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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상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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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 보면 리더쉽 관련 책들이 많이 있다. 부하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방법,코칭 기술을 가르쳐 주면서 좀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하는 방법등 소위   긍정적 방법을 통해 리더쉽을 가르쳐 주는 책들을 많이 볼 수 있다.하지만 '불량상사 보고서'는 이런 리더쉽 책들과는 약간 다른 책이다.우선, 바라보는 시각이 약간 독특하다. 즉 기존의 책들이 더 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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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 보면 리더쉽 관련 책들이 많이 있다. 부하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방법,코칭 기술을 가르쳐 주면서 좀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하는 방법등 소위

 

긍정적 방법을 통해 리더쉽을 가르쳐 주는 책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불량상사 보고서'는 이런 리더쉽 책들과는 약간 다른 책이다.

우선, 바라보는 시각이 약간 독특하다. 즉 기존의 책들이 더 잘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야한다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반면, 불량상사 보고서는 소위 불량상

 

사라고 불릴 수 있는 상사들의 여러가지 모습을 언급하면서 불량상사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저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한가지 예로 많은 상사들이 부하직원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생

 

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상사들이 부하직원들의 업무처리에 있어서 '그것도 혼

 

자서 못해요'라고 서슴없이 얘기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동기부여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부하직원들을 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물론, 현실 세계에서 이론적으로 적용가능한 부분이 많지는 않겠지만 씁씁하게도

 

이런 류의 상사들이 많이 존재하는것 또한 사실이다. 즉 불량상사보고서는 이렇게

 

행동하지 말아야 하는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정반대의 리더쉽 스타일을 가

 

르쳐 주는 책인것 같다.

k*******m 2007.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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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상사 해결없이 기업의 미래는 없다
"불량상사 해결없이 기업의 미래는 없다" 내용보기
불량상사 보고서 ! 투멘이 번역 출간한 책이다 아마존 독일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불량상사의 문제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전세계적인 문제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불량상사가 있는 조직은 그 불량상사 자신도 불행하게 하지만 조직도, 그 구성원도 모두를 불행하게 만든다. 그 불량상사를 해결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그런의미에서 우
"불량상사 해결없이 기업의 미래는 없다" 내용보기

불량상사 보고서 !

투멘이 번역 출간한 책이다

아마존 독일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불량상사의 문제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전세계적인 문제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불량상사가 있는 조직은 그 불량상사 자신도 불행하게 하지만 조직도, 그 구성원도 모두를 불행하게 만든다. 그 불량상사를 해결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그런의미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스스로를 돌아보자.

살인자가 그 누군가의 이웃이듯이  불량상사도 그 누군가의 이웃이고 아빠이고 나자신 일 수 있다.

스스로를 진심으로 돌아보자 나의 불량리더십으로 고통받는 부하직원은 없는지 조직을 망해가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자

이 책은 불량상사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기업인이라면 필독해보아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 한다.

 

c*******e 2007.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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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상사에게 통쾌하게 똥침을 날리다
"불량상사에게 통쾌하게 똥침을 날리다 " 내용보기
오랜만에 착한 척 하지 않고 직장생활의 진실을 속 시원히 털어 놓고 있는 책을 만났다. 저자는 앞의 삼분의 일까지는 불량상사가 어째서 불량상사인가를 말한다. 그 후 나머지에서 저자는 부하직원들이 자신의 부당함을 깨닫지 못하는 불량상사에게 어떻게 크고 작은 경고와 복수의 똥침을 날리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작은 공격에서 끝내 자기를 돌아보지 못하는 상사는
"불량상사에게 통쾌하게 똥침을 날리다 " 내용보기
오랜만에 착한 척 하지 않고 직장생활의 진실을 속 시원히 털어 놓고 있는 책을 만났다.

저자는 앞의 삼분의 일까지는 불량상사가 어째서 불량상사인가를 말한다.

그 후 나머지에서 저자는

부하직원들이 자신의 부당함을 깨닫지 못하는 불량상사에게 어떻게 크고 작은 경고와 복수의 똥침을 날리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작은 공격에서 끝내 자기를 돌아보지 못하는 상사는 마지막 충격적인 일격을 받게 된다


거시기가 뜨끔한 상사들

손가락이 근질거리는 부하직원들은 필히 볼 것이다

눈이 확 뜨이는 교훈과 통쾌한 자유를 맛볼 것이다


누가 그것을 배신이라고 부르는가

저자는 말한다

“부하직원들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더 많이 참는다”

부당하고 불공정한 불량상사들의 치부를 겨냥한 그들의 복수는 배신이 아니라

다만 도저히 더 이상 참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김용철 변호사와 삼성의 관계를 보라

KTX와 여종업원의 관계를 보라


<불량상사 보고서>는 새로운 직장민주주의를 여는

부하직원들과 상사들의 새로운 세력관계를 준비하는

모든 직장인들의 필독서인 것 같다.

