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선 FPM의 노래를 절대듣지 말것을 권장한다.
나도모르게 어깨를 들썩이며 노래를 따라부르는 수가 저절로 생기니까 ㅎㅎ
내인생 최고의 뮤지션,
FPM
혹자들은 이제 한물 갔다는등의 혹평을 해대지만
그래도 어쩌겠는가
그의 노래는 나를 언제나 달뜨게 하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