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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 보면 리더쉽 관련 책들이 많이 있다. 부하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방법,코칭 기술을 가르쳐 주면서 좀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하는 방법등 소위
긍정적 방법을 통해 리더쉽을 가르쳐 주는 책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해야한다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반면, 불량상사 보고서는 소위 불량상
사라고 불릴 수 있는 상사들의 여러가지 모습을 언급하면서 불량상사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저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상사들이 부하직원들의 업무처리에 있어서 '그것도 혼
자서 못해요'라고 서슴없이 얘기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동기부여와는 전혀 다른
형태로 부하직원들을 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런 류의 상사들이 많이 존재하는것 또한 사실이다. 즉 불량상사보고서는 이렇게
행동하지 말아야 하는 여러가지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정반대의 리더쉽 스타일을 가
르쳐 주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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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상사 보고서 ! 투멘이 번역 출간한 책이다 아마존 독일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불량상사의 문제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전세계적인 문제라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불량상사가 있는 조직은 그 불량상사 자신도 불행하게 하지만 조직도, 그 구성원도 모두를 불행하게 만든다. 그 불량상사를 해결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그런의미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스스로를 돌아보자. 살인자가 그 누군가의 이웃이듯이 불량상사도 그 누군가의 이웃이고 아빠이고 나자신 일 수 있다. 스스로를 진심으로 돌아보자 나의 불량리더십으로 고통받는 부하직원은 없는지 조직을 망해가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자 이 책은 불량상사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기업인이라면 필독해보아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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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착한 척 하지 않고 직장생활의 진실을 속 시원히 털어 놓고 있는 책을 만났다.
저자는 앞의 삼분의 일까지는 불량상사가 어째서 불량상사인가를 말한다. 그 후 나머지에서 저자는 부하직원들이 자신의 부당함을 깨닫지 못하는 불량상사에게 어떻게 크고 작은 경고와 복수의 똥침을 날리는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작은 공격에서 끝내 자기를 돌아보지 못하는 상사는 마지막 충격적인 일격을 받게 된다 거시기가 뜨끔한 상사들 손가락이 근질거리는 부하직원들은 필히 볼 것이다 눈이 확 뜨이는 교훈과 통쾌한 자유를 맛볼 것이다 누가 그것을 배신이라고 부르는가 저자는 말한다 “부하직원들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더 많이 참는다” 부당하고 불공정한 불량상사들의 치부를 겨냥한 그들의 복수는 배신이 아니라 다만 도저히 더 이상 참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김용철 변호사와 삼성의 관계를 보라 KTX와 여종업원의 관계를 보라 <불량상사 보고서>는 새로운 직장민주주의를 여는 부하직원들과 상사들의 새로운 세력관계를 준비하는 모든 직장인들의 필독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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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제를 책을 냈다는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사실 여러 업종을 직업으로 근무했을때, 틀에 박힌 업무 틀을 갖추고서 창의적요소가 거의 배제된 업무환경에서 싸우거나 아니면 체념하거나 적당히 일하면서 급여를 챙겨가고 싶은 충동을 느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결국 회사를 떠나서 다른 업무를 보고 있지만요.. 예전에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에서 잘못된 리더십으로 인해 부하로부터 등뒤에서 총을 맞을수도 있다고 부자아빠가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에게 리더십에 대해서 가르쳤던 구절이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그것을 심층적으로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다룬 책이라서 기업의 중간 관리자 업무를 보거나 CEO는 필히 읽어야할 필독서가 아닌가 합니다... 