 

           

g******e 2008.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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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에게 등 뒤에서 총을 맞는 리더십
"부하에게 등 뒤에서 총을 맞는 리더십" 내용보기
이런 주제를 책을 냈다는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사실 여러 업종을 직업으로 근무했을때, 틀에 박힌 업무 틀을 갖추고서 창의적요소가 거의 배제된 업무환경에서 싸우거나 아니면 체념하거나 적당히 일하면서 급여를 챙겨가고 싶은 충동을 느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결국 회사를 떠나서 다른 업무를 보고 있지만요.. 예전에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에서 잘못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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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제를 책을 냈다는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사실 여러 업종을 직업으로 근무했을때, 틀에 박힌

업무 틀을 갖추고서 창의적요소가 거의 배제된 업무환경에서

싸우거나 아니면 체념하거나 적당히 일하면서 급여를 챙겨가고

싶은 충동을 느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결국 회사를 떠나서 다른 업무를 보고 있지만요..

예전에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에서 잘못된 리더십으로 인해

부하로부터 등뒤에서 총을 맞을수도 있다고 부자아빠가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에게 리더십에 대해서 가르쳤던 구절이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그것을 심층적으로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다룬 책이라서

기업의 중간 관리자 업무를 보거나 CEO는 필히 읽어야할 필독서가

아닌가 합니다...

특히 기업이란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지향하는 특성이 있는데,

만약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일해야 할 직원이 체념하거나 보이콧 또는

반대로 복수를 한다면 지급된 급여는 정말 엉뚱하게 지원된 꼴이

될거라는 생각에 소름이 끼칩니다.

그러나 회사나 중간관리자가 직원에 대한 이해가 없을때, 언제나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이 책에서 말하는 그러한 저항이 항상

도사리고 있고, 그 생각이 성장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거 같습니다...

 

m****6 200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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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상사 벗어나기 지침서...
"불량상사 벗어나기 지침서..." 내용보기
직장에서 상사의 불합리한 지시에 고뇌하다 발견한 이 책...중간관리자 입장에서 나도 언젠가는 부하직원으로 부터 불량상사라는 말을 듣게 되지나 않을까 두려워하며 책을 열었다.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업무성과를 올리기 위한 부하직원들의 동기부여라든가 스스로에 대한 리더십에 관하여 많이 생각해 보게된다.적당한 타이밍에 기꺼이 자신의 최선을 다해 아낌없는 수고를 해 줄 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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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상사의 불합리한 지시에 고뇌하다 발견한 이 책...
중간관리자 입장에서 나도 언젠가는 부하직원으로 부터 불량상사라는 말을 듣게 되지나 않을까 두려워하며 책을 열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업무성과를 올리기 위한 부하직원들의 동기부여라든가 스스로에 대한
리더십에 관하여 많이 생각해 보게된다.
적당한 타이밍에 기꺼이 자신의 최선을 다해 아낌없는 수고를 해 줄 동기를 부여하는 일....
이건 정말 어려운 과제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나 역시 간과한 부분이 바로 이것이었다. 동기부여를 테마로 한 수많은 서적에서도 늘상
부르짖는 것이 바로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인데......(p45, 동기부여)
책에 나와있듯이 부하직원은 과소평가하면서 상사인 자신은 과대평가하게 된건 아닌지
반성케한다.
또한 어리석은 쌍둥이 자매인 '위임기피증'과 과대한 '통제욕'(p65)은 부하직원들로 하여금
복수를 꿈꾸게하는 불량상사의 요소인것이다.
직장에서 상사는 아니지만 중간관리자적 입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상사 밑에서
복수의 날을 가는 부하직원들을 통솔하기란 정말 어려운일이다.
어느 한 편에 설수도 없는 애매함......
우리나라처럼 학연, 지연, 혈연이 우선시 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현명한 상사를
기대하기 어려운게 사실이기에, 언젠간 맞닥드리게될 불량상사의 유형에 관한 보고서는
꽤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책은 나에게도 그렇지만 불량상사로 가는 길을 스스로 견제하기 위한 지침서로 활용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m*******2 2008.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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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으로서의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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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으로서의 바라봄   굉장히 유쾌하게 읽은 책이다. 회사 생활을 함에 있어, 상사-부하의 관계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 - 그리고 어떤 식의 문제가 발생하고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 지 약간의 풍자와 곁들여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궁극적으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라는 문제를 던져주고 있다. 바라본다는 것. 이는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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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으로서의 바라봄


