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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진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질 것이다. 만일 당신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안 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기고 싶은 마음 한구석에 이건 무리라고 생각하면, 당신은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실패한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실패할 것이다. 돌이켜 세상을 보면 마지막까지 성공을 초월한 사람만이 성공하지 않았던가.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이 결정하나니. 만일 당신이 이긴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승리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무엇인가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그대로 될 것이다.
자아, 다시 한번 출발해 보라.
강한 자만이 승리한다고 정해져 있지는 않다. 재빠른 자만이 이긴다고 정해져 있지도 않다.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가 결국 승리하는 것이다.
- 나폴레온 힐 <놓치고 싶지 않은나의 꿈 나의 인생> 중에서
이 글은 바로 [스스로 공부하는 동기부여 학습법-- 민성원의 공부 원리]에서 발췌한 글이다.
내게는 대학생 아들이 있다.2010년에 새내기가 되는데 원래는 2009년이 새내기였었다. 성적에 맞추어 등록금이 조금 저렴한 지방의 국립대에 입학을 하더니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것이 많았는지 다시 대학생이라는 출발선에 서게 되었다. 우리는 물론 재수를 처음부터 허락하지 않고, 자신이 진정으로 아니 가슴으로 느껴지는 모습이 보여졌을때 허락을 했더니 정말 군소리없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바로 이것이 '동기(motivation)'의 힘이 아닐까?
초중고 12년의 공부를 마치고 자신의 진로를 결정할때도 우리 아이처럼 '엄마가 가라는 곳이었기에...', '성적에 맞추어서....' 이런 생각으로 결정을 했었기에 다시 되돌아서 출발점에 설 수 밖에 없는 일이 생기고 만것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동기부여 학습법-- 민성원의 공부 원리] 이 책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영원한 과제 '공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짧은시간에 끝나지 않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동기부여'가 된다면, 아니 가슴으로 느낄 수 있게 한다면 절반의 성공이 아닐까? 바로 그러한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하고 있다. '가슴'으로 느끼고 '동기부여'가 되었다면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도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작가 자신의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고 있기에 더 실감나게 느낄 수 있기도 하다.
책 중간중간에 알려주고 있는 <민성원의 공부원리>또한 자주 읽어보며,나의 공부 스타일을 점검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큰아이의 아픔을 이기고 작은 아이에게는 이 책과 더불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 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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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며서부터 늘 고민해왔던 문제,,,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이 뭘까? 지금 초등학교 5학년과 2학년인 아이를 보면서 아직도 답을 찾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는 아이에게 무조건 공부해라가 아닌,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야 스스로 공부 한다는걸 알았다,,
꿈을 가지고 목표를 세워 자신감으로 행동해야 공부를 잘 할 수있다는것~
누구나가 쉽게 알수 있으면서도 쉽게 행동되어지지 않는 이야기를 화자가 직접 어린시절부터 대학을 졸업할때까지 겪어온 과정, 학습 방법을 단계별로 조목조목 잘 설명해 논 책이다. 기존의 다른책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아이보다는 제3자 위주의 경험이 주(主 )였던것에 반해 이 책은 자신이 공부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들도 잘 나와있어 더 좋았다. 엄마가 아이를 잘 안다고는 하지만 학습과정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 잘 모르는게 다반사인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에게 무조건 말로만 공부하라고 할게 아니라 아이 스스로 가슴으로 느껴서 공부할 수 있게 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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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동기부여 학습법, 즉 모티베이션을 달아주자~!는 그의 공부원리는 제 1의 환경인 부모가 공부를 '잘한다'와 '못한다'의 차이는 어떤 한계점이나 핑게를 대지말고 오로지 마음가짐에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그리하여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며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이른바 동기부여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다
