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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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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맘대로 그림책 속을 드나들어요. 토끼가 책이 좋데요 정말 좋아하나봐요 나무위에 누워서.. 풑밭에 엎드려서 책만 펼치면 요정들이...마법의 호수가 눈 앞에 펼쳐진답니다. 만약 아이가 책을 잘 읽지 않는다면 요 책을 권해드립니다. 뭐 그렇다고 이 책을 읽고 갑자기 책의 바다에 빠지진 않겠지만 그래두 "어~~이녀석 토끼봐라..책이 그렇게 재밌냐?"하고 질문을 던질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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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맘대로 그림책 속을 드나들어요. 토끼가 책이 좋데요 정말 좋아하나봐요 나무위에 누워서.. 풑밭에 엎드려서 책만 펼치면 요정들이...마법의 호수가 눈 앞에 펼쳐진답니다. 만약 아이가 책을 잘 읽지 않는다면 요 책을 권해드립니다. 뭐 그렇다고 이 책을 읽고 갑자기 책의 바다에 빠지진 않겠지만 그래두 "어~~이녀석 토끼봐라..책이 그렇게 재밌냐?"하고 질문을 던질지도 모르니까요 "그림책 속 마법의 숲에는 요정들이 살아요. 마음껏 헤엄칠 수 있는 마법의 호수도 있지요." 거인도 숲속의 잠자는 미녀도 사자도 모두 친구들이죠 책속에 친구들은 언제나 내가 원하면 항상 나랑 놀아준답니다. 아이에게 친구를 만들어주는 방법~! 바로 책읽어주는거래요.
g******i 200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그림책이 정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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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라는 그림책을 정말 재밌고, 가슴 따뜻하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그 귀여운 토끼... 그 토끼를 그렸던 사람이 '아니타 제람'이라는 것도 오늘에야 알았다. 그리고 그 토끼가 이 책에도 등장한다.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라고? 나도 그림책이 정말 좋아~ 이런 마음으로 책을 펼쳐 들었는데, 정말 사랑스런 토끼의 모습이 아주 많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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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라는 그림책을 정말 재밌고, 가슴 따뜻하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그 귀여운 토끼... 그 토끼를 그렸던 사람이 '아니타 제람'이라는 것도 오늘에야 알았다. 그리고 그 토끼가 이 책에도 등장한다.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라고? 나도 그림책이 정말 좋아~ 이런 마음으로 책을 펼쳐 들었는데, 정말 사랑스런 토끼의 모습이 아주 많이 나온다. 맞아 맞아.. 책을 읽을 땐 턱을 손으로 괴기도 하고.. 엄마가 절대 하지 말라던 누워서 책읽기도 하고... 맞아 맞아~ 책장으로 바람일으키기.. 그거 나도 해봤어~ 책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경험해 보았을 법한 이야기들이 귀여운 토끼의 경험으로 소개돼 있다. 책읽기 싫어하는 요즘 아이들. 너희들, 그거 아니? 책읽는 재미가 얼마나 재밌는건지~~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를 데리고, 그림만 보여주어도 효과 만점일 것 같다. 이렇게 귀여운 토끼도 책을 읽는데, 귀여운 아이가 책을 읽지 않는다면 말이 안되겠지~~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p******1 200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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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친구들을 만나고 싶으세요? 그럼 그림책을 펼쳐보세요. 다정한 사자, 개구리 왕자, 작은 꽃의 꿀을 따는 벌새, 거인, 요정, 공주가 살고 있는 궁전 등을 만날 수 있답니다. 졸리운가요? 그럼 언제든지 작별인사를 하고 그림책을 덮으세요. 하지만 친구들이 만나고 싶으면 언제든 다시 그림책을 펼치면 된답니다.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라는 그림책 읽어 보
"마법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문" 내용보기
그림책 친구들을 만나고 싶으세요? 그럼 그림책을 펼쳐보세요. 다정한 사자, 개구리 왕자, 작은 꽃의 꿀을 따는 벌새, 거인, 요정, 공주가 살고 있는 궁전 등을 만날 수 있답니다. 졸리운가요? 그럼 언제든지 작별인사를 하고 그림책을 덮으세요. 하지만 친구들이 만나고 싶으면 언제든 다시 그림책을 펼치면 된답니다.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라는 그림책 읽어 보셨나요? 그 그림책의 일러스트레이터'아니타 제람'의 그만의 독특한 토끼가 조금은 더 통통하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갖가지 모습으로 그림책을 보는 토끼의 귀여운 모습이 일품이랍니다. 토끼에게서 그림책을 읽는 독자 자신의 모습을 재빠르게 일치화시킬 수 있답니다. 책을 얼굴 위로 들어올려 책장을 이용해 바람을 일으키고, 엎드려서 손은 목을 받힌 채 책을 보거나, 누워서도.. 다리를 꼬고서도.. 그런 다양한 책읽기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난 그림책을 정말 좋아해요. 네모난 모양도 좋고, 만지면 느낌도 좋아요" 로 시작되는 토끼의 대사.. 그림책은 결코 딱딱한 것이 아닌, 그림책을 펼침으로써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는 마법의 세상으로 통하는 문으로 표현됩니다.
이달의 사락 l****5 200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