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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포장때문이라면 이 DVD는 사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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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포장때문이라면 이 DVD는 사연이 있습니다.   밑에 리뷰 쓰신 두분은 이 DVD가 어떻게 한국에 출시 되었는지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먼저 DVD를 출시한 베네딕도 수도원은 푸른눈을 가진 노인이 되신 임인덕 신부님이 계신 곳에서 출시되었습니다. 90년대 아무도 몰랐던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봉인된 시간이 이곳에서 출판되었습니다.   프레데릭 백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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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포장때문이라면 이 DVD는 사연이 있습니다.

 

밑에 리뷰 쓰신 두분은 이 DVD가 어떻게 한국에 출시

되었는지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먼저 DVD를 출시한 베네딕도 수도원은

푸른눈을 가진 노인이 되신 임인덕 신부님이 계신 곳에서

출시되었습니다.

90년대 아무도 몰랐던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봉인된 시간이 이곳에서 출판되었습니다.

 

프레데릭 백의 선물 이전에 안제이 바이다 3편을

국내에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이 DVD로는 두번째 출시인데

저작권이 해결이 안되어 몇년전 부터

수입을 시도했으나 블루레이가 나오는 시점에

너무 늦게 도착했습니다.

하긴 수도원에 뭘 바라겠습니까.

이런 좋은 영화를 내놓지 않은 국내 배급사도

도산하는 마당에 말이죠.

 

저도 이번 DVD의 포장을 보고 황당했지만

컨텐츠를 유심히 봐줄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영화와 인터뷰는 자막이 성의있게 번역되어 들어갔고

캐나다판과 동일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부디 이 타이틀의 내용을 모두 보고

다시 한번 이곳에 리뷰를 올려주셨음 좋겠습니다.

DVD가 포장이 중요한것도 사실이지만

이게 국내에 어떻게 정식으로 수입이 되었는지

그리고 이런 타이틀이 많이 팔려야 앞으로

이런 잊혀지고 숨겨진 좋은 영화들이 수입될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전 베네딕도 수도원과는 아무상관없는 사람입니다.^^

m******o 2007.08.18. 신고 공감 1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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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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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백이라는 세계적 거장의 늦은감 많은 DVD박스세트.. 작품도 작품인 만큼 소장가치 별5개라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상품을 구입 했습니다.. 하지만.. 배송 박스를 뜯어보는 순간 밀어닫치는 실망감이란... 오만원이나 돼는 가격을 의심하게하는 허접한 하드 케이스에 많이 있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소장을 위해 구입한 DVD타이틀중 가장 볼품 없는  DVD케이스에 속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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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백이라는 세계적 거장의 늦은감 많은 DVD박스세트..

작품도 작품인 만큼 소장가치 별5개라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상품을 구입 했습니다..

하지만.. 배송 박스를 뜯어보는 순간 밀어닫치는 실망감이란...

오만원이나 돼는 가격을 의심하게하는 허접한 하드 케이스에

많이 있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소장을 위해 구입한 DVD타이틀중

가장 볼품 없는  DVD케이스에 속지..

이건 뭐 개당 이,삼천원하는 떨이 상품도 아니고...

DVD의 내용만 충실하면 된다는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이래서야 손이 안가는걸....ㅜㅜ

플레이 해보기도 전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니

내용이 눈에 잘 안들어 오네요...

같이 주문한 가수, 이은미님의 CD와 참 많이 비교가 돼네요...

안돼는 일이지만.. 이작품이 보고싶은 분들은 그냥 구워서 보세요...ㅜㅜ

 

  

t********s 2007.07.2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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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화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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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았던 프레데릭 백의 작품은 "나무를 심은 사람"이었습니다.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그림도 최고였지만, 한국판 성우의 목소리도 차분해서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내주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한동안 잊혀졌다가 최근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그의 작품들은 볼때마다 삶의 청량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술마시고 담배피울돈을 조금 아껴서라도 프레데릭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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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았던 프레데릭 백의 작품은 "나무를 심은 사람"이었습니다.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그림도 최고였지만, 한국판 성우의 목소리도

차분해서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내주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한동안 잊혀졌다가 최근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그의 작품들은 볼때마다 삶의 청량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술마시고 담배피울돈을 조금 아껴서라도

프레데릭 백의 작품은 꼭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이건 정말 강력추천할 작품들입니다.

s******o 2009.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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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이 많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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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봐도 돈벌려고 후다닥 만든 티가 납니다.   하지만 프레데릭 아저씨의 명성과 작품성을 비춰봤을때 가격은 무리없다고 봅니다.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기대를 하고, 상품을 주문한 고객으로서 기분은 좋지 않네요. 그러고보니 제조사 이름도 생소하네요 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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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봐도 돈벌려고 후다닥 만든 티가 납니다.

 

하지만 프레데릭 아저씨의 명성과 작품성을 비춰봤을때

가격은 무리없다고 봅니다.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기대를 하고, 상품을 주문한 고객으로서 기분은

좋지 않네요.

그러고보니 제조사 이름도 생소하네요 수도원.

m*****z 200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