공부해야 할 목적을 찾아주었던 사례담부터 과목별 학습법까지 요목조목 자신의 경험에 비추었지만 여러가지 사례를 총망라한 자신이외의 성공사례를 포함한 유익한 정보를 쏟아내고 있다 주인공이 내놓은 공부의 효율성을 올려주는 동기부여 학습법이 실상 별천지 얘기는 아니였다 .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공부원리 7가지를 어떻게 실천에 하나씩 옮겨 나가느냐가 내겐 더 주목할 일이였고 서두름없이 예를 들어 하나씩 일깨워주는 그만의 힘있고 분명한 필치가 맘에 들었다
한차례의 운동으로 하루아침에 건강해 질수 없듯 단 번의 묘책으로 공부가 쉬워질리 만무하다
공부가 자신있어질 환경제공과 건강의 중요성 등... 구체적인 설명을 붙여 쉽게 체득해 나갈 수 있도록 덧붙였다
저자의 체험이 녹아든 글을 읽고 다시금 재도전 의식이 싹트는 걸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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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나를 이끌어 당긴 힘은 바로 민 성원 선생님의 여유로운 모습에서 비춰진 자신감 넘치는 미소였다. 저자 역시 꽤 수재임엔 분명하다,그 실사례등을 통해 우리네에게 학습에 대한 모든 핵을 들춰 보여주고 있다. 그 핵에 있어 중심 핵은 그야말로[동기부여]이다. 교육에 있어 동기부여라 함은 학습하는 이의 학습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일이며 심리에 있어서는 자극을 주어 생활체로 하여금 행동을 하게 만드는 일이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다 라고 일침을 놓아준다. 이가 없어져도 혀는 계속 존재 하듯이 삶에 있어 배움의 끝은 없다. 성장하면서 살아가면서 우리가 최초로 마주치는 어려운 관문은 한번에 끝맺음이란 없다. 그 최초의 관문이 바로[시험]이라고 정의한다. 그 관문을 쉽사리 어렵지 않게 통과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네는 익히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상 무거운 짐으로 인지 하면서 그 짐의 수고를 덜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며 인내하며 정진하고 있음을 모두가 아는 바이다. 저자가 학창시절을 곁들여 쉽게 풀어 말하듯이 무엇을 하고자 함에 있어 계기,즉 동기부여가 얼마나 크나큰 결과를 낳는가에 대해 역력히 보여주고 있음이다. 이 책은 평지에 물결을 일으키는 것과 같다. 누구나 공부를 하고 목표를 향해 쉼없이 나름 정진해 가고 있다. 그 과정 속에는 꿈에 대한 원대함을 품듯이 제대로 된 원리를 지니고 있느냐는 문제에 따라 꿈의 실현이 나뉘어진다. 공부원리 구성은 총 3장으로 일목요연하게 핵심정리를 보듯 쪽집게 요약집을 마주 대하듯 꿈에 대한 걸음걸이에 속도를 가하게 하는 비법을 전수해 주고 있다. 마치 바람처럼 빠르게 공격하고,숲처럼 천천히 움직이며, 불처럼 뜨겁게 돌진하고,산처럼 머물러 있으면서 그 안에서 읽은 것을 토대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제시해 주면서 결코 어렵지 않게 공부원리를 몸에 익힐 수 있게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아니하고 그 변화를 즐길 줄 알며 더 향상된 모습으로 거듭거듭 날것이며 본디 그림의 떡은 아니라는 것이다. 제1장에서 가슴으로 하는 공부[꿈, 목표, 자신감과 자아 이미지] 등을 각자 개인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에 힘을 실어주고 효과적인 공부 방법을 체득하도록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사례등을 풀어 보여 주고 있으며 공부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환경적인 요인,공부하는 방법의 중요 핵심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첫번째 공부원리에서 핵인 [꿈]에서 꿈을 꾸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77쪽 참고] -꿈을 크게 가져라. -꿈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진정한 나만의 꿈을 가져라. -꿈을 적고,붙이고,체험하자. -꿈을 키워 나가라. 선생님이 말하고자 하는 모든 원리의 답은 꿈을 크게 품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또한 고목별 학습법 중 독서 습관의 첫 단추,초등학생을 위한 독서지도에서 습관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책을 읽음에 있어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을 들여다 보자.[245-247쪽 참고] -1단계/생각하기-책과 첫 인사를 나누는 단계 -2단계/생각하며 읽기-책과 친해지는 단계 -3단계/정리 및 자기 평가 단계-내 것으로 만드는 단계 로 정립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입시제도는 수시로 바뀌기에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들의 힘든 생활은 불보듯 뻔하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동기부여를 얻어 조금 더 수월하게 조금 더 발 빠르게 움직이며 여유있는 보폭으로 효율적인 학습으로 인해 그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작게든 크게든 노력여부에 따라 드리워질 것이라 믿는다. 