  굉장히 유쾌하게 읽은 책이다. 회사 생활을 함에 있어, 상사-부하의 관계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 - 그리고 어떤 식의 문제가 발생하고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 지 약간의 풍자와 곁들여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궁극적으로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라는 문제를 던져주고 있다. 바라본다는 것. 이는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바라본다는 의미도, 누군가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그 입장이 되어본다는 의미도, 같은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 나간다는 의미도 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위의 3가지 입장에 맞추어서 각론 형식으로 각각의 문제들과 그 원인들을 짚어나간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말로서 의도를 드러낸다.

“복수 보다는 예방이 이 책의 목표인 셈이다.” (p20)

그렇다. 아무리 좋은 예시라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흘려듣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를 위해서는 문제에 대한 인식이 선행되어야 한다. 저자가 지적하는 대부분의 상사들은 문제 인식에서부터 어긋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많은 부하직원들이 역시 그들의 상사들이 업무조직에서 뒤죽박죽의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항상 신경이 터져버리기 일보 직전의 상태라는 것은 별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p57)

어쩌면 숨겨져 있는 내부의 상황들을 잘 끄집어 내어 해결하는 것이 상사의 임무일지도 모르겠다. 단순히 업무 능력이 뛰어나다거나, 처세를 잘한다고 상사의 자격이 유지 되는 것은 아닐 테니 말이다. 직책에 따라 걸맞은 일이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불량) 상사에 대한 이미지는 자신과 부하 직원들이 어떤 일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으며, 어떤 한계가 있는 지 정확히 바라보는 인식에서부터 시작된다.

  "부하직원들에게는 일반적으로 성과를 내려는 자세가 결핍되어 있다기 보다는 오히려 성과를 낼 기회가 결핍되어있다.“ p27

이 구절을 보고서, 잊고 있던 한 부분이 명확해지는 느낌이었다. 한번쯤 부하의 입장이 되어보지 못한다면 결코 알 수 없는 이야기도 하다. 부하직원들은 주어진 기회 하에서는 열심히 했다. 그런데, 기회 자체가 없으면 결국 성과는 없는 셈이고, 상사는 이를 비판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문제를 상사들은 인식하고 있을까. 이제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면, 이제부터 고민해 나가면 된다. 말 그대로 시작이 반이다.

  모든 사람이 항상 상사 혹은 부하일수만은 없다. 언제는 상사의 입장으로, 또 다른 때는 부하의 입장으로 사회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단지 회사 생활에만 통용되는 이야기도 아니다. 부모-자식 간의 입장으로, 선배-후배의 입장으로, 판매자-소비자의 입장으로서도 살아가게 된다. 그럴 때에, 바라봄에 대한 이 유익한 이야기는 두고두고 유용하리라 단언한다.

h******k 200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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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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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에게는 모든 상사는 불량 상사이다.왜냐하면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면 많은 실수와 문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로 신입사원이기 때문이다. 이럴때 상사들은 "부하직원은 무능력하다. 일을 버거워 한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이러한 상태라면 신입사원은 더 남아서 열심히 일에대해서 연구해야 하는데 빨리만 집에 가려고 하고 생각만 한다고 상사들은 생각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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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에게는 모든 상사는 불량 상사이다.
왜냐하면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면 많은 실수와 문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로 신입사원이기 때문이다. 이럴때 상사들은 "부하직원은 무능력하다. 일을 버거워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상태라면 신입사원은 더 남아서 열심히 일에대해서 연구해야 하는데 빨리만 집에 가려고 하고 생각만 한다고 상사들은 생각한다.
그래서 부하직원은 "게으르다. 동기부여가 되지 않늗다." 라고 상사는 생각하고 더욱더 압박을 가한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받은 부하직원은 상사를 좋게 생각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책에 나온 불량 상사가 아닌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는 왜 이책을 쓰게 되었을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당신이 상사가 되었을때 지금 느낀 나쁜점들을 부하직원들는 되풀이 해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이 아닐까?

그래서 이책의 2부에는 상사(조직의 결정권을 가진자)는 어떤 유형을 가지고 무엇을 잘 못하는지 설명해 주고있다. 예를 들어 불량 상사는 모든것을 통제하려고 하고, 경청하려 하지 않고, 분위기를 위축시키고, 실수를 한 부하직원을 전체 팀원들 앞에서 기를 죽여 버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3부에서는 이러한 불량 상사의 부하직원들은 그대로 당하지 않고 언젠가는 복수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표면적인 복수 일 수도 있고 내적인 복수 일 수도 있다. 이러한 복수는 부하직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조금 줄여줄 수 는 있겠지만 서로에게는 상처만 되는 게임으로 끝나게 된다.
이것은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좋지 않은 결과를 생성할 뿐이다.
이 부분에서 책의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런 말이 아닐까?
"이제부터 Zero 섬 게임이 아니라 서로에게 Win Win 될 수 있는 게임을 하자."

