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람쥐는 오늘 저녁에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여 같이 저녁을 먹기로 햇습니다. 다람쥐는 아침일찍 저녁에 해먹을 버섯 요리를 위해 버섯을 따러 집을 나섭니다. 가던 중에 곰돌이를 만나 곰돌이의 일을 돕고 같이 버섯을 따러 가자고 하지만 곰돌이는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안된다고 거절합니다. 다시 버섯을 따러 길을 나선 다람쥐.. 이번엔 문을 고치고 있는 멍멍이를 만납니다. 이번에도 멍멍이를 도와 문을 고치고 같이 점심을 먹고 멍멍이에게 같이 버섯을 따러 가자고 하지만 멍멍이도 문을 마저 고쳐야 한다고 거절합니다. 이제 다람쥐 혼자 버섯을 따러 나서는 길. 버섯을 다 따고 나니 이제 해가 어렴풋이 지는 저녁입니다. 급한 맘에 다람쥐는 집으로 향하는데.. 친구들이 벌써 맛난 음식을 해놓고 다람쥐를 기다리고 있네요. 참 관대한 친구들이지요~ . 저 개인적으론 친구들이 다람쥐가 늦어 화가났다고 표현했음 어떨가 싶은데.. 어쨋든 늦는다는 개념과 함께 약속이 있으면 포기해야 할 일들에 대해 알려주는 동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