썩은 나무에는 조각을 할 수 없고 그림을 그리는 일에는 필시 밑그림이 있은 후 가능한 법이다. 이렇듯 효율적인 학습원리를 여러 갈림길에서 헤매지 말고 한 길에서 현명하게 그 모범답안을 구할 수 있음이다. 바로 [민성원의 공부원리]에서 동기부여의 이치를 깨달아 진정한 꿈의 학습의 앎을 실현하고 실천한다면 그 이루고자 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의 숲으로 다가올것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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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쳐 프롤로그를 읽을때는 아 학부모를 위한 책이구나 했다. 프롤로그부분이 다른 책에 비해 아주 길다. 여기에서 민성원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평범하게 자라고 생활하셨다는 말씀을 하셨다. 내가 보기에는 결코 평범해 보이기 않았다. 한세대가 지난 지금.가까운 예로 세 아이의 엄마인 나는 그 분의 부모님처럼 아이들에게 해주지 못하고 있다. 민성원님은 축복 받으신 거다. 경제적으로나 자식에 대한 열정으로나. 한사람의 휼륭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부모가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실감했다. 그리고 그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부모로서의 역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며 읽은 부분이다.
책은 3부로 이루어져있다. 1부에서는 가슴으로 하는 공부라는 제목으로 동기부여 학습법의 공부원리.꿈.목표.자신감과 자아 이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학부모인 나도 내용에 빠져들며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고 자신감을 얻은 부분이다. 이 부분은 초등 고학년정도 부터는 읽을 수 있는 부분으로 생각 되었다. 아이들이 빨리 읽었으면 하는 내 바램이어서 그럴 수도 있다.
2부에서는 바보들은 밤새워 공부한다.라는 제목으로 공부의 대원칙 과목별 학습법을 설명하고 있다. 말 그대로 실질적인 학습법이 소개되고 있다. 중.고등학생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자신이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학생이라면 이번 방학을 이용해서 꼭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내 경험에 의하면 때로는 문제집 한 권보다 책 한권이 효과적일 때가 있었다. 자신을 다스리고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3부 공부잘하는 아이집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건강,환경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평범해야하는것들이 언젠가부터 특별한것이 되어 버렸다. 이 부분은 학생과 부모가 함께보며 활용해야 할 부분이다. 잘 활용한다면 학습을 배가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부모로서 힘겹게 공부하는 자식을 대신해서 공부를 대신해 줄 수는 없다. 하지만 조금더 효과적으로 학습 능률을 올리도록 돕고 싶다면 이 부분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요즈음 공부하느라고 책 한권 읽을 수 없다는 친구들이 많다. 학년이 올라가면 학습량도 참 많은 것 같다. 이 책은 부모와 함께 필요한 부분만 읽어도 괜찮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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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동기부여 학습법-민성원의 공부원리/1.꿈을 가져라 2.목표를 세워라 /3.자신감을 가져라 /4.행동하라/5.건강을 관리하라 /6.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라 /7.지속적인 점검과 실천을 해라 : 공부를 잘하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공부 습관이 몸에 익숙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동기’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꿈’에서 온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실행할 때는 긍정적으로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고, 포기하지 않고 그것을 해내는 끈기와 집중력도 필요하다. p.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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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지 않은 불멸의 고전처럼 공부와 배움의 법칙은 작가와 전문가에 따라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불변하는 것 같다. 동기부여 학습이란 자신을 통제하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동기는 스스로 하려는 태도이다. 태도가 두 갈래의 학생으로 분류시킨다. 