 

지금 이책의 주 독자는 신입사원이 될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맞아, 맞아." 하면 맞장구를 쳤을 것이다. 지금 위에서 부터 바꾸기는 힘들것이다. 하지만 미래의 상사인 우리들이 이책을 읽었기 때문에 미래는 밝고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우리부터 시작하면 되기때문이다.

a****a 200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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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또한 미래의 불량상사가 되는것을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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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주잔네 라인카가 올해 출간한 ‘불량상사 보고서’는 “상사님, 부하직원들의 힘을 얕보지 마십시오!” 라고 말한다. 책은 직장의 많은 문제와 현상들을 상사의 부당한 행동과 거기에 대한 부하직원들의 은밀한 저항의 결과로 보는 놀랍고 충격적인 새로운 관점의 현장보고서이다. 책은 출간 직후부터 독일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1위를 다투었으며, 아랫사람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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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주잔네 라인카가 올해 출간한 ‘불량상사 보고서’는
“상사님, 부하직원들의 힘을 얕보지 마십시오!” 라고 말한다.
책은 직장의 많은 문제와 현상들을 상사의 부당한 행동과
거기에 대한 부하직원들의 은밀한 저항의 결과로 보는
놀랍고 충격적인 새로운 관점의 현장보고서이다.
책은 출간 직후부터 독일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1위를 다투었으며,
아랫사람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충격적인 내용으로 인해서
각종 매스컴의 지대한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이것을 보면 선진국인 독일도 우리처럼
불량상사로 골머리를 앓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의 경우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불량상사 ... 모든 살인자는 누군가의 이웃이라는
영화의 포스터 카피처럼 불량상사는 나의 상아이자 본인일 수 있다
불량상사.. 그것을 줄여나가는 일이
바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회사를 살리고 회사원들을 신바람나게 움직이게 한다

 

직장인 437명을 대상으로 상사에 대한 부하직원의 평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6.0%가 '상사보다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상사보다 자신이 더 잘났다고 생각될 대로는 '무능한 상사 때문에 자신이 일을 다
한다'고 생각될 때가 21.7%를 차지해 1위를 기록, 상사로 인해 업무가 쌓이는 것을
볼때 상사를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사보다 자신이 더 잘났다'고 생각될 대 2위는 '인격과 덕이 부족한 상사를
만났을 때'로, 부하직원이 상사를 평가할 때 기본적인 인성과 교양에 대한 평가 역시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했다고 한다.

 

이 책은 어려운 책이 아니다. 직장인들이 흔히(?)겪고 있는 이야기들을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풀어낸 책인다.
당신이 부하직원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공감 또 공감을 할테고
당신이 상사라면 쉽진 않겠지만 당신이 해왔던 행동들을 반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 미래의 상사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미래가 이렇게 되지 않도록
경계하게 만드는 중요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r********7 200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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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상사를 가진 자여 불량후배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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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의 제목에 눈이 팍 꽂혔다. 불량상사 보고서…   2007년 9월 20일 인터넷판 세계일보에서는,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은 직장인 1164명을 대상으로 “평소 직장 상사 앞에서 위축된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84.5%가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것이 상사와의 마찰일 것이다. 위축된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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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의 제목에 눈이 팍 꽂혔다. 불량상사 보고서

 

2007 9 20 인터넷판 세계일보에서는,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은 직장인 1164명을 대상으로평소 직장 상사 앞에서 위축된 경험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84.5%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것이 상사와의 마찰일 것이다.

위축된 이유로는 상사의 성격이 까칠해서 33.8%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상사가 어려워서’(21.7%), ‘평소 상사에게 지적을 많이 받아서’(11.8%), ‘나도 모르게’(9.4%), ‘업무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9.0%), ‘원래 성격이 소심하기 때문에’(5.4%)등을 꼽았다.

 

본인도 회사를 다닌 15년전부터 상사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회사를 때려 쳐야 하나하는 고민이 많았다.

특히 2000년도에 3년동안 모시고 있었던 이XX전무는 가히 사내에서 정신병원장이라 불릴정도로 히스테리 그 자체였다. 까칠한 성격에, 아주 사소한 것까지 지적과 혼을 내니 보고 할때면 식은땀이 주르르 흐르고, 정말 얼마나 어려웠는지 모른다. 그렇게 3년을 보내고 나니 소심하게 변하여,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가정에서도 무력하게 보내게 되었다.