특히 기업이란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지향하는 특성이 있는데, 만약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일해야 할 직원이 체념하거나 보이콧 또는 반대로 복수를 한다면 지급된 급여는 정말 엉뚱하게 지원된 꼴이 될거라는 생각에 소름이 끼칩니다. 그러나 회사나 중간관리자가 직원에 대한 이해가 없을때, 언제나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이 책에서 말하는 그러한 저항이 항상 도사리고 있고, 그 생각이 성장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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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상사의 불합리한 지시에 고뇌하다 발견한 이 책... 중간관리자 입장에서 나도 언젠가는 부하직원으로 부터 불량상사라는 말을 듣게 되지나 않을까 두려워하며 책을 열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업무성과를 올리기 위한 부하직원들의 동기부여라든가 스스로에 대한 리더십에 관하여 많이 생각해 보게된다. 적당한 타이밍에 기꺼이 자신의 최선을 다해 아낌없는 수고를 해 줄 동기를 부여하는 일.... 이건 정말 어려운 과제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나 역시 간과한 부분이 바로 이것이었다. 동기부여를 테마로 한 수많은 서적에서도 늘상 부르짖는 것이 바로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인데......(p45, 동기부여) 책에 나와있듯이 부하직원은 과소평가하면서 상사인 자신은 과대평가하게 된건 아닌지 반성케한다. 또한 어리석은 쌍둥이 자매인 '위임기피증'과 과대한 '통제욕'(p65)은 부하직원들로 하여금 복수를 꿈꾸게하는 불량상사의 요소인것이다. 직장에서 상사는 아니지만 중간관리자적 입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상사 밑에서 복수의 날을 가는 부하직원들을 통솔하기란 정말 어려운일이다. 어느 한 편에 설수도 없는 애매함...... 우리나라처럼 학연, 지연, 혈연이 우선시 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현명한 상사를 기대하기 어려운게 사실이기에, 언젠간 맞닥드리게될 불량상사의 유형에 관한 보고서는 꽤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책은 나에게도 그렇지만 불량상사로 가는 길을 스스로 견제하기 위한 지침서로 활용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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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주잔네 라인카가 올해 출간한 ‘불량상사 보고서’는
직장인 437명을 대상으로 상사에 대한 부하직원의 평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상사보다 자신이 더 잘났다'고 생각될 대 2위는 '인격과 덕이 부족한 상사를
이 책은 어려운 책이 아니다. 직장인들이 흔히(?)겪고 있는 이야기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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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 수뇌부의 결정이나 회사의 정책들을 실무진에게 전달하고, 실무진의 업무를 관리하며 가끔은 직접 실무를 처리하기도 해야 한다. 그리고 실무진들의 업무 진행 욕구를 자극하고 독려하여 좋은 결과를 끌어내는 일도 필요하고. 또한 전체적인 팀웍과 유대관계 등에도 신경쓰지 않으면 안 되고. 중간관리자라 할 수 있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이 위치에서 잘 할 수 있을까를 자주 고민하고 좀 더 좋은 상사가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터에,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읽기 시작했다.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는 '불량상사 보고서'. 불량상사의 형태와 그에 의한 부하직원들에의 영향을 실례를 들어 하나하나 꼬집고, 그에 의한 부하직원들의 반격, 그리고 불량상사의 복수 형태 등에 대한 리포트다. 개인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었고, 몇몇 경우에는 실제로 '그런 의도'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결과'를 내는 그런 불량상사같은 행동들을 나 자신이 하고 있음에 뜨끔하고 깜짝 놀라면서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조금은 지나치게 부각시켜 억지스러운 항목도 보이지만,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고 자신을 되돌아보거나, 혹은 자신의 상사에 대입해보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도 읽는 방법이 될 듯 하다. 다만 전체적인 구성이 조금은 지루하며, 번역도 좀 딱딱한 느낌. 그리고 독일에서 만들어져서일까, '몰입(flow)'으로 유명한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예를 들면서 '몰입-> 충만함'으로,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 교수를 '미할리 크식첸트 미할리이'로 번역한다거나 하는 등의 부분은 조금 아쉽다. 아무리 사람의 이름과 영문식 이론명이라지만, 독자에게 잘 알려진 용어로 통일해 이해를 돕는 배려가 아쉬운 부분이다. |