서 초보자도 어렵잖게 집어들수 있는 책인듯 보였어요. 저 학교다닐때는 특별히 파닉스의 기초에 대해 배운기억이 없습니다. 그냥 저 스스로 사전보고 발음표시 확인하면서 읽는게 다였구요.. 해서 지금도 아이들공부에 굳이 파닉스부터 배울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영어는 알파벳 발음을 정확하게 읽게해주는게 처음이라 봅니다. 어찌 읽어야 하는지 친절히 설명해주니 따라하면서 발음교정을 하게됩니다. 또 우리나라 말이 자음 모음 합쳐져서 읽히는 발음이 과학적이듯이 영어도 다분히 규칙이 있네요. 전 영어발음 규칙은 별로 생각않고 그냥 배운단어는 그대로 읽기만 했어요. 학창시절 교육은 아마도 우선을 단어를 외우는게 중요했고 문법중심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중요한 기초는 그냥 넘어간듯 싶어요..
이책은 알파벳 발음이 어떻게 나는지 어떤경우에 다른발음이 나는지 상세히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단모음, 이중모음 , 장모음, 이중자음, 혼합자음을 맨앞장에 한눈에 볼수 있게 표시해놓고 단계별로 나뉘어서 자세히 설명이 들어갑니다. 물론 그발음에 맞는 단어를 몇개씩 예시로 들어논것은 당연하구요~ 어른들 공부하기에 확실히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놓은것 맞네요. 씨디 틀어놓고 조금씩 하라하니 음악이랑 설명하는 저자가 재미있는지 아이도 곧잘 따라합니다. 이책 보더니 남편이 자기도 같이 공부해야 겠다고 말합니다. 기초발음 잡는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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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을 다니는 아이는 알파벳을 에이 애 비이 브 씨이 크 디이 드 이런식으로 외운다. 우리때는 중학교 들어가서 배웠던 영어,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를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있다. 아이들은 에이도 큰 에이, 작은 에이 이런식으로 한꺼번에 외운다. 우리때는 파닉스 교재가 따로 없었는데 요즘은 파닉스를 중요시한다. 이젠 초등학교 들어가면 영어시간이 있다고 한다. 발음이 무척 어렸웠다는 막연한 생각과 이런저런 걱정끝에 파닉스 교재가 필요하였는데 적당한 교재를 만난듯 하다. 인스턴트 식품같은 책보다는 오래 익힌 술이나 장맛이 밴 책을 만들고 싶다는 길벗 이지톡에서 나온 책이다.
파닉스란 발음을 중심으로 어학을 가르치는 방법을 말한다. 다시말해 문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소리를 익히고 그 소리를 조합하여 단어를 읽는 규칙을 가르치는 것이다. 소리를 익히면서 문자에 접근하는 방식은 특히 연령이 낮은 어린아이들에게 학습효과가 높고, 영어를 빠르고 바르게 익히는데 효과적이다. 책을 받는 순간 재미있어서 아이가 돌아오기전 혼자 열심히 CD를 들으면서 재미있게 봤다. 튼튼한 책, 눈에 확들어 오는 글자들, 필요했던 알파펫소리값 들이 한눈에도 보기 좋게 정리가 잘되어 있고, 아직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지루하지 않게 예쁜 그림들이 들어있다. 총 다섯마당으로 알파벳 소리값익히기, 단모음 제대로 알기, 장모음 제대로 알기,이중자음 제대로 알기,이중모음 제대로 알기로 구성되어있다.
이글자는 에이라고해, 왼쪽은 대문자, 오른쪽은 소문자, 에이는 이름이고 단어에서는 애라고 발음하지 애~~~ 이런식의 쉬운 설명과 1단계는 무작정 따라하기, 2단계는 신나는 리듬과 함께 듣고 따라해보기, 듣고 확인하기 로 설명이 되어있다. 아이도 영어발음 구출대작전을 본적이 있어서 신나는 문단열 선생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랩같이 신나는 리듬에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
7살아이는 영어학원을 몇달 다니고 있고 첫째마당 알파벳 소리값 익히기 정도를 배우고 있는 정도이다. 엄마가 따로 정리 해주기 어려운 부분이였는데 이책으로 다시한번 복습도 하고 아이가 모르는 부분을 배울수 있었다. 영어에 자신감이 더욱 생기고 흥미를 주는 책인거 같다.
뒷편에 부록으로 예외 규칙 무작정 따라하기도 있어서 두고 두고 아이가 보면 좋을꺼 같다. 다른 책소개를 보니 얼른 이책을 끝내고 다른 교재들도 아이랑 같이 공부해보고 싶어진다. 유명하다는 다른 파닉스 교재를 몇권 구입해서 본적이 있지만 다른 파닉스 교재보다 훨씬 활용하기도 설명해주기도 좋은 책인거 같다. 책과 CD 2개만으로도 아이는 많은 것을 배울수 있을꺼 같다. 파닉스 교재를 찾는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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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좋아하는.. ^^;; 문단열씨의 책입니다. 재미있고 리듬이 있어서 문단열씨의 방송을 보고 있으면 자연스레 입에 영어가 붙게 되더라구요. 그 기대감으로 이 책도 시작을 했지요.. ㅎㅎㅎ 재미있네요.
순엉터리 영어 발음이라 아이에게 .. 4살 아이에게 영어 책을 읽어줄때도 제 발음을 의심하면서.. 읽어주곤 했드랬는뎅.. ㅎㅎ 지금도 아이가 뭐라구?? 되물어보면.. 흠칫.. 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발음교정 받아간다 생각하면서 중독처럼 듣고 있습니다.
그냥 A-Z 하나씩의 발음은 그닥 어렵다거나 까다롭다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문제는 ^^; 촤르륵 여러 알파벳이 나열되어있는 단어들.. 그게 문제지요.. 그러다가.. 그 단어 단어들이 길어져서 문장을 만들어주면.. ^^;; 띄어읽기 해야져.. 엑센트 신경써야져.. 발음.. 꽝임당.. 쿠하하ㅏ..
자세하게 알파벳 하나하나마다 혀의 위치나 이를 떼고.. 혹은 붙이고.. 또는 굴리면서 (을)르.. 하는 식으로 너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재미있고 따라하기 쉽네요. 연음.. 이중모음 . 이중자음에도 역시나 자세하게 발음하는 방법들이 써있구요. 유성음과 무성음.. 혹은 발음 틀리기 쉬운것들.. 여러가지 다양하게 다뤄주고 있어서 처음엔 그냥 단순히 발음만 돌아가는 CD가 지루하기도 했는데요. 들을 수록 귀에 들어오는것이 ^^ 역시 문단열씨 책 맞구나 싶네요.
문단열씨가 영어회화에 중심으로 두는것이 리듬을 타라.. 제스츄어를 써가며 외워라.. 였는데요. 역시나 이곳에도 리듬을 타며 발음하는것이 함께 구성되어있어서 더불어 수월했습니다. .
아이들 처음 영어 배울때 파닉스로 해주면 영어발음에 자신이 생긴다 하지요. 뭐.. 파닉스가 100% 발음을 완성해주는것은 아닙니다만.. 발음기호 만으로 영어를 읽던 우리 세대와는 또다른 학습법이다 보니.. 무진장 잘나보입니다.. ㅋㅋㅋ
두고 두고 반복하다 보면.. 제 혀에도 버터바를 날 있겟지요.. ㅋㅋㅋ 좋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