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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기획에 대한 서적이 그리많지않다. 온라인에서나 오프라인에서 책을 선택할 때 회원리뷰나 판매지수등이 많은 참조가 되고 실제적으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웹관련 책들을 많이 접해본건 아니지만 이책을 선택하고 읽으면서 너무 아쉬운부분이 많았다. 과연 필자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건지와 과연 무엇을 전달하고 싶어했는지..
왜 이책이 웹기획자가 읽어야 하는지도 이해되지 않는다.. 쉽게 웹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원론적이고 평이한 이야기와 구성..
마지막으로 IA를 잘 알면서도 네비를 잘 알면서도 페이지 상단이나 하단에 섹션을 올리지 않는 점은 가히 놀라울 따름이다. 그 이유는 내가 대체 어떤 섹션이나 칼럼인지도 모르게 전개되기 때문이다.
블러그에 올리는 글이 아닌 독자를 위한 책이라는것을 염두했어야 하는 바램... 이 글도 온라인에 올린 한 명의 주관적인 독자리뷰이지만 참조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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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에 관련된 서적이 많지 않은 관계로 이것저것 구입하여 읽어보고 있습니다.
다 읽기까지 무척 짧은 시간이 걸렸고 읽고 난 소감이라면...이제 막 웹기획에 발을 들였거나 웹기획에 대한 생소한 느낌을 가지는 비경영전공자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상당히 원론적이며 가볍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기획에 대한 꿈을 꾸는 사원들에게 한번 읽어보고 따라오라고 말하고 싶을때 권할만한 교재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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