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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권 까지 한꺼번에 구입했다.
뭐 만화책이니까, 즐겁게 읽으면 그만 아니겠는가^^
그럼, 다들 행복한 독서생활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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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란 많은 스포츠에서 사용하는 용어이다...같은 동료로서 옆에서 보조하거나 도움을 주는 동반자로 해석을 하게 된다.
이현세씨의 만화는 스토리의 전계상 흥미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재미가 덜하다. 화풍도 예전의 스타일이 아니며, 스토리도 단순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초보자들이 골프에 대해서 쉽게 이해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중간에 골프 용어를 설명해 주는 센스가 있었고, 책 후반에 골프선수의 사진을 가지고서 각종 동작을 설명해 주는 부분이 교양만화라는 점에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