태도는 자아 이미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지금 이 순간 학생들이 자신을 스스로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냐에 따라 학습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지금까지 자라오면서 쌓여진 성격과 마음의 거울들이 집약되어 자기스스로 나타내는 것이 자신의 자아 이미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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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동기부여 전문가로 활동 중인 이 책의 저자 민성원님은 EBS ’60분 부모’를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었다. 매주 월요일마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아이들의 공부법을 직접 점검한 후 아이에게 학습 동기부여를 일으키고 최적의 공부법을 제안하는 전문가로 출연하였는데, 나또한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입장인지라 무척이나 관심있게 프로그램을 지켜보게 되었다. 그리고, 민성원이라는 학습 동기부여의 전문가를 알게 되었다. <민성원의 공부 원리>는 평소 신뢰를 느끼던 분의 저서여서 책을 선택하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학교 성적이 그저 평범했던 저자는 졸업식 때 반에서 10등까지 주어지는 금메달 하나에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생기게 된다. 그리고 정말로 졸업식때에 금메달을 목에 거는 성취를 맛보게 된다. 그 후로 저자는 줄곧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하기에 이른다. 그 배경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절 유치원과 사립초등학교로 보낼 만큼 교육열이 넘치는 어머니가 계셨다. 저자 민성원은 어린 자녀들에게는 무엇보다 부모의 올바른 판단으로 현명한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결과론적으로는 주위의 환경에서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기도 독서의 기회가 주어지도 하며, 그 영향이 실로 크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 자라면서 느낀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 모두가 읽기에 충분한 책이다. 특히, 학습 동기부여에 있어서 만큼은 전문가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에게 공부의 중요성과 학습동기를 부여하기에 어려움이 많지만 이책을 읽다보면 자녀 스스로 마음에서 학습동기를 받게 될 것이다. 에세이 형식의 에필로그는 민성원 저자가 유아시절부터 대학입학까지 어떻게 학습의 동기를 얻고 공부를 하였는지 그 과정이 잘 나타나있다. 그리고, 제1부에서는 공부원리를 꿈, 목표, 자신감과 자아 이미지란 3가지의 주제로 자기계발서에서 볼 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특히, 학생이란 특수성에 맞추어 학습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나 목표설정 등 학생이라는 신분에 포커스를 잘 맞추어 이야기한다. 제2부에서는 공부의 대원칙과 과목별 학습법이란 주제로 일종의 공부법을 제시한다. 제3부에서는 건강과 정서적환경, 물리적환경등으로 이 부분은 부모가 자녀에게 보다 좋은 학습공간과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 고2때 수학에서 슬럼프를 겪은 민성원 저자는 어떻게 수학을 극복할 수 있었을까? P.85-86 (목표) 목표에 초점을 맞추면 강한 에너지가 생긴다. 고2 어느 날,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나는 한 가지 결심을 하였다. ’이번 방학에는 수학을 정복하자.’ 나는 모든 과목을 다 공부 할 생각을 버리고 수학만 붙들고 늘어졌다.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수학의 정석>을 다 외울 정도였다. 나는 결국 목표를 이뤘고 수학에 대한 공포도 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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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원의 공부원리는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쓰여졌기에 더욱 공감이 가는 책이다. 스스로 공부하는 동기부여 학습법으로 7가지를 들어 구체적인 예와 같이 알려준다. 그리고 각 장의 이야기가 끝나면 핵심노트를 정리하여 제시하는데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새기기에 정말 유용하였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있었던 부분은 수학과 관련된 공부법이었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나누어 학생의 발달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학습법을 제시한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의 대부분은 학생이거나 학부모일 것이다. 이런 독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학습 방법을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제시하여 더욱 신뢰가 갔고 저자는 학생들의 훌륭한 롤모델로 좋을 것 같았다. 공부의 방법을 몰라 학습 능률이 오르지 않거나 보다 더 공부를 잘 하고 싶은 학생이나 학부모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