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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민주시민으로서 역할 모델들을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우선 민주시민으로서 갖춰어야 될 덕목으로 참여, 공존, 자기주장, 인정, 책임, 저항 등 6가지를 통해서 직접 능력을 발휘했던 사례들이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이야기와 어른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보여준 행동들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책의 내용을 뭐라고 정리하기 보다는 저의 느낌을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며서 눈물을 저절로 저의 볼을 타고 내려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감동...
어린아이의 한마디가 저의 가슴을 울리고, 또 어떤 여성의 행동이 저의 가슴을 울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셨다면, 눈물 바구니를 준비하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감동의 눈물 바구니...
내가 이 책을 통해서 얻고 싶은 것들은 모든 것들입니다. 민주시민이라는 키워드가 저의 뇌리를 떠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멘토링 활동을 통해서 얻었던 경험들이 이 책을 만나면서 왜 내가 그런 일을 해야하는지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한데 아우르는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교육과정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조직을 위해서 이 책의 내용에서 적용할 부분은 모든 것입니다. 민주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민주적인 시민들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수동적인 사람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참여적이면 실천적인 사람들...그런 사람들이 되기 위해서 모두가 노력을 해야할 것입니다.
강헌구 교수님의 책을 읽었지만 다른 어떤 책들보다 파워풀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강헌구 교수님께 감사를 드리며, 좋은 책을 출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언출판사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과 감사, 감동의 눈물을 흘린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