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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준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텝스 교재 정말 없다. 서울대 언어교육연구원에서 나온 책도 별로고 지금까지 나온 책 중 제대로 된 텝스 교재 없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넥서스라는 출판사 참 좋아한다.
처음엔 한글 안 보여서 참 좋다고 생각했다. 한글 솔직히 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역시나 그렇듯이 뒤에 해설 붙어있더라. 그래 어쨌든 필요한 것이니까.
제일 짜증나는 것은 이번 넥서스 800시리즈 텝스는 뭐고 점수환산은 어쩌고 똑같은 내용 시리즈에 다 들어가 있다. 거기까지 읽으면 이미 31페이지다.. 그리고 마지막은 또 활용기관을 여섯페이지에 걸쳐 서술해 놓게 계시다. 텝스 문제를 보라는 것인지..텝스 구성과 활용기관이 시험에 나오니 외우라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이번 800시리즈 내심 기대했지만 정말 별로다. 책 값도 비싼 것 같다. 넥서스...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이니만큼 제발 분발해주기 바란다. 요즘 블루오션 블루오션 하는데 영어시험에서는 텝스가 블루오션인 것 같다. 제발 제대로 정리된 기본서와 문제집 출판해주길 바란다. 사족을 덧붙이지자면 이번 시리즈 중 독해가 최악이다. 저자 섭외와 내용확인에도 신경을 써 주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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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하우투텝스를 알게 되어서 텝스 교재들을 보기 시작했는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내용은 둘째치더라도 깔끔한 디자인과 구성에 먼저 눈이 가곤합니다. 이번에도 기본서를 보고 실전 800 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는 독해편이 제일 마음에 들지만 어휘편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휘는 많이 외워놓을 수록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어휘책치고 약간 얇은 편이라 좀 걱정했었는데 얇아도 빈출 어휘나 Idiom, 단어 외에도 자주 나오는 회화나 표현 등도 들어있어서 두께에 비해 알차게 구성되어있는 것 같아요. 음 책을 받고나서 단어의 뜻이 옆에 안나와있어서 당황했었는데 알고 보니 답지에 따로 나와있고, 들고다닐수 있도록 미니북형태의 책도 안에 있어서 거기 다시한번 반복되어 단어 나오고 뜻 나오고 이런식이더라구요^^ 책에는 예를들어 steady 라는 단어에 대해 나와있으면 이 단어가 직접 쓰인 문장도 옆에 제시가 되어있어요 예를 들어 It is important to steady your mind in an urgent situation.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실제 영영사전에서처럼 뜻도 영어로 to become calm and controlled, or to make someone do this 이런식으로 되어있어서 그냥 외우는 것보다 이렇게 외우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그리고 본문에는 그냥 영어단어와 문장만 있고 단어 뜻이랑 문장 해설이 답지에 따로 나와있는데 교재에서 공부하고 바로 단어 보면서 외운것을 체크할 수 있어서 저는 이게 더 좋은 것 같아요. 답지가 또 분권되어있어서 그다지 불편하진 않은데 이런게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듯해요^^ 연습문제랑 실제 기출문제도 있고, 단어자체가 수준별, 어원별, 헷갈리는 단어, Idiom 등으로 구분되어서 구성되어있고, 단어만 있는게 아니라 주요 숙어나 자주 쓰이는 기초 표현 등도 주제별로 구성되어있어서 은근히 내용이 알찬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 텝스 모의고사도 들어있어서 얇지만 만족합니다^^ 그래서 별 5개 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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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이란 처음 나올때 기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책을 사는 사람이 텝스의 기본이 무엇인지 알것이라는 전제하에 책을 출간하는 출판사는 없습니다. 특히 텝스는 서울대학교에서 주관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실전 800이든 600 이든 어떤 것을 구입하더라도 텝스에 보다 쉽게 접근하도록 하는것이 출판사의 의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를 보면 넥서스는 독자가 텝스에 쉽게 접할수 있도록 비록 분량은 많지만 한번 보면 쉽게 알수 있게 잘 정리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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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텝스 문제를 풀 때마다 항상 어휘가 달린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보카 책도 보고 평소에 단어도 최소 20개씩 꾸준히 외우고
이제 텝스 공부한지도 꽤 되는데 왜 이렇게 아직도 모르는 단어가
많을까 고민하던 찰나
How to teps 실전 어휘편을 친구가 추천해주었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해 고득점을 노리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사실 700 점 상하의 경우는 기준의 어떤 보카책을 보더라고 괜찮다.
하지만 800점 이상을 노리고 있는 사람의 경우는 다르다.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고급 단어들을 많이 알아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고급 단어 어휘만을 정리하고 문제를 풀게해주는 책이다.
굉장히 많은 어휘와 고급 단어를 수록하고 있으며 문제수도 많고 정리도
깔끔하다. 그렇기 때문에 800점 이상의 점수를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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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늦어서 이제는 여기까지만 리뷰 올립니다
밤 시간에 또 올릴테니 제 리뷰 기다려 주세요
저번에 제가 텝스 공부하면서 봤던 책들을 무더기로 추천하면서
이 책에 대한 리뷰를 빠트렸던 것 같은데
이 책도 정말 텝스 공부할 때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인데요
이 책은 말그대로 실전을 대비하는 책이기 떄문에 문제에 적응하면서 학습하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물론 문제를 풀면서 알아나가는 것도 좋겠지만
그래도 그 전에 얼마나 알고 있는 지 점검하는 것도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이 역시 그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전문제를 학습하는 건 물론 앞부분에는 텝스 공부할 때 필요한 단어랑
표현들이 실려 있기 떄문에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참 편한 책인 것 같습니다
꼭 한 번 공부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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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으로만 듣던 실전 800시리즈 풀어봤습니다!
문제가 어이없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좋던데요?
어차피 800넘기고 900찍으려면
많은 문제 계속 풀어야하는 거 아닌가요;;;
문제수가 적지 않으니 일단 추천;;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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