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한 이야기 라는 책을 읽었다. 이름이 좀 특이해서 읽어보았다. 유일한은 약국공장도 짓고 주식회사로 바꾸기도 했다. 나는 유일한이 그런 사람인 줄 전혀 몰랐다. 유일한은 10살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내가 유일한이라면 혼자가니까 떨리고 두려웠을 것 같았다. 유일한도 그런 마음은 있었겠지만, 간게 정말 대단했다. 미국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한국이 그리워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겨서 이만저만 고생이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걱정되었다. 이 때 유일한은 '유한양행'이라는 회사를 지었다. 나는 유일한이 아픈사람들을 돕기 위해 회사를 지었다는게 감동적이었다. 유일한은 자신이 죽었을 때 재산을 사회에 주었다고 했다. 유일한은 사람들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같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