 

그후 2007년부터 모시고 있는 박XX팀장도 회사에서 까칠하기로 소문난 그래서 모두 보고하기나 만나기를 꺼려하는 사람이다.

 

왜 이렇게 내 회사생활은 박복하지? 하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내가 그렇게 닮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되기 시작했다.

그때, 이책은 정말 그전 상사들이 불량상사인지를 검증하고, 혹시 나는 아닌지 반성하는 계기를 만들기위해 책을 들게 되었다.

 

이 책은 불량상사의 행동과 생각을 적나라하게 밝히고 있다. 후배를 생각해주는 척하며 사실은 그들을 이용한다든가 하는 것이다.

2부에서는 조직을 엉망으로 만드는 불량상사를 보여주며, 3부는 후배의 보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소 불량후배가 되라는 메시지 같이….

 

이 책은 그러나 너무 난해한 번역으로 일관되어있고, 한 꼭지나 문장이 쉽게 들어오지 않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사실 읽기가 정말 싫었다. 아마존 1, 2위를 다투었다는 기사는 너무 과장이 아닌가 할정도였다. 혹 우리 번역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도 생각해 보았다.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구절 구절들이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음은 부정할 수 없다.

 

나도 상사 때문에 직장을 옮기려고 한 만큼 직장에서 행복과 불행의 가장큰 원인은 직장상사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잠시나마 불량부하가 되어 반격을 해보면 어떨까 행복한 상상을 해본다. 이제는 불량상사의 심리/행동양태를 파악했으니 그 불량상사에게 휘둘리지 말며, 또한 내가 우량상사가 되기를 노력해야 겠다.

 

 

g***s 200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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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가슴을 찌르는 맛이 있다. 반성하자
"찌릿찌릿 가슴을 찌르는 맛이 있다. 반성하자" 내용보기
중간관리자. 수뇌부의 결정이나 회사의 정책들을 실무진에게 전달하고, 실무진의 업무를 관리하며 가끔은 직접 실무를 처리하기도 해야 한다. 그리고 실무진들의 업무 진행 욕구를 자극하고 독려하여 좋은 결과를 끌어내는 일도 필요하고. 또한 전체적인 팀웍과 유대관계 등에도 신경쓰지 않으면 안 되고.중간관리자라 할 수 있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이 위치에서 잘 할 수
"찌릿찌릿 가슴을 찌르는 맛이 있다. 반성하자"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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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 수뇌부의 결정이나 회사의 정책들을 실무진에게 전달하고, 실무진의 업무를 관리하며 가끔은 직접 실무를 처리하기도 해야 한다. 그리고 실무진들의 업무 진행 욕구를 자극하고 독려하여 좋은 결과를 끌어내는 일도 필요하고. 또한 전체적인 팀웍과 유대관계 등에도 신경쓰지 않으면 안 되고.

중간관리자라 할 수 있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이 위치에서 잘 할 수 있을까를 자주 고민하고 좀 더 좋은 상사가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터에,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읽기 시작했다.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는 '불량상사 보고서'.

불량상사의 형태와 그에 의한 부하직원들에의 영향을 실례를 들어 하나하나 꼬집고, 그에 의한 부하직원들의 반격, 그리고 불량상사의 복수 형태 등에 대한 리포트다. 개인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었고, 몇몇 경우에는 실제로 '그런 의도'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결과'를 내는 그런 불량상사같은 행동들을 나 자신이 하고 있음에 뜨끔하고 깜짝 놀라면서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조금은 지나치게 부각시켜 억지스러운 항목도 보이지만,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자신을 되돌아보거나, 혹은 자신의 상사에 대입해보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도 읽는 방법이 될 듯 하다.
다만 전체적인 구성이 조금은 지루하며, 번역도 좀 딱딱한 느낌. 그리고 독일에서 만들어져서일까, '몰입(flow)'으로 유명한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예를 들면서 '몰입-> 충만함'으로,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 교수를 '미할리 크식첸트 미할리이'로 번역한다거나 하는 등의 부분은 조금 아쉽다. 아무리 사람의 이름과 영문식 이론명이라지만, 독자에게 잘 알려진 용어로 통일해 이해를 돕는 배려가 아쉬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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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할리 크식첸트-미할리이?(북다트 표시행 참고) 윗부분을 읽으며 아~ 몰입~ 하다가 갑자기 어리둥절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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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들은 상사들의 부당한 행동을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으며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여(...)

r***o 200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