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전 안 읽었지만 일단 4점 박았습니다. 이유는 제 유능한 상사가 추천한 책이라서요. . 작년 이맘때쯤 추천했지만. . 1년동안 한장도 펼치지 않았습니다. 유능한 상사를 둔 부하직원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책을 사게 되어도. . 아무도 읽지 못했을 겁니다. 유능한 상사 밑의 사람은. . 일이 끊이지 않아서. . 이 책을 사놓고도 읽을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 하. . 언젠가 저도 밑의 사람에게 이 책이 참 좋은 책이라고 추천할 수 있는 상사가 되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청와대 비서실의 보고서 작성법이라는 부제처럼, 대통령 보고서는 보고서를 더 잘 쓰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이면서도 방대하고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보고서를 단순히 멋지게 쓰는 법뿐만 아니라, 보고서의 목적에 보다 충실한 보고서를 쓰는 법, 보고서의 내용과 요점을 효과적이면서도 뚜렷하게 전달하는 법 등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
|
대통령 보고서 리뷰입니다. 저도 추천받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사실 아직 한 10페이지정도밖에 안읽었는데 보고서를 아직 많이 작성해보지 않아서요.. 앞에 그런 말이 있었는데 이 보고서를 보는 사람은 시간이 매우 부족하고 바쁜 사람이다? 정확한 문구는 아니지만 이런말이 있었다는 게 뇌리에 남아있네요. 사실 그런생각을 해보지 않았었거든요. 이 귀찮은 일을 내가 왜 해야하는지 불만만 가지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맞는말이더라구요. 보고서를 제대로 쓰기 전에 완독해야겠죠... |
|
대통령 보고서-노무현대통령비서실- 업무적으로 보고서를 쓸 기회가 많다. 기업의 보고서는 그 기업의 스타일대로 부서의 스타일 대로 작성하게 된다. 하지만 공무원 그 중 대통령 비서실의 보고서는 공적 보고서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고서에 도움이 많이 되는 도서이다. |
| 일을 할 수록 보고서 작성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된다. 잘 못 쓴 보고서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짜증을 유발하고, 보고서를 쓴 사람에게 지속적인 질문을 하게 되지만, 잘 쓴 보고서는 읽는 이로 하여금 한번에 이해하게끔 해준다. 그렇다면 보고서를 어떻게 써야 잘 쓴 보고서가 될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답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