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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보르도 와인에 대한 와인 백과사전이라고 할만큼 내용이 좋다.
주로 먹지 않는 1900년대 와인을 소개하고 있지만 1999~2001년의 내용들은 실용적으
로 쓸수 있을정도이다. 더군다나 라벨이 나와있어 무척이나 친절하다.
보르도 와인을 공부한다면 이보다 더 자세하고 내용이 알찬 와인에 대한책은
앞으로 나오기 힘들듯 싶다.
넘기면서 라벨모양만 익혀도 괜찬은 와인을 고르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될듯싶다.
초보자 보다는 중급이상의 분들께 강추하는 책이다.
최근에 나온 그레이트 와인보다 내용이 더 알차고 충실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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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을 읽은후에 관심이 가는 사전이다.(다시 강조한다.사전이다.ㅡ_ㅡ;) 쉽게 접근하기는 어려운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평론가 로버트파커의 와인평가서이다.
일단 읽어보면 그 크기와 양에 놀라고 그리고 파커의 탁월함을 알 수가 있다.신의 물방울에서 간접적으로 나오는 유명한 대부분 혹평한 82년도 와인에 퍙가에 대해 한번 알아보라.놀랄만한 진정한 평론가모습을 볼 수가 있다.
2001년도 빈티지까지만 나온 점은 단점이지만 이 이상 좋은 와인에 대한 서적은 이전에도 앞으로 나오기어렵다는 점에서 강력하게 추천하고 솔직히 다른 이들이 모르고 지나가서 잊혀지는 서적이 되기를 바라며 리뷰를 안적으려고 한 서적이다.본다고 쉽게 비판할 수 있을정도로 내공이 깊지않은 관계로 간단하게 리뷰를 적는다.대형서점에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와인을 알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모르고 지나치기 어려운 굉장한 책이니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말이다.와인을 깊